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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미래일보 - 정치/사회</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list.php?mcode=m214ymv</link>
		<description><![CDATA[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도약! 미래로 향하는 정확한 정보를 전합니다. 교육, 정치, 경제, 문화, 사회, IT/SW, 칼럼 등 세션별 뉴스, 인터뷰 제공.]]></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11 Aug 2026 19:21: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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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미래일보 - 정치/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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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6회 보호대상아동 꿈나무 체육대회 개최… 스포츠와 문화의 축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29</link>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호남대학교에서 &lsquo;제26회 보건복지부장관배 보호대상아동 꿈나무 체육대회&rsquo;를 개최한다.&nbsp;2026년 제26회 꿈나무 체육대회 개막식 포스터 1999년 시작된 이 대회는 코로나19 유행기를 제외하고 매년 이어져 왔으며,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과 인솔자, 자립준비청년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nbsp;참가자들은 이 날부터 사흘간 축구, 배드민턴, 줄넘기 세 종목에서 지역 대표팀 간 경기를 치르며,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한다.&nbsp;대회 첫날 오후 3시 호남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회공헌 행사인 &lsquo;힘내YOU+ in 광주 콘서트&rsquo;가 개회식과 함께 진행된다.&nbsp;개회식에 앞서 체육관 입구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방향제 및 열쇠고리 만들기, 사진 촬영 공간 등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nbsp;개회식은 국가대표 줄넘기 시범단과 자립준비청년으로 구성된 &lsquo;오블리즈 앙상블&rsquo;의 공연으로 시작되며, 생동감크루와 군조&amp;솔비, 그룹 라잇썸, 그룹 하이키가 축하 무대를 꾸민다.&nbsp;이와 관련해 주최 측은 &ldquo;출연진은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에게 즐거운 여름의 추억을 선물하자는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기꺼이 힘을 보탰다&rdquo;고 설명했다.&nbsp;현장에는 아이들을 후원해 온 시민과 지역주민 등 일반 초청 관객 300여 명이 참석해 아이들의 도전을 응원할 예정이다.&nbsp;이번 대회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아동복지협회와 광주아동복지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여러 기업과 단체가 후원에 참여했다.&nbsp;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ldquo;무더운 여름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아이들이 부상이나 안전사고 없이 사흘간의 일정을 건강하게 마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정 장관은 &ldquo;시설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고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생활 지원과 자립역량 강화 등 관련 정책을 더욱 두텁게 추진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nbsp;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ldquo;한 아이의 건강한 성장은 의료뿐 아니라 돌봄, 교육, 문화, 사회적 관심이 함께할 때 가능하다&rdquo;며, &ldquo;건보공단이 든든한 &lsquo;하늘반창고&rsquo;가 되어 꿈과 미래를 함께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또한 강 이사장은 &ldquo;건강보험은 치료를 넘어 국민의 삶과 존엄을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이 되어야 한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0:2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웅제약, 수능 D-100 맞아 `임팩타임 A+` 30포 한정판 출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25</link>
			<description><![CDATA[대웅제약이 수능 D-100을 맞아 수험생의 학습과 활력 관리를 위한 `임팩타임 A+ 30포`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nbsp;대웅제약 `임팩타임 A+ 30포` 이지영 강사 한정판 패키지대웅제약은 사회탐구 영역 스타강사 이지영과 협업해 선보인 이번 한정판을 수험생 선호도를 반영한 오렌지맛으로 리뉴얼했다고 11일 밝혔다.&nbsp;기존 7포 제품에 이어 장시간 학습으로 지치기 쉬운 수험생들이 시험 직전까지 꾸준히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30포 대용량 패키지로 구성했다.&nbsp;대웅제약은 수능을 앞두고 피로 회복과 집중력 유지를 위해 커피나 에너지드링크 등 고카페인 음료에 의존하는 수험생을 고려해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nbsp;청소년은 성인보다 카페인 분해 능력이 떨어져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가슴 두근거림이나 불면, 신경과민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어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nbsp;`임팩타임 A+`에는 과라나추출물 유래 천연 카페인과 L-테아닌을 1대2 비율로 배합했다. L-테아닌은 카페인과 함께 섭취했을 때 집중력과 인지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연구를 통해 보고된 성분이다.&nbsp;타우린과 비타민 B군 8종도 함유했다. 이와 함께 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해 학습 리듬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된 콜린과 이노시톨 성분을 담았다.&nbsp;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휴대하기 쉬운 스틱젤리 제형을 적용했다. 학교나 학원, 독서실 등에서 물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30포 구성으로 수량을 늘렸다.&nbsp;박은경 대웅제약 CH본부장은 &ldquo;수능 D-100이라는 상징적인 시점에 맞춰 수험생의 대표 멘토인 이지영 강사와의 컬래버로 특별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rdquo;며 &ldquo;임팩타임 A+를 통해 고카페인 음료 의존도가 높아지는 수험생들에게 보다 건강한 컨디션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수험생들이 최상의 학습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임팩타임 A+ 30포`는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약국은 대웅제약 공식 홈페이지의 `판매약국 찾기`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0:21: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 동네 최고 가로수 행정, 국민 투표로 가린다</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22</link>
			<description><![CDATA[산림청이 전국 지방정부의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한다.&nbsp;우리 동네 최고 가로수 행정, 국민 투표로 가린다이번 평가는 지방정부 간 가로수 관리 격차를 줄이고 모범적인 관리 모델을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이와 관련해 산림청은 전국 10개 시도에서 출품한 19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진행했다. 조경 및 가로수 분야 전문가 5명이 창의성, 적극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 후보 8곳이 선정됐다.&nbsp;최종 후보에 오른 지방정부는 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충청북도 청주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경상북도 경주시, 충청북도 음성군, 경상북도 포항시이다.&nbsp;각 지자체는 AI 기반 스마트 수목관리시스템, 시민 주도형 가로수 돌보미, 가로수 위험성 평가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관리 혁신 사례를 선보였다.&nbsp;최종 순위는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국민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국민 누구나 `국민생각함` 누리집을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결과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nbsp;산림청은 선정된 우수사례를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한다. 이는 향후 각 지자체의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nbsp;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로수는 도시 미관은 물론 폭염 완화 등 기후변화 대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산이다`라고 말했다.&nbsp;이어 안 과장은 `최고의 가로수 정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투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0:1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찰, 2개월간 성매매 집중단속으로 1,666명 검거…범죄수익 195억 환수</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21</link>
			<description><![CDATA[경찰청이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간 온&middot;오프라인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여 총 761건을 적발하고 1,66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nbsp;경찰청이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간 온 · 오프라인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여 총 761건을 적발하고 1,66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일회성 적발을 넘어 성매매 조직의 구조를 해체하고 범죄 수익을 원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 결과 검거 인원은 전년 대비 24%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nbsp;특히 경찰은 사이트 운영자, 관리자, 광고책 등 3인 이상으로 구성된 기업형 성매매 조직에 수사력을 집중했다. 이를 통해 기업형 성매매 단속 건수가 전년 10건에서 50건으로 400% 급증했다.&nbsp;이와 관련해 구속 인원 또한 2025년 8명에서 올해 28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이는 성매매 공급망의 핵심 구조를 근절하기 위한 강력한 수사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nbsp;범죄 수익 환수와 재영업 차단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기소 전 몰수&middot;추징 보전 금액은 지난해 48억 원에서 올해 195억 원으로 증가했다.&nbsp;국세청에 통보한 과세자료 규모도 183억 원에서 700억 원으로 300% 가까이 급증했다. 또한 불법 영업 장소를 제공한 건물주 입건 사례가 11명에서 25명으로 늘어났다.&nbsp;온라인 알선 창구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도 병행되었다. 경찰은 11개의 성매매 사이트를 폐쇄하고, 광고번호 1만 6,956건을 차단하며 전방위적인 재영업 방지 대책을 시행했다.&nbsp;한편, 단속 과정에서 인권 보호와 피해자 지원도 강화했다. 대구경찰청은 인신매매방지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성매매 피해자 3명을 인신매매등 피해자로 보호하며 일상 복귀를 도왔다.&nbsp;이승협 범죄예방대응국장은 이번 특별단속에 대해 `올해 초 수사팀 정원을 40명 늘리고 강원과 제주에 수사팀을 신설한 성과가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nbsp;이어 이 국장은 `성매매 알선 조직의 핵심 구조를 해체하고 불법 수익을 끝까지 환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수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0:1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행정안전부, 가뭄 및 폭염 대응 위해 재난특교세 250억 원 긴급 지원</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18</link>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가 장기화하는 가뭄과 폭염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6개 시&middot;도에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250억 원을 긴급 추가 지원한다.&nbsp;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일 오후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경남 밀양시 와지저수지를 방문하여 저수량과 용수공급 현황 등 대응상황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10일 발표되었으며, 이는 지난 6일 폭염&middot;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른 조치이다.&nbsp;정부는 앞서 가뭄과 폭염 대응을 위해 총 357억 5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지원을 더하면 올여름 가뭄 및 폭염 대응을 위해 투입된 예산은 총 607억 5천만 원에 달한다.&nbsp;최근 지속적인 강수량 부족으로 일부 남부 지역은 저수율이 하락하며 용수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 또한 폭염 장기화로 인해 온열 질환 등 인명피해 우려도 지속되고 있다.&nbsp;당분간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가뭄 지역의 용수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 등 현장 중심의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nbsp;이번에 지원되는 재난특교세는 관정 개발, 하천 굴착, 대체 수원 확보, 저수지 준설 등 가뭄 대책에 우선적으로 사용된다. 또한 무더위 쉼터 운영 및 취약계층 예찰 활동 등 폭염 대응 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nbsp;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지원받은 예산을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밀착 관리한다. 동시에 가뭄 및 폭염 상황을 지속 점검하며 필요한 조치를 적기에 추진할 방침이다.&nbsp;이와 관련해 윤호중 장관은 `극한 폭염과 가뭄이 길어지면서 국민의 일상이 위협받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nbsp;윤 장관은 이어 `이번 재난특교세가 용수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 등 현장에서 필요한 곳에 신속히 집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0:05: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기업 투자 애로 해소 및 상생협력 강화</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17</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메가프로젝트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투자 성과의 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규제 혁신과 대&middot;중소기업 상생 방안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nbsp;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오후 2시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대통령은 10일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규제 혁신을 통한 기업 투자 신속 지원과 중소기업과의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발표된 메가프로젝트의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정부는 우선 투자 저해 요소를 확인해 규제 혁신 리스트를 설정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해결할 방침이다. 연내 `메가특구특별법` 제정을 추진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기반 시설과 정주 여건을 신속히 갖추기로 했다.&nbsp;협업 체계도 강화한다. 청와대 내 전담 조직과 총리실 산하 범정부 지원협의회를 구성해 부처 간 벽을 허물고 적극 행정을 독려해 정부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계획이다.&nbsp;산업 생태계 전반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전략도 추진된다. 반도체 기술 개발과 양산을 지원하는 `함께성장 프로젝트`에 10년간 1조 원을 투입하고, 수출 소부장 기업을 위해 5조 원 규모의 상생무역금융을 공급한다.&nbsp;이와 함께 5조 원 규모의 반도체 신규 펀드를 조성하고, 납품대금 연동약정 체결을 대폭 확대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또한, 피지컬AI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 구매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로봇 부품 기업을 위한 R&amp;D와 인프라를 확충하기로 했다.&nbsp;충청권과 영남권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이행 현황도 점검했다. 충청권에서는 6개 기업 246조 원, 영남권에서는 8개 기업 107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가 올해 중 착공 또는 설비 증설에 나선다. 정부는 권역별 협의 채널을 통해 투자 애로사항을 밀착 관리할 방침이다.&nbsp;호남권 및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계획도 구체화했다. 광주 군공항 부지는 2028년까지 군 시설 이전을 완료해 반도체 산단으로 조기 활용하며, 전력과 용수 공급을 위한 선로 및 댐 시설 확충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nbsp;대통령은 이 날 메가프로젝트가 산업 생태계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기업의 투자 계획이 현장에서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정부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0:0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정식 국회의장, 국회 부산도서관 `기후의 장면들` 전시 개막식 참석</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16</link>
			<description><![CDATA[조정식 국회의장은 10일 국회 부산도서관에서 열린 제5회 기획전시 `기후의 장면들` 개막식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조정식 국회의장, 국회 부산도서관 `기후의 장면들` 전시 개막식 참석이날 행사에는 허성무 국회의원과 황정근 국회도서관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nbsp;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이미 기후재난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nbsp;이어 조 의장은 `국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법적&middot;제도적 기반을 튼튼히 하여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5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당뇨병 환자 응급실 방문 위험, 인공지능(AI)으로 정밀 예측한다</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12</link>
			<description><![CDATA[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내 2형 당뇨병 환자의 실제 진료기록을 활용해 응급실 방문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nbsp;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PLOS ONE` 7월호에 게재됐으며, 지난 11일 발표됐다. 연구진은 2022년부터 국립보건연구원이 구축한 다기관 당뇨병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응급실 방문 기록이 있는 환자 22만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nbsp;분석 결과, 전체 환자 중 약 22.6%에 해당하는 4만 9,770명이 진단 전후 1년 이내에 최소 1회 이상 응급실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들은 비방문 환자에 비해 고령이며, 혈당 조절 및 콩팥 기능이 상대적으로 저하된 특징을 보였다.&nbsp;연구진은 병원에서 상시 확인 가능한 55개의 임상 정보를 활용해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 그 결과, `캣부스트(CatBoost)` 모델의 예측 정확도가 87%에 달해 기존 통계 방식인 73%보다 월등히 높은 성능을 보였다.&nbsp;이 모델이 응급실 방문 위험을 판단하는 핵심 요인으로는 이완기 혈압, 혈청 크레아티닌(콩팥기능 지표), 수축기 혈압이 꼽혔다. 이는 생활습관 개선과 약물 치료로 조절 가능한 요인이 많음을 시사한다.&nbsp;임주현 내분비신장질환연구과장은 &ldquo;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이 구축해 온 다기관 당뇨병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진료데이터가 환자의 건강 위험을 예측하고 예방 전략을 마련하는데 활용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rdquo;라고 평가했다. 이어 &ldquo;향후 1차 의료기관에서도 활용 가능한 예측모델을 보급함으로써 합병증 위험을 조기발견하고 예방&middot;관리하는데 활용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설명했다.&nbsp;김원호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장은 &ldquo;당뇨병 환자의 응급상황 발생 이후 치료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관리하는 &lsquo;능동적 예방&middot;관리&rsquo; 체계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다&rdquo;며, &ldquo;당뇨병 환자는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응급상황을 예방하고, 작은 건강 변화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rdquo;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5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윤후덕 의원, `청년자산형성 지원법` 대표발의</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11</link>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소득세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nbsp;윤후덕 의원, `청년자산형성 지원법` 대표발의소득세법 개정안은 퇴직연금(IRP)의 기본 세액공제율을 기존 12%에서 15%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청년층에게는 17%의 세액공제율을 적용해 초기 자산 형성을 실질적으로 돕는다.&nbsp;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장병내일준비적금`의 이자소득 비과세 가입 기한을 기존 2026년 12월 31일에서 2029년 12월 31일까지로 3년 연장한다.&nbsp;또한, 2027년 1월 1일 이후 납입분부터는 비과세 적용 한도를 현행 월 55만 원에서 월 65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nbsp;이 날 윤후덕 의원은 `청년은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동안 학업과 취업, 소득활동 등이 중단되어 상당한 경제적 기회비용을 부담하고 있고,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 불안정한 고용과 낮은 소득으로 초기 자산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이어 윤 의원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5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배우 최필립,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08</link>
			<description><![CDATA[8월 7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열린 `2026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는 배우 최필립을 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nbsp;지난 8월 7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최필립 배우와 협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전달하고,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의 시작을 함께했다.&nbsp;최필립 배우는 지난 6월 열린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마라톤 &lsquo;2026 백산수 심심런&rsquo;에 참여하며 협회와 인연을 맺었다. 소아암 가족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협회의 활동과 취지에 뜻을 함께해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앞으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을 넓히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nbsp;최필립 배우는 이날 위촉 소감을 통해 &ldquo;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rdquo;며 &ldquo;홍보대사라는 뜻깊은 역할을 맡게 된 만큼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힘이 되고, 더 많은 분들이 소아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위촉식 이후 최필립 배우는 협회 통합지원센터를 둘러보고, 이날 여름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며 홍보대사로서 첫 일정을 함께했다.&nbsp;한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치료를 넘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 쉼터 운영, 교육 및 심리&middot;정서 지원, 완치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47: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학내일20대연구소, K 푸드 트렌드 및 미국 소비자 인식 조사 결과 발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07</link>
			<description><![CDATA[미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K 제품 · 브랜드 종류 TOP 5최근 파스타나 쿠키에 고추장을 활용하는 레시피가 확산하는 등 한국 장류(이하 K 장류)가 미국 현지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북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사례와 미국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K 장류가 부상하는 흐름을 분석했다. 주요 내용은 &lsquo;트렌드 리포트 : Global Sensing (2026년 8월호) (https://www.20slab.org/Archives/39130)&rsquo;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nbsp;미국 소비자 4명 중 1명꼴로 장류 등 &lsquo;조미료&middot;소스&rsquo; 선호&nbsp;우선 미국 소비자 인식에서 K 푸드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드러났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자 20~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lsquo;관심 있는 한국 라이프스타일&rsquo;(복수 응답)을 조사한 결과, 길거리 음식(40.6%)과 한식 외식(39.4%)이 각각 1, 2위에 오른 가운데 된장찌개&middot;김치 등 한국 가정식이 34.8%로 4위를 기록했다. 여행지나 식당에서 접하던 한식을 넘어 집에서 직접 차려 먹는 밥상으로 관심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nbsp;* 평소 한국에 관심이 있고 최근 6개월 내 한국 제품&middot;콘텐츠 소비 경험이 있는 480명&nbsp;또한 최근 6개월 내 한국 제품 소비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23.5%는 &lsquo;선호하는 한국 제품&middot;브랜드 종류&rsquo;(복수 응답)로 장류&middot;오일류 등 &lsquo;조미료&middot;소스&middot;분말&rsquo;을 꼽았다. 4명 중 1명꼴이다.&nbsp;이는 일반식품(59.2%), 뷰티(38.3%), 음료(24.2%)에 이어 4위를 차지한 수치로, 패션(5위, 19.7%)을 앞섰다. 미국 소비자 사이에서 대표적인 K 푸드로 꼽히는 라면, 김치 만두 등에 이어 장류와 오일류가 별도의 선호 품목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nbsp;불닭 잇는 &lsquo;Swicy&rsquo; 주자&hellip; 건강한 이미지까지 얻은 고추장&nbsp;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K 장류가 주목받는 배경으로 두 가지 흐름을 지목했다. 첫째는 단맛과 매운맛을 결합한 &lsquo;Swicy&rsquo; 트렌드다. 최근 북미권에서는 단순히 단맛이 아니라 입체적인 맛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불닭 챌린지가 매운맛 자체로 승부했다면 고추장은 매운맛에 은은한 단맛과 발효 음식 특유의 감칠맛이 더해진 맛으로 인식되고 있다.&nbsp;&lsquo;Swicy&rsquo;는 2026년 1~7월 미국 내 구글 검색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50% 증가했으며, 미식 업계에서는 &lsquo;Swicy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릴 재료&rsquo;로 고추장을 꼽기도 했다.&nbsp;둘째는 &lsquo;건강한 음식&rsquo;이라는 이미지다. 전 세계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식이 가진 &lsquo;건강&rsquo;이라는 이미지가 힘을 얻고 있다. 미국에 거주하는 20~29세*를 대상으로 지난 5월 조사한 결과, 한식 선택 시 주요 고려 요소로 매운맛, 감칠맛 등 &lsquo;매력적인 맛(25.0%)&rsquo;에 이어 발효 음식, 채소 등으로 인해 &lsquo;건강한 이미지(15.0%)&rsquo;가 꼽혔다. 가격(12.5%)보다도 소폭 높은 수치다. 이런 이미지 속에서 K 장류가 건강한 소스로 재조명되고 있다. 생채소에 쌈장을 곁들이거나 고추장&middot;간장을 활용한 샐러드 레시피가 확산하는 것도 이러한 인식과 맞닿은 것으로 보인다.&nbsp;* 최근 한 달 내 K 푸드 관련 콘텐츠를 접한 적 있는 남녀 200명&nbsp;챌린지 넘어 일상식으로&hellip; &lsquo;Savory Plate&rsquo;에 오르는 K 푸드&nbsp;K 푸드는 일상 식사로도 확산되고 있다. 최근 틱톡에서는 짭짤하고 감칠맛 나는 재료를 접시에 담아내는 &lsquo;Savory Plate&rsquo;가 화제인데, 여기에 김&middot;만두&middot;양념치킨 등 한식 요소가 오르는 사례가 나타났다. 간장으로 간을 한 계란, 참기름을 두른 채소가 &lsquo;건강한 아침 식사&rsquo;로 소개되기도 했다.&nbsp;검색 데이터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된다. 어센트AI 검색 데이터 분석 플랫폼 &lsquo;리스닝마인드&rsquo; 분석 결과, 구글에서 &lsquo;Savory Plate&rsquo; 중 한국과 관련해 언급된 검색량은 최근 1년 새 약 170% 증가했다. 절대적인 규모 자체는 크지 않지만, 경향성은 뚜렷하게 확인됐다. 한식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메뉴와 활용법을 찾아 직접 만들어 먹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nbsp;이처럼 K 장류는 매콤달콤한 맛, 발효 소스라는 건강한 이미지, 일상 식탁의 재료로 자리 잡는 흐름이라는 세 갈래 경로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이 밖에도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소셜 미디어에서 나타난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를 &lsquo;트렌드 리포트 : Global Sensing (2026년 8월호)&rsquo;에 담았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4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9월 1일부터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00</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9월 1일부터 18일까지 도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nbsp;경기도, 9월 1일부터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이 날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수원시 등 21개 시군 1,126㎢에 달한다. 최근 3년간 적발된 불법행위는 2023년 7,768건, 2024년 8,050건, 2025년 7,810건으로 매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nbsp;도는 이번 단속에서 상습 불법행위자, 영리 목적의 기업형 불법 행위자, 시정명령 미이행자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nbsp;주요 단속 대상은 허가 없는 건축물 건축 및 공작물 설치 행위다. 또한 동식물 관련 시설 등을 물류창고나 공장으로 무단 용도 변경하는 행위도 포함된다.&nbsp;이어 농지나 임야를 주차장으로 형질 변경하거나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 허가 없이 죽목을 벌채하는 행위 등도 집중 점검한다.&nbsp;현행 `개발제한구역법`에 따라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영리 목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 행위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nbsp;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막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녹지공간`이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무분별한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nbsp;도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도민 제보를 상시 접수한다. 제보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누리집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해 가능하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40: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식약처, 여름철 유가공품 점검... 위생 불량 등 6곳 적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95</link>
			<description><![CDATA[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유가공품 안전관리를 위해 우유, 발효유, 아이스크림 등을 제조&middot;판매하는 업체 총 852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6곳을 적발해 행정처분 등을 요청했다.&nbsp;위생감시 및 수거검사 부적합 세부내역 * 업소명 가나다 순 이 날 점검은 지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단속 대상에는 영유아가 섭취하는 분유 생산업체와 부적합 이력이 있는 업체 등이 포함됐다.&nbsp;점검 결과,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곳은 4곳이었으며, 생산&middot;작업일지 미작성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곳은 2곳으로 확인됐다.&nbsp;식약처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관할 지방정부가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6개월 이내에 개선 여부를 재확인할 계획이다.&nbsp;또한 유통 중인 유가공품 692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와 분유 제품의 영양성분 함량 등을 정밀 검사했다.&nbsp;검사 결과, 우유 1건과 발효유 2건 등 총 3개 제품에서 미생물 기준 초과가 확인돼 폐기 조치했다. 해당 제품에 대해서는 관할 지방정부가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nbsp;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축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3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성숙 국무총리, 평택 위험물 시설 화재 현장에 긴급 지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92</link>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11일(화) 발생한 경기 평택시 청북읍 &lsquo;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rsquo; 화재와 관련해 관계 부처에 인명 구조와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한 긴급 지시를 내렸다.&nbsp;한성숙 국무총리한 총리는 소방청을 향해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할 것을 주문했다. 화재 진압이 완료될 때까지 현장 활동 및 인명 검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는 취지다.&nbsp;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 경찰청, 경기도, 평택시 등 관계 기관은 주민 피해 방지를 위해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 특히 현장 통제와 주민 안내를 강화하고 필요시 신속한 대피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nbsp;한 총리는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한 관리 대책도 강조했다. 저장 시설 내 위험물 유출을 원천 차단하고, 진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적정하게 처리해 2차 환경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nbsp;끝으로 화재를 진압 중인 소방공무원의 안전 확보를 재차 지시했다.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3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8월 가뭄 예·경보 발표…남부지방 가뭄 대응 총력</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91</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전국적인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8월 가뭄 예&middot;경보를 발표했다.&nbsp;김광용 중대본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폭염 재난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관계 부처 사고수습지원본부의 분야별 대책 추진 상황과 대국민 홍보 실적을 점검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1991~2020년)의 82.3%인 603.0㎜ 수준에 머물렀다. 이로 인해 8월 1일 기준, 전국 48개 시&middot;군에서 기상가뭄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특히 경북 남부와 경남 지역은 `주의` 단계의 보통 가뭄을 겪고 있다. 부산광역시와 김해시, 울주군에는 `경계` 단계의 심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nbsp;향후 강수량은 8월과 9월에는 평년보다 대체로 적겠으나, 10월에는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nbsp;이 날 기준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53.2%로 평년의 76.1% 수준이다. 남부 지역의 저수율은 54~76%로 전국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nbsp;이에 정부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하천수를 활용한 저수지 물 채우기, 용수로 직접 급수, 급수차 동원 등 급수 대책을 추진 중이다. 향후 가뭄 상황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nbsp;생활 및 공업용수 공급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다. 다목적댐 19곳과 용수댐 12곳의 저수량은 각각 예년의 104.3%와 66.1%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nbsp;다만 낙동강과 섬진강 유역은 강수 부족으로 인해 댐 저수량이 예년 이하 수준이다. 운문댐은 `심각`, 밀양댐과 섬진강댐은 `경계` 단계를 보이고 있다.&nbsp;또한 성덕댐, 안동댐, 임하댐, 영천댐, 평림댐은 `주의` 단계다. 정부는 가뭄 대책 시행을 통해 생활&middot;공업용수 공급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운문댐은 낙동강과 금호강 하천수를 활용해 물을 대체 공급하고 있다. 밀양댐과 섬진강댐 등 나머지 댐들은 농업용수와 하천유지용수 감량 등 급수체계를 단계적으로 조정 중이다.&nbsp;한편 정부는 8월 6일 관계기관 합동 `폭염&middot;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당시 회의에서는 기관별 용수 공급 대책을 점검하고 남부지방의 농업용수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nbsp;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이와 관련해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국 가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가뭄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등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4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찰청, MZ조폭 및 국제범죄 척결 위해 하반기 집중단속 실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90</link>
			<description><![CDATA[경찰청이 MZ조폭 등 조직범죄와 체류 외국인 관련 국제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전개한다.&nbsp;경찰청이 MZ조폭 등 조직범죄와 체류 외국인 관련 국제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경찰청은 이 날 조직범죄와 국제범죄에 대응하고자 집중단속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국민 일상을 위협하는 조직적 범죄를 차단하고 체류 외국인 증가에 따른 치안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다.&nbsp;경찰은 올 상반기 4개월간 조직범죄 사범 1,185명과 국제범죄 사범 641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30대 이하가 주축이 된 MZ조폭 중심의 조직성 범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범죄 대응 체계를 고도화했다.&nbsp;하반기 중점 단속 과제로는 조직적 사기, 불법사금융, 도박사이트 운영이 선정됐다. 경찰은 해외 거점 조직화 등 돈이 되는 범죄를 쫓는 MZ조폭들이 이러한 범죄에 가담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력을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nbsp;조직범죄의 수익 기반을 차단하기 위한 불법 자금세탁 수사도 강화한다. 사기나 도박으로 얻은 막대한 범죄수익이 폭력조직으로 유입되는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자금세탁 행위 자체를 엄정하게 수사할 예정이다.&nbsp;또한 조폭의 본질적인 폭력행위에 대해서도 예외 없는 단속을 이어간다. 경찰은 신흥 조폭 발호를 막고 젊은 세대가 조직범죄에 환상을 갖지 않도록 강력한 경각심을 심어줄 계획이다.&nbsp;이와 더불어 경찰은 폭력조직 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 경고와 선제적 경력 배치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조폭으로 인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nbsp;국제범죄와 관련해서는 외국인 마약류 범죄와 조직적 불법행위가 주요 타깃이다. 특히 신종 향정신성의약품인 케타민의 밀반입 경로를 차단하고 마약 유통망을 철저히 분석할 계획이다.&nbsp;외국인 범죄 대응에 대해서는 온&middot;오프라인 첩보 수집을 통해 단서를 확보한다. 집단폭력이나 허위비자, 대리시험 브로커 등 조직적 범죄에는 형법상 범죄단체 구성을 적극 적용할 방침이다.&nbsp;한편 외국인의 신분상 약점을 악용한 협박과 폭력 범죄에 대해서는 피해자 보호에 나선다. 경찰은 불법체류 피해자가 범죄 신고를 꺼리지 않도록 통보의무 면제제도를 활용하는 등 암수범죄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nbsp;경찰청은 `앞으로도 조직범죄&middot;국제범죄 관련,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첩보 수집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범죄신고 시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고 신고자의 신원은 철저하게 보장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42: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7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확대 및 지방 투자 세제 지원 강화</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8</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지방 주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을 확대하고 기업의 지방 투자 및 근로자 이주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nbsp;정부가 지방 주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을 확대하고 기업의 지방 투자 및 근로자 이주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 개편안에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지역 여건에 따른 차등적 세제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개편은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완화하고 국민의 기부금과 기업 투자가 지방으로 원활히 유입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nbsp;이 날 발표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터는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 기부 지역의 여건에 따라 차등화된 세액 공제율이 적용된다. 지역은 수도권, 비수도권 광역시 등, 기타 비수도권, 기타 비수도권 우대지역으로 나뉘며, 재정적 지원이 절실한 지역일수록 더 높은 공제 혜택을 받는다.&nbsp;기업의 지방 투자와 인력 유입을 위한 세제 지원책도 대폭 강화된다. 기업의 연구개발(R&amp;D) 비용과 투자 세액공제에는 지역별 지방우대계수(1.0~1.5)가 적용돼, 지원 필요성이 큰 지역에 투자할 경우 현행 대비 10~50% 높은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nbsp;또한 기업이 수도권 밖으로 이전하거나 지방 사업장에 투자하여 근로자가 근무지를 옮기는 경우, 기업이 지급하는 이주 수당의 비과세 한도가 기존 월 20만 원에서 기타 비수도권 우대지역의 경우 최대 월 50만 원까지 확대된다.&nbsp;아울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투자진흥지구 및 문화산업진흥지구에서 창업하거나 사업장을 신설하는 기업에는 5년간 소득세&middot;법인세를 100%, 이후 2년간 50% 감면하는 특례가 신설된다.&nbsp;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세제개편은 국민의 따뜻한 고향사랑기부와 기업의 과감한 지방 투자가 지원 필요성이 큰 지역으로 거침없이 이어지도록 만드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춘 차등화된 세제 혜택을 통해 인구 감소와 재정 열악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이 스스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단단히 구축하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9: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성숙 국무총리, 인천 옹진해역 모터보트 위치소실 긴급 구조 지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80</link>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인천 옹진해역 자월도 인근에서 발생한 모터보트 &lsquo;코모호(0.28톤)&rsquo;의 위치 소실 및 승선원 3명 연락 두절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nbsp;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인천 옹진해역 자월도 인근에서 발생한 모터보트 `코모호(0.28톤)`의 위치 소실 및 승선원 3명 연락 두절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해당 사고는 9일 오후 10시 30분경 발생했다. 상황을 보고받은 한 총리는 관계 부처에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하는 수색 작업을 즉각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nbsp;이와 관련해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경비함정 및 주변 운항 어선과 공조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아울러 소실된 모터보트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할 예정이다.&nbsp;또한, 국방부와 인천광역시 등 관계기관은 구조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현장에서 원활한 구조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골자다.&nbsp;특히 한 총리는 &lsquo;해상 야간구조 및 수색작업 진행 중 2차 사고의 위험성이 큰 만큼 현장 구조대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rsquo;이라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3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미당홀딩스, 청소년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성료</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7</link>
			<description><![CDATA[상미당홀딩스, 청소년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 성료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내 꿈은 파티시에 제과제빵 연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nbsp;이번 프로그램은 행복한재단의 아동&middot;청소년 제과제빵 지원사업인 `내 꿈은 파티시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nbsp;제과제빵 분야 진로 희망 청소년들이 전문가들로부터 통해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우고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nbsp;이번 연수는 `내 꿈은 파티시에` 프로그램에 참가 이력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8명의 참가자를 선발했으며, 참가 비용은 행복한재단에서 전액 지원했다.&nbsp;2012년부터 진행된 `내 꿈은 파티시에` 사업은 행복한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주관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제과제빵 분야로의 진로를 희망하는 아동&middot;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비 지원과 장학금 지급, 경연대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nbsp;프로그램 첫 날인 6일에는 프랑스 에꼴 르노뜨르 및 INBP(프랑스 국립제빵학교)와 기술 제휴를 하고있는 파리크라상 `컬리너리 아카데미`에서 전문 제과 실습이 진행됐다.&nbsp;참가 학생들은 피스타치오와 복숭아를 재료로 하는 프랑스식 케이크 `갸또 피스타치오 피치`를 직접 만들어보며 전문 제과 기술을 익혔다.&nbsp;실습 이후에는 서울 시내의 디저트 트렌드를 살펴보는 등의 음식 문화 체험 시간도 가졌다.&nbsp;둘째 날인 7일에는 한남동 `패션5`와 도곡동 `배스킨라빈스 워크샵`에서 제품을 시식하고 매장을 경험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nbsp;현장 전문가의 안내를 통해 디저트 산업과 사업장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체험 및 시식을 통해 제과제빵 분야에 대한 견문을 넓혔다.&nbsp;행복한재단 담당자는 &quot;제과제빵 분야의 꿈을 가진 아이들이 전문가를 통해 교육을 받고 현장을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더욱 구체화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연수가 청소년들에게 제과제빵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뜻 깊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1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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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광복 81주년 맞아 서울꿈새김판 새롭게 단장</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5</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의 의미를 담은 서울꿈새김판을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롭게 게시했다.&nbsp;서울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의 의미를 담은 서울꿈새김판을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롭게 게시했다.서울시는 10일 광복의 가치와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광복의 기쁨, 계속 이어갑니다`라는 문안이 담긴 꿈새김판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nbsp;이 날 공개된 꿈새김판은 푸른 하늘 아래 바람에 휘날리는 태극기 물결을 형상화해 디자인했다. 이는 광복을 맞이했던 당시의 벅찬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nbsp;서울시는 광복절을 맞아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게시물을 마련했다.&nbsp;이번 광복절편은 서울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를 넘어 계승되는 독립정신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nbsp;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광복절편 꿈새김판이 광복의 기쁨과 태극기 물결로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의 감동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이어 김 홍보기획관은 `유난히 무더운 올여름, 꿈새김판을 통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광복의 기쁨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시민들의 마음만큼은 시원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59: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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