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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질 리 없는 ‘따릉이’ 헬멧 개인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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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의미 속 비극… 수학여행, 계속되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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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2025, 한국이 제시한 AI 프레임워크로 본 디지털 질서의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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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스마트건설 챌린지 5년 연속 수상...K-건설 디지털 전환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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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소차 충전소 2호` 사송동 공영차고지에 설치…7일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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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소비복권’ 1차 2025명 당첨…1등 2000만 원 지급, 2차 응모는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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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팬심 악용’ 암표업자 17명 고강도 세무조사 착수…공공기관 직원·교사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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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20세 이하 대학 진학자 입영연기 ‘즉시 자동처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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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정보시스템 위기경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복구율 95.3%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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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해외직구 이용자 45.3%, 안전성 우려로 구매 줄였다”…테무·알리익스프레스 소비자 만족도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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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수능 당일 장애인 수험생에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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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산불진화 관·군 합동훈련 점검…“초기 대응은 과잉이라 느낄 만큼 전력 대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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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어도어 손 들어줬다”…뉴진스 전속계약 ‘유효’ 판결에 갈라진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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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보여준 AI시대의 미래... AI통번역기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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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대한민국 솔라리그` 2년 연속 수상…재생에너지 선도 도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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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연말장식 `숨겨진 요정 마을의 선물가게`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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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원, 중학생 대상 `별자리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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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보다 '해본 경험'…청년 취업정책이 직무경험으로 이동하는 이유
-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한때 자격증과 어학점수는 빠질 수 없는 준비 요소였다. 지금도 기본적인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기업의 채용 방식이 직무 중심으로 바뀌면서 '무엇을 공부했는가' 못지않게 '실제로 무엇을 해봤는가'가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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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위(Wee)프로젝트 학교상담 역량강화 연수 운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심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8월 10∼12일 `위(Wee)프로젝트 학교상담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위(Wee)센터 및 위(Wee)클래스 전문상담인력(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을 대상으로 실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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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교육청,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상황 현장 점검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요 준비 사항과 경기장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은 2026년 8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인천광역시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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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은행,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 나섰다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이하 `기금`)과 공동으로 설립 이래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를 단행할 예정임을 13일 밝혔다.먼저 수은은 방산·공급망 분야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블라인드펀드 방식의 `LP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에 돌입할 예정이다.수은과 기금의 출자 규모는 각 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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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전국 9만 3천여 개 `무더위쉼터` 운영으로 폭염 대응 강화
- 행정안전부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열대야 속에서 국민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공간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이 날 행정안전부는 경로당과 주민센터는 물론 금융기관, 철도역사, 공공도서관 등을 활용해 전국 9만 3천여 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무더위쉼터는 지난 200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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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 청년 주거사다리 강화… 2030년까지 청년주택 7.4만 호 공급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청년 주거 안정과 미래 준비를 위한 주거 사다리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오 시장은 이날 구로구 개봉동 청년안심주택을 방문해 입주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거비 부담과 대출 문턱 등 현실적인 고민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청년이 서울을 떠나는 이유가 집이어선 안 된다`며 주거 지원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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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콜롬비아 강진 피해 복구 위해 100만 달러 인도적 지원
- 우리 정부는 지난 8월 10일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의 조기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정부는 이번 지원을 통해 현지 피해 지역의 상황을 신속히 수습하고, 지진으로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이 날 결정된 지원금은 콜롬비아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