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사기 늪’ 여전… 수도권 피해액 86% 집중, 미회수 채권 2천억
-
금호타이어, 아우토빌트 타이어 테스트 최우수 등급 획득
-
에쓰-오일 세븐 ‘피치스 런 유니버스’서 모터스포츠 팬 접점 확대
-
현대카드, ‘고메위크 27’·‘호텔위크 09’ 개최… “국내 최대 미식·휴식 페스티벌”
-
현대자동차-인제군, 현대 N 페스티벌·FIA TCR 월드 투어 공동 개최
-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5… 셰익스피어·헤겔 13강 심화편으로 돌아온다
-
`2025 보물섬 남해 낭만캠핑 페스타` 본격 시작
-
LG유플러스, 소아암 환아와 함께하는 화담숲 사생대회 개최
-
탄소중립 향해 달리는 광명…친환경 자동차 보급 성과 빛났다
-
문진석 “이재명 정부, 충남 공약 조기이행해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제2서해대교 반영 촉구”
-
30년 이상 노후 공공임대 13만8천호… 5년 새 11배 급증
-
온누리상품권 ‘깡’ 파트너 된 새마을금고... 회수수수료 44억으로 전국 1위
-
송옥주 “노동진 회장 취임 후 수협 경영 악화... 상호금융·경제사업 모두 ‘적자 수렁’”
-
김종민 “2030년 한강권 물 3.8억 톤 부족... 600조 용인국가산단, 지속 불가능”
-
시민이 무대 위 주인공으로 빛났다… 2025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
만민중앙교회, 창립 43주년 기념행사 개최
-
광명시, 장애인 문화·체육 누릴 권리 강화…장애인이음센터 13일 문 열어
-
-
- 스펙보다 '해본 경험'…청년 취업정책이 직무경험으로 이동하는 이유
-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한때 자격증과 어학점수는 빠질 수 없는 준비 요소였다. 지금도 기본적인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기업의 채용 방식이 직무 중심으로 바뀌면서 '무엇을 공부했는가' 못지않게 '실제로 무엇을 해봤는가'가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고 ..
-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위(Wee)프로젝트 학교상담 역량강화 연수 운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위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심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8월 10∼12일 `위(Wee)프로젝트 학교상담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위(Wee)센터 및 위(Wee)클래스 전문상담인력(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을 대상으로 실시한 .
-
- 인천시교육청,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상황 현장 점검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요 준비 사항과 경기장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은 2026년 8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인천광역시 ▲인천시교육청...
-
- 수출입은행,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 나섰다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이하 `기금`)과 공동으로 설립 이래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를 단행할 예정임을 13일 밝혔다.먼저 수은은 방산·공급망 분야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블라인드펀드 방식의 `LP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에 돌입할 예정이다.수은과 기금의 출자 규모는 각 200억..
-
- 행정안전부, 전국 9만 3천여 개 `무더위쉼터` 운영으로 폭염 대응 강화
- 행정안전부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열대야 속에서 국민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공간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이 날 행정안전부는 경로당과 주민센터는 물론 금융기관, 철도역사, 공공도서관 등을 활용해 전국 9만 3천여 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무더위쉼터는 지난 2006년 ..
-
- 오세훈 서울시장, 청년 주거사다리 강화… 2030년까지 청년주택 7.4만 호 공급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청년 주거 안정과 미래 준비를 위한 주거 사다리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오 시장은 이날 구로구 개봉동 청년안심주택을 방문해 입주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거비 부담과 대출 문턱 등 현실적인 고민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청년이 서울을 떠나는 이유가 집이어선 안 된다`며 주거 지원 확대를...
-
- 정부, 콜롬비아 강진 피해 복구 위해 100만 달러 인도적 지원
- 우리 정부는 지난 8월 10일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의 조기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정부는 이번 지원을 통해 현지 피해 지역의 상황을 신속히 수습하고, 지진으로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이 날 결정된 지원금은 콜롬비아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