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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미래일보 - IT/SW</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list.php?mcode=m68tdhh</link>
		<description><![CDATA[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도약! 미래로 향하는 정확한 정보를 전합니다. 교육, 정치, 경제, 문화, 사회, IT/SW, 칼럼 등 세션별 뉴스, 인터뷰 제공.]]></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11 Aug 2026 19:21: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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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미래일보 - IT/S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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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SDS, 국가 AI 연구용 GPU 컴퓨팅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26</link>
			<description><![CDATA[삼성SDS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lsquo;2026년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rsquo; 사업의 GPU 자원 공급사로 선정돼 7월 20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nbsp;삼성SDS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2026년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 사업의 GPU 자원 공급사로 선정돼 7월 20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학계 및 연구기관 연구자에게 AI 연구용 GPU 자원을 지원하는 국가 AI 연구 지원 사업이다.&nbsp;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자체적으로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기 어려운 연구 주체가 초거대 AI 모델과 대규모언어모델(LLM)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컴퓨팅 자원을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규모는 약 153억원이며, 서비스는 2026년 7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제공된다.&nbsp;이번 공급사 선정 입찰은 △GPU 공급 계획 및 보유 자원 규모 △연구 환경 수준 △운영 지원 체계 △보안 역량을 핵심 평가 항목으로 심사했으며, 복수 사업자가 선정된 가운데 삼성SDS가 1순위로 선정됐다.&nbsp;엔비디아 최신 B300(블랙웰 울트라) 기반 GPU 클러스터 제공&nbsp;삼성SDS는 이번 사업에 엔비디아 H100(호퍼, Hopper) GPU뿐만 아니라 최신 B300(블랙웰 울트라, Blackwell Ultra) 기반 GPU 클러스터까지 제공한다.&nbsp;B300은 제안요청서(RFP)의 호퍼급 이상 요구 사양을 상회하는 최신 아키텍처 기반 GPU로, 대규모 파라미터 모델의 학습 및 추론 영역에서 이전 세대 대비 크게 향상된 성능과 대용량 메모리를 제공한다.&nbsp;그동안 국내 연구 현장은 최신 GPU 확보 경쟁으로 인해 실제 가용 자원과 글로벌 인프라 수준 간의 격차 해소가 시급한 과제로 제기되어 왔다.&nbsp;삼성SDS는 최신 GPU를 국가 AI 연구용 GPU 컴퓨팅 사업에 직접 투입함으로써, 국내 연구자가 세계 최고 수준의 컴퓨팅 환경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nbsp;삼성SDS는 다수의 GPU를 하나의 자원 풀로 묶는 대규모 클러스터링 구성과 고속 인터커넥트 네트워크를 함께 제공해, 연구자가 장기 대형 과제부터 단기 실험 과제까지 모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nbsp;또한, 단순한 GPU 공급을 넘어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개발 환경을 사전 구성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연구자가 인프라 구축에 드는 수고를 덜고, 연구 수행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AI 연구 인프라 저변 확대에 기여&nbsp;한편, 삼성SDS는 국내 최초로 자사 클라우드 SCP(삼성 클라우드 플랫폼)를 통해 엔비디아의 B300 GPU 기반 GPUaaS(GPU as a Service)를 지난 3월에 출시했다.&nbsp;7월에는 AI 추론에 특화된 국산 NPU인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 기반 NPUaaS(NPU as a Service)를 SCP에 탑재해 출시하는 등 AI 연구 인프라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nbsp;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ldquo;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연구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국가 AI 연구 인프라의 저변을 확대하고 대한민국의 AI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0:2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로벌 태블릿 출하량 10% 감소…애플 38% 점유율로 1위</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24</link>
			<description><![CDATA[글로벌 태블릿 시장이 2026년 2분기 출하량 3600만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다.&nbsp;글로벌 태블릿 시장이 2026년 2분기 출하량 3600만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2분기 글로벌 태블릿 시장은 예상됐던 하락 국면에 진입했다. 특히 수년 만에 처음으로 신학기 수요에도 전 분기 대비 출하량이 증가하지 않는 계절적 이례 현상이 나타났다.&nbsp;옴디아 리서치 매니저 히마니 무카(Himani Mukka)는 &ldquo;지난 분기 태블릿 시장은 최근 2년간 가장 큰 폭의 감소세 중 하나를 기록했다&rdquo;며 &ldquo;시장 둔화는 예상됐지만 이전 분기들에는 전망보다 더 높은 회복력을 유지해 왔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ldquo;태블릿은 많은 가정에서 필수 기기로 자리 잡았으며, 일부 소비자 사용 환경에서는 분리형 태블릿이 일상적인 컴퓨팅 용도로 기존 PC를 점차 대체하고 있다&rdquo;고 설명했다.&nbsp;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대화면 제품 확대, 교육 및 현장 중심의 상업 환경에서 확보한 수요 기반은 시장 전반의 약세에도 태블릿 수요를 지탱하는 요인으로 분석됐다.&nbsp;다만 부품 공급 제약이 지속되면서 제조업체의 제품 전략은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nbsp;무카는 &ldquo;향후 현재와 같은 부품 공급 제약 환경에서 제조업체들이 태블릿 제품군 전반을 폭넓게 우선시할 가능성은 낮다&rdquo;며 &ldquo;대신 제한된 자원을 플래그십 및 프리미엄 모델에 집중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프리미엄 기기 중심으로 더욱 전환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제조업체들은 하드웨어뿐 아니라 서비스와 고도화된 인공지능(AI) 전략, 새로운 활용 사례 등을 통해 매출 확대와 제품 차별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nbsp;옴디아는 저가 태블릿 공급 제한과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의 구매 연기 등을 반영해 올해 남은 기간에도 시장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nbsp;업체별로는 애플이 2분기 1350만대의 아이패드를 출하하며 38%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출하량은 전년 동기보다 8% 감소했다. 기본형 아이패드가 출하량 대부분을 차지했고 에어와 미니 모델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았다.&nbsp;삼성전자는 약 600만대를 출하해 2위를 지켰지만 전년 동기 대비 출하량은 13% 줄었다. 옴디아는 부품 공급 제약이 이어지면서 삼성이 수익성과 이익률을 방어하기 위해 고수익 모델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제품 구성을 조정할 것으로 내다봤다.&nbsp;레노버는 주요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성장했다.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최종 사용자 수요 증가와 함께 가격 인상 및 대규모 소매 판촉 행사를 앞둔 유통채널의 재고 확보도 영향을 미쳤다.&nbsp;샤오미는 280만대를 출하해 4위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지만 중국의 강한 수요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세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감소 폭이 작았다.&nbsp;화웨이는 전년 동기보다 16% 감소한 270만대를 출하해 5위에 자리했다.&nbsp;크롬북 시장도 2분기 감소세를 이어갔다. 메모리가 저가형&middot;교육용 제품의 자재명세서(BOM)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공급 제약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nbsp;레노버는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176만대를 출하했지만 크롬북 시장 1위를 유지했다. 일본 GIGA 2.0 스쿨 프로그램 1단계 종료가 출하량 감소에 주로 영향을 미쳤다.&nbsp;에이서는 4% 감소한 118만대로 2위에 올랐다. 북미의 꾸준한 수요와 이 지역에서 HP로부터 추가 확보한 시장 점유율이 실적을 뒷받침했다.&nbsp;HP는 전년 동기보다 13% 줄어든 115만대를 출하해 3위를 기록했다. 교육 부문의 상대적으로 약한 기관 수요가 출하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nbsp;반면 에이수스는 74만9000대를 출하해 전년 동기 대비 66% 성장했다. 시장 점유율도 8%에서 16%로 두 배 확대됐다. GIGA 2.0 주요 공급업체 참여와 미국 유치원&middot;초중고 교육기기 교체 주기, 신학기 재고 확보 수요가 성장 요인으로 꼽혔다.&nbsp;델은 46만5000대를 출하해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했다.&nbsp;옴디아는 크롬북의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성으로 제조업체의 생산 우선순위가 떨어진 데다 교육용 기기 보급이 정점에 달했던 지난해 2분기의 높은 출하량에 따른 기저효과가 시장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사전에 합의된 교육용 크롬북 보급 사업의 지연도 출하량 감소 요인으로 지목됐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0:15: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AGON by AOC, 주사율 최대 500Hz G4 게이밍 모니터 3종 공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15</link>
			<description><![CDATA[AGON by AOC가 게임 장르에 따라 해상도와 주사율을 전환할 수 있는 G4 시리즈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nbsp;[PRNewswire] AGON by AOC, 트리플 모드 지원 신규 게이밍 모니터 공개IDC 2025 보고서 기준 7년 연속 세계 게이밍 모니터 시장 1위를 기록한 AGON by AOC는 지난 6일 31.5형 커브드 모니터 CQ32G4Z와 27형 Q27G40ZE2, Q27G41ZE2를 공개했다.&nbsp;신제품의 핵심은 `트리플 모드(Triple Refresh Rate)` 기술이다. 하나의 모니터에서 게임 장르와 이용 환경에 맞춰 서로 다른 해상도와 주사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nbsp;지원 모드는 정교한 화질에 초점을 맞춘 QHD 260Hz, 경쟁형 게임을 위한 FHD 360Hz, 빠른 액션과 레이싱 게임에 적합한 HD 500Hz 등 세 가지다.&nbsp;사용자는 트리플 모드 전환 기능을 이용해 복잡한 수동 설정 없이 게임 상황에 맞는 디스플레이 성능을 선택할 수 있다. e스포츠부터 오픈월드 게임, 일반 엔터테인먼트까지 화질과 프레임 레이트 사이의 균형을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nbsp;세 모델은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에서 모션 블러와 고스팅을 줄이기 위해 0.3ms MPRT 응답속도를 지원한다. 장시간 게임 이용자를 위한 눈 보호 기능도 적용했다.&nbsp;AMD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과 엔비디아 G-SYNC 호환 기술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화면 찢어짐인 테어링을 줄이고 빠른 화면에서도 매끄러운 게임 플레이를 구현하도록 했다.&nbsp;AOC 모니터 사업부 총괄 옌리동(Lidong Yan) 부사장은 &quot;AGON by AOC의 트리플 모드 모니터는 뛰어난 속도와 시각적 선명함, 다목적 성능을 하나의 기기에 통합해 모든 유형의 게이머에게 제공한다&quot;고 말했다.&nbsp;이어 &quot;독자적인 트리플 모드 기술과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 엔비디아 G-SYNC 호환 인증을 기반으로, 이 모니터들은 게이머가 모든 경기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관되고 빠른 반응성을 제공한다&quot;고 덧붙였다.&nbsp;AGON by AOC는 이번 제품을 e스포츠 선수와 게이밍 마니아, 일반 게이머를 아우르는 제품군으로 내세웠다. 향후 트리플 모드 기술을 적용한 게이밍 모니터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nbsp;제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AOC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57: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KT, Google AI 결합한 초이스 신규 라인업 추가…AI 활용 편의 높인다</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03</link>
			<description><![CDATA[KT, Google AI 결합한 초이스 신규 라인업 추가...AI 활용 편의 높인다KT(대표이사 박윤영)가 Google과 협력해 생성형 AI 혜택을 결합한 초이스 요금제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nbsp;KT는 고객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며 AI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초이스 요금제에 Google AI 혜택을 결합한 신규 라인업을 마련했다.&nbsp;Google AI Plus(400GB)를 기본 제공하고, 고객의 AI 활용 니즈에 따라 상위 AI 상품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nbsp;Google AI Plus(400GB) 혜택 담은 초이스 요금제 신규 라인업&nbsp;KT는 ▲초이스90 Google AI Plus ▲초이스110 Google AI Plus ▲초이스130 Google AI Plus ▲초이스 더블 유튜브 프리미엄+Google AI Plus 등 Google AI 혜택을 결합한 초이스 요금제 신규 라인업 4종을 선보인다.&nbsp;초이스 요금제는 월 9만원부터 13만원까지 구성되며 데이터를 완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nbsp;또한 요금제별로 60GB부터 최대 100GB까지 공유데이터를 제공해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nbsp;고객은 Gemini를 활용한 문서 작성, 정보 검색, 번역, 학습 등 다양한 생성형 AI 기능과 함께 400GB 클라우드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nbsp;또한 가족 공유 기능을 통해 최대 5명의 가족 구성원과 저장공간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nbsp;신규 라인업에는 월 7,500원 상당의 Google AI Plus(400GB) 혜택이 기본 제공돼 고객이 별도 구독 없이 생성형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nbsp;KT는 9만원대부터 Google AI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이 생성형 AI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nbsp;고객 활용 니즈에 따라 Google AI Plus&middot;Google AI Pro까지 선택 가능&nbsp;KT는 고객의 AI 활용 니즈에 맞춰 선택의 폭도 넓혔다.&nbsp;고객은 기본 제공되는 Google AI Plus(400GB) 대신 월 4,400원을 추가하면 `Google AI Plus(2TB)`를, 월 21,500원을 추가하면 `Google AI Pro(5TB)`를 이용할 수 있다.&nbsp;이를 통해 AI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보다 넉넉한 저장공간과 고도화된 AI 기능을 제공하는 상위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nbsp;또한 동영상 스트리밍과 AI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려는 고객을 위해 초이스 더블 요금제의 신규 라인업인 `초이스 더블 유튜브 프리미엄+Google AI Plus`도 함께 선보였다.&nbsp;해당 요금제는 월 12만원에 데이터 완전 무제한과 공유데이터 90GB를 제공하며,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와 Google AI Plus(400GB)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nbsp;KT는 이번 신규 라인업을 통해 생성형 AI를 통신 서비스 안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nbsp;앞으로도 고객 이용 패턴 변화에 맞춰 통신과 AI를 결합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 확대하며 AI 일상화를 앞당겨 나갈 계획이다.&nbsp;KT Customer부문 Customer사업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quot;생성형 AI가 고객의 일상과 업무 전반에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만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AI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선보였다&quot;며 &quot;앞으로도 통신 서비스와 AI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43: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LG유플러스, ISEC 2026서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 선보인다</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301</link>
			<description><![CDATA[LG유플러스, ISEC 2026서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 선보인다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국내 대표 정보보안 컨퍼런스인 `ISEC 2026`에 참가해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보안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nbsp;`ISEC 2026`은 올해 20회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 보안 컨퍼런스로, 매년 1만여 명의 보안 전문가와 기업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IT 관리자,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최신 보안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다.&nbsp;올해 행사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nbsp;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IDaaS, Identity as a Service) 알파키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middot;보안 통합 플랫폼 U+SASE ▲중소&middot;중견기업 대상 클라우드보안팩을 선보인다.&nbsp;LG유플러스는 계정 및 인증,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보안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nbsp;이번 전시에서는 기업 고객이 단일 사업자를 통해 주요 보안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과 운영 역량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bsp;알파키는 LG유플러스가 2025년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다.&nbsp;기업 임직원이 하나의 계정으로 다양한 업무 시스템과 클라우드 서비스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단일 로그인(SSO)과 다중인증(MFA), 동형암호 기술 등을 적용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였다.&nbsp;LG유플러스는 특히 국내 IDaaS 서비스 최초로 CSAP 인증을 획득한 알파키를 바탕으로 공공시장 진출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nbsp;정식 출시를 앞둔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middot;보안 통합 플랫폼 `U+SASE`도 함께 전시한다.&nbsp;U+SASE는 기업의 본사와 지사, 재택&middot;원격근무 환경 등 다양한 업무 공간의 네트워크와 보안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nbsp;LG유플러스의 통신망 운영 노하우와 보안 기술 역량을 결합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체계를 제공한다.&nbsp;중소&middot;중견기업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보안팩`도 선보인다.&nbsp;클라우드보안팩은 AI 기반 랜섬웨어 탐지&middot;차단, 이메일 보안, 데이터 백업, 정보유출 방지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핵심 보안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nbsp;별도 솔루션 구축 부담을 줄이고 중소&middot;중견기업이 보다 쉽고 합리적으로 보안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nbsp;한편,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키노트 발표를 통해 기업 보안 시장을 겨냥한 사업 전략도 소개한다.&nbsp;키노트는 `통신사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가 나아갈 전략적 방향`를 주제로 진행되며, 최종보 LG유플러스 보안사업담당이 발표자로 나선다.&nbsp;LG유플러스는 키노트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통신망,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역량을 결합한 `통신사 네이티브(Telco-Native) 보안`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nbsp;단순 네트워크 제공을 넘어 서비스 기획과 기술 로드맵 수립, 구축&middot;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에게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성을 공유할 계획이다.&nbsp;최종보 LG유플러스 보안사업담당은 &quot;기업은 단순한 연결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업무 환경을 원한다&quot;며 &quot;LG유플러스는 알파키와 U+SASE, 클라우드보안팩을 기반으로 통신과 보안을 결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41: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게임스컴 2026`서 풀스택 게이밍 경험 제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99</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모바일, PC, 콘솔을 아우르는 풀스택 게이밍 경험을 선보인다.&nbsp;삼성전자, `게임스컴 2026`서 풀스택 게이밍 경험 제시이번 행사는 `미래를 향한 기대`를 주제로 전 세계 1,50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삼성전자는 `#PlaySamsung` 슬로건을 내걸고 관람객들에게 혁신적인 게임 체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nbsp;이 날 삼성전자는 전시관을 통해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과 고성능 SSD `9100 PRO`,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등 주요 신제품을 공개했다.&nbsp;특히 5월 출시된 `오디세이 G8`은 `듀얼모드`를 탑재해 게임 장르에 따라 6K&middot;165Hz 고해상도 모드와 3K&middot;330Hz 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nbsp;또한 이 제품은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과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사양 게임에서도 화면 끊김 없는 몰입감 높은 플레이가 가능하다.&nbsp;관람객들은 삼성전자 부스에서 오디세이 G8의 초고해상도 화질과 HDR10+ 기능을 활용해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을 단독으로 체험할 수 있다.&nbsp;이와 관련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S26 울트라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 시연도 함께 진행된다.&nbsp;한편 27일부터 28일까지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성능을 직접 확인하는 글로벌 토너먼트 `플레이갤럭시 컵` 월드 파이널이 펼쳐진다.&nbsp;`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5개 권역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스페셜 매치도 마련됐다.&nbsp;행사 기간에는 유명 게임 대전과 삼성전자 제품 체험을 테마로 한 코스플레이 캣워크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이어진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40: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국내 최대 심레이싱 e스포츠 ‘2026 현대 N 버츄얼컵’ 개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94</link>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e스포츠 챔피언십인 &lsquo;2026 현대 N 버츄얼컵&rsquo;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nbsp;현대차, 국내 최대 심레이싱 e스포츠 `2026 현대 N 버츄얼컵` 개최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지스타 조직위원회 등 국내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2024년 시작된 이 대회는 지자체와 게임산업계, 자동차 제조사가 협업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리그로 자리 잡았다.&nbsp;대회의 공식 레이싱 게임으로는 &lsquo;그란 투리스모 7&rsquo;이 채택됐다. 해당 게임은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정식 종목이기도 하며, 현대차는 앞서 지난 5월 국가대표 선발전에 공식 심레이싱 장비를 지원한 바 있다.&nbsp;공식 레이싱카로는 현대 N 브랜드의 시작을 알렸던 컨셉카 &lsquo;현대 N 2025 비전 그란투리스모&rsquo;가 등장한다. 8월 14일 시작되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국내 최상위 선수 24명이 메인 대회에 진출하며, 대학생 및 인플루언서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 경기도 마련된다.&nbsp;이 날 1라운드는 9월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시 게임&middot;e스포츠 행사(GES)와 연계해 열린다. 현대차는 현장에 심레이싱 체험존을 운영하고, 어울림 광장에 N 고성능 차량과 WRC, TCR 등 실제 경주차를 전시할 계획이다.&nbsp;이어지는 2라운드는 10월 3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과 함께 개최된다. 스피드웨이 현장에서는 심레이싱 체험 부스와 더불어 초등학생 대상의 &lsquo;N e-페스티벌 주니어컵&rsquo;이 운영된다.&nbsp;최종 결승전인 3라운드는 11월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lsquo;지스타(G-STAR)&rsquo;와 연계해 진행된다. 현대차는 현장에서 심레이싱 체험과 함께 다양한 N 브랜드 전시 및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nbsp;현대차는 이번 대회를 통해 N 브랜드 팬덤을 강화하고 e스포츠 세대와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게임 산업 및 e스포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nbsp;현대차 N매니지먼트실 박준우 상무는 `현대 N버츄얼컵 심레이싱 대회는 고객들이 모터스포츠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고성능 자동차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또한 박준우 상무는 `현대 N을 게임이라는 친숙한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32: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7년 기술 혁신 담은 ‘폴더블 헤리티지’ 전시관 오픈</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93</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0일부터 삼성 강남 3층에 7년간의 갤럭시 폴더블 기술 혁신을 집대성한 전시 공간 &lsquo;폴더블 헤리티지&rsquo;를 상시 운영한다.&nbsp;삼성전자, 7년 기술 혁신 담은 `폴더블 헤리티지` 전시관 오픈삼성전자는 2019년 최초의 &lsquo;갤럭시 폴드&rsquo;를 선보인 이후, 최근 출시한 &lsquo;갤럭시 Z 폴드8 울트라&middot;폴드8&middot;플립8&rsquo;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폼팩터 혁신으로 폴더블 시장을 선도해왔다.&nbsp;이번 전시관은 &lsquo;갤럭시 폴드&middot;플립&rsquo; 스토리, 디자인 스토리, 테크 스토리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돼 삼성전자의 폴더블 기술 진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nbsp;먼저 &lsquo;갤럭시 폴드&middot;플립&rsquo; 스토리 섹션에서는 역대 갤럭시 폴더블 라인업의 연대기를 확인할 수 있다.&nbsp;이 공간에는 첫 인폴딩 폴더블폰인 &lsquo;갤럭시 폴드&rsquo;부터 세계 최초 3단 폴더블 &lsquo;갤럭시 Z 트라이폴드&rsquo;, 새로운 화면비를 적용한 &lsquo;갤럭시 Z 폴드8&rsquo;까지 각 세대별 하드웨어와 갤럭시 AI 등 핵심 기술의 발전 과정이 담겼다.&nbsp;이어지는 &lsquo;디자인 스토리&rsquo; 섹션에서는 &lsquo;갤럭시 Z 폴드8 울트라&middot;폴드8&middot;플립8&rsquo;의 탄생 과정을 상세히 소개한다.&nbsp;관람객은 스케치 단계부터 수많은 목업 테스트를 거쳐 최적의 화면비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하기까지의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nbsp;&lsquo;테크 스토리&rsquo; 섹션에서는 갤럭시 폴더블의 디스플레이 기술력과 힌지의 변천사, 그리고 철저한 내구성 테스트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nbsp;방문객들은 &lsquo;갤럭시 Z 폴드8 울트라&middot;폴드8&rsquo;에 적용된 &lsquo;플렉스 티타늄&rsquo; 기술 영상과 실물을 통해 두께는 줄이면서도 내구성과 화면 주름을 개선한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만나볼 수 있다.&nbsp;또한 이 공간에서는 폴더블의 핵심 부품인 힌지가 발전해 온 역사를 고스란히 살펴볼 수 있다.&nbsp;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극한의 검증 과정도 소개했다.&nbsp;개발 과정에서 진행되는 폴딩, 방수, 충격 테스트 등을 담은 영상은 내구성 확보를 향한 삼성전자의 부단한 기술 개발 노력을 보여준다.&nbsp;특히 &lsquo;갤럭시 Z 폴드8 울트라&middot;폴드8&rsquo;의 정교한 하드웨어 기술을 집약한 &lsquo;분해 전시&rsquo;도 공개된다.&nbsp;관람객들은 기기 내부의 초정밀 부품 설계와 공간 최적화 기술 등 삼성전자의 하드웨어 혁신 역량을 직접 확인 가능하다.&nbsp;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ldquo;&lsquo;폴더블 헤리티지&rsquo;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삼성전자의 7년간 축적한 혁신과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rdquo;이라며, &ldquo;폴더블의 미래를 이끌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과 도전을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rdquo;고 밝혔다.&nbsp;삼성전자는 더 많은 소비자가 폴더블 기술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당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다.&nbsp;&lsquo;폴더블 헤리티지&rsquo;는 삼성스토어 홍대 1층과 청담 1층에서도 상시 운영되며, 삼성스토어 청담은 &lsquo;갤럭시 폴드&middot;플립&rsquo; 스토리 섹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nbsp;한편 최근 출시된 &lsquo;갤럭시 Z 폴드8 울트라&middot;폴드8&middot;플립8&rsquo;은 국내 사전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대 판매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9:31: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교실로 들어온 ‘Physical AI’</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1</link>
			<description><![CDATA[지난 8월 6일 내쇼날시스템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영호 내쇼날시스템 대표(왼쪽 네 번째)와 이용관 리쉐니에 대표(왼쪽 세 번째)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류가방 크기의 알루미늄 케이스를 열자 PLC와 서보모터, 센서가 빼곡히 들어찬 소형 설비가 드러났다. 노트북 화면에는 같은 장비가 3차원 모델로 떠 있었다. 화면 속 모델의 축을 움직이자 케이스 안의 실물이 똑같이 따라 움직였다.&nbsp;지난 8월 6일 부산 내쇼날시스템 본사. 제조AI 전문기업 리쉐니에(대표 이용관)와 용접&middot;레이저 자동화 전문기업 내쇼날시스템(대표 김영호)이 &lsquo;AI&middot;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제조 교육사업&rsquo;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공동 브랜드 &lsquo;제조AI Academy&rsquo;로 공업교육 현장을 함께 공략한다.&nbsp;협약식에서 이용관 리쉐니에 대표가 직접 시연한 장비는 CPS(사이버물리시스템) 교육용 키트 &lsquo;FixMachine&rsquo;이다. PLC 프로그래밍부터 데이터 수집, AI 학습, 디지털트윈 연동까지 스마트공장 구축의 전 과정을 이 한 대로 실습한다. 모션&middot;컨베이어&middot;회전기계 예지보전 3종이 이미 학교와 연수원에 공급되고 있고, 가공기용 교육장비 키트도 개발 중이다. 웹 기반이어서 강사와 학생이 떨어져 있어도 장비를 구동하고 데이터를 볼 수 있다.&nbsp;교육 현장에서 이 방식이 갖는 의미는 작지 않다. 그동안 학생들이 로봇 제어나 설비 데이터를 제대로 다뤄 보려면 산업체를 직접 찾아가야 했다. 안전 문제와 일정 조율 탓에 견학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FixMachine은 실제 PLC와 자동화 장비, 센서를 교실 안으로 옮겨 놓는다. 학생은 공장에 가지 않고도 로봇&middot;모션 제어, AI 이상탐지 모델 학습, 제조데이터 수집&middot;분석, 디지털트윈 모델링까지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역량을 한자리에서 실습할 수 있다.&nbsp;눈에 띄는 대목은 이 키트에 교육용으로 따로 만든 모사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제 공장에 납품 중인 상용 플랫폼이 그대로 들어간다는 점이다. 엣지 데이터 수집 플랫폼 &lsquo;DataStone&rsquo;과 클라우드 AI 분석 플랫폼 &lsquo;MAIPOLE&rsquo;이다.&nbsp;이 대표는 &ldquo;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도입이 실패하는 이유는 솔루션 성능이 아니라 그것을 운영할 사람이 없기 때문&rdquo;이라며 &ldquo;학교에서 익힌 도구가 취업하면 쓸모없어지는 구조부터 끊어야 한다&rdquo;고 말했다.&nbsp;리쉐니에는 이 문제를 현장에서 확인해 왔다. 2020년 12월 이후 정부 연구사업 16건을 수행하며 포장설비 베어링 파손 사전 감지, 이송로봇 모터 고장 조기 진단, PCB 생산라인과 SMT 실장라인의 디지털트윈 구축 등 실증 사례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독일 하노버 메세에서 국내 가동 설비를 현지에서 실시간 재현해 보이기도 했다.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2026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술경영인상을 받았고, 센서 데이터 관리에 관한 국제표준(ISO/WD 8000-260)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nbsp;용접 분야는 내쇼날시스템이 맡는다. 용접 품질을 AI가 판정하고, 로봇 용접 경로를 실습하며, 용접 전원 데이터를 분석하는 교육 기자재를 개발하고 실습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용접기와 산업용 레이저를 자체 생산해 32개국에 수출해 온 이 회사는 전국 주요 대학과 30여 개 특성화고에 기술교육을 지원해 왔다.&nbsp;김영호 내쇼날시스템 대표는 &ldquo;용접은 공업계고 필수 과목이면서 숙련도 편차가 가장 큰 분야여서 AI를 접목했을 때 교육 효과가 가장 크다&rdquo;며 &ldquo;각자 가장 잘하는 영역을 맡아 완결성 있는 라인업을 만들겠다&rdquo;고 말했다.&nbsp;교육 설계의 배경에는 대학이 있다. 이 대표는 한국공학대학교 산학협력중점교수로 재직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Grand-ICT연구센터) 세부과제를 맡고 있다. 재직자를 산업 AI 석사로 길러내는 과정에서 다듬은 커리큘럼이 이번 &lsquo;제조AI Academy&rsquo;에 그대로 옮겨진다. 리쉐니에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재직자 대상 예지보전 실습 특강을 운영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nbsp;두 회사가 그리는 종착점은 &lsquo;Physical AI&rsquo;다. 데이터로 학습한 지능이 로봇과 설비라는 물리적 실체를 통해 현실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단계다. 데이터를 모으는 법을 배우고(제조데이터), 그 데이터로 판단을 만들고(AI), 가상에서 검증한 뒤(디지털트윈), 실제 장비를 움직이는(로봇) 순서가 교육 과정 안에 그대로 담긴다. 교실에서 이 흐름을 한 번 경험한 학생은 현장에서 같은 구조를 다시 만나게 된다는 것이 이 대표의 설명이다.&nbsp;두 회사는 올 하반기 각각 용접 분야 기자재와 가공기 분야 실습 키트 시제품 개발에 착수해, 내년 시범 도입을 거쳐 공업계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폴리텍대학으로 보급을 넓힐 계획이다. 교사 연수와 재직자 교육까지 이어 붙이면 학생에서 교사, 재직자로 이어지는 인재 사슬이 완성된다. 교육을 받은 인력이 산업 현장에서 제조AI 도입을 이끌고, 그 현장이 다시 교육 수요를 만드는 선순환이 목표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35: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와 영하 30도 극한 환경 난방 기술 개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70</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미국 에너지부 산하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와 협력해 영하 30도 이하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난방 성능을 구현하는 차세대 난방 기술 개발에 나선다.&nbsp;삼성전자,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와 영하 30도 극한 환경 난방 기술 개발삼성전자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한랭지용 증기압축식 난방과 멀티 솔루션 개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되며, 증기압축 기술을 고도화해 냉난방과 온수를 아우르는 고효율 공조기기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nbsp;증기압축 기술은 냉매를 압축&middot;순환시켜 외부 열을 실내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외부에서 흡수한 냉매는 압축기를 거치며 고온&middot;고압 상태가 되고, 이때 발생한 열을 열교환기를 통해 실내 공기나 물로 전달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한다.&nbsp;기존 증기압축 기술은 외기 온도가 낮아지면 성능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영하 30도 이하의 환경에서도 높은 난방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nbsp;특히 삼성전자는 압축기에 두 개의 스크롤이 맞물려 회전하는 `스크롤 방식`을 적용해 에너지 손실을 줄일 계획이다. 이는 피스톤 왕복 방식보다 안정성이 높아 장기간 운전이 필수적인 한랭지 난방 환경에 유리하다.&nbsp;이와 함께 기기가 스스로 열 효율 저하를 감지해 냉매를 추가 주입하는 `플래시 인젝션` 기술도 탑재한다. 이를 통해 압축기 과열을 방지하고 성능을 최적화함으로써 장시간 운전의 신뢰성을 확보할 예정이다.&nbsp;연구 개발이 완료되면 미국 알래스카 페어뱅크스에 위치한 로키국립연구소의 필드테스트 랩에서 실증 작업이 이루어진다. 월평균 최저 기온이 영하 40도에 달하는 이곳에서 제품의 난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nbsp;삼성전자는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시스템에어컨과 히트펌프 보일러 등 자사의 다양한 냉난방공조 제품군에 해당 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난방 전기화 흐름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다.&nbsp;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DA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ldquo;이번 협업은 실제 극저온 환경에서 삼성의 독보적인 고효율 기술과 기기 신뢰성을 증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rdquo;이라며 &ldquo;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면서도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히트펌프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것&rdquo;이라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34: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시바, 보안·데이터 관리 강화한 TXZ+ M4V 마이크로컨트롤러 공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46</link>
			<description><![CDATA[도시바가 IoT 기기와 산업 장비의 보안 및 데이터 관리 기능을 강화한 Arm Cortex-M4 기반 표준 마이크로컨트롤러 `TXZ+ M4V 그룹`을 출시하며 네트워크 연결 환경에 대응하는 시스템 제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nbsp;도시바: IoT 및 산업용 시스템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TXZ+&trade; 패밀리 엔트리 클래스 M4V 그룹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는 TXZ+ 제품군의 엔트리 클래스 `M4V 그룹`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발표했다고 밝혔다.&nbsp;신제품은 부동소수점장치(FPU)를 갖춘 Arm Cortex-M4 코어를 기반으로 최대 80MHz에서 동작하는 표준 MCU다. IoT 기기와 산업 장비의 시스템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했으며, 네트워크 연결과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가 확산되는 환경에서 요구되는 보안성과 데이터 관리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nbsp;최근 원격 모니터링과 제어, 유지보수 기능이 확대되면서 무단 접근과 프로그램 변조를 방지하기 위한 보안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자산 보호와 구성&middot;로그 데이터 관리, 제품 개발부터 수명 종료까지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지원하는 기능 역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nbsp;M4V 그룹은 이러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접근 제어, 메모리 보호, 실행 제어를 결합한 다층 보안 아키텍처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무단 접근과 프로그램 변조로부터 시스템 전반을 보호하도록 설계됐다.&nbsp;메모리는 128KB 코드 플래시와 64KB 데이터 플래시, 32KB RAM을 내장했다. 데이터 플래시는 설정값과 로그 데이터 등 반복 기록이 필요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어 장비 운용 환경에 맞는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nbsp;또한 2.7V~5.5V의 넓은 전원 전압 범위를 지원하고 &plusmn;1% 정확도의 고속 내부 발진기를 탑재해 외부 부품 사용을 줄이고 설계 유연성을 높였다. 5V 전원을 사용하는 소비자 및 산업용 장비에도 적용할 수 있다.&nbsp;주변장치도 다양하게 지원한다. 12비트 ADC를 비롯해 타이머, UART, SPI, I&sup2;C, DMA를 내장했으며, 브러시리스 DC 모터 제어를 위한 A-PMD2 회로도 통합했다.&nbsp;외부 직렬 플래시 메모리 연결을 위한 직렬 메모리 인터페이스(SMIF)도 탑재했다. 외부 메모리를 주소 공간에 직접 매핑해 CPU 부하를 줄이면서 고속 메모리 접근을 지원하며, 대용량 데이터와 로그, 펌웨어 저장 효율을 높여 OTA 기반 IoT 시스템의 데이터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nbsp;신제품은 스마트 가전을 비롯해 인버터, 모터, 펌프, 공장 자동화 시스템, 원격 모니터링 센서, 서버 등 보안과 데이터 관리가 중요한 시스템 제어 분야를 주요 적용 대상으로 한다.&nbsp;도시바는 MCU 평가와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터 키트와 샘플 소프트웨어, CMSIS 호환 드라이버, 주요 통합개발환경(IDE) 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nbsp;도시바는 &quot;다양한 시장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객의 안전하고 유연한 시스템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개발 자료와 문서를 계속 강화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2:1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SF 기갑 전략 게임 ‘타이탄 러쉬: 서바이벌’ 국내 정식 출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44</link>
			<description><![CDATA[`타이탄 러쉬: 서바이벌` 대표 이미지(제공=엔조이게임)엔조이게임(ENJOY GAME LIMITED)은 SF 기갑 전략 게임 &lsquo;타이탄 러쉬: 서바이벌&rsquo;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nbsp;&lsquo;타이탄 러쉬: 서바이벌&rsquo;은 전용 기갑 제작과 직접 조종, 미녀 지휘관 모집, 피난처 운영 등을 결합한 SF 기갑 전략 게임이다. 외계 괴수의 침공으로 인류 문명이 붕괴한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이용자는 거대 타이탄을 조종하며 인류의 생존을 위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nbsp;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이용자가 자신만의 전용 타이탄을 직접 제작하고 조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머리와 몸체, 무기 장착부 등 여러 부품을 자유롭게 조합해 근접 전투형, 돌격형, 화력 지원형 등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기체를 제작할 수 있으며, 전투를 통해 획득한 부품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커스터마이징을 즐길 수 있다.&nbsp;또한 게임에는 기갑 파일럿 &lsquo;실비아&rsquo;와 엔지니어이자 뛰어난 기갑 파일럿 &lsquo;에바&rsquo; 등 다양한 지휘관이 등장한다. 각 지휘관은 고유한 능력과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이탄과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nbsp;전투 외에도 피난처 운영 콘텐츠를 통해 생존자를 구조하고 생산과 연구, 방어 등 각 시설에 배치할 수 있다. 수경 농장과 해수 담수화 시설, 자원 생산 시설 등을 건설하며 거점을 성장시키는 한편 연맹 시스템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자원을 공유하거나 전초기지를 건설하고 거대 괴수 토벌, 협동 방어 등 협동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nbsp;엔조이게임은 이번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해 영웅 경험치, 자원 상자, 다이아몬드, 고급 모집권, 생존자 모집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nbsp;&lsquo;타이탄 러쉬: 서바이벌&rsquo;은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2:1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이센스 2026년형 TV에 `돌비 비전 2` 적용…세계 최초 `맥스` 지원</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27</link>
			<description><![CDATA[돌비와 하이센스가 2026년형 일부 TV에 차세대 화질 기술 `돌비 비전 2`를 적용하고 지원 제품을 확대한다.&nbsp;돌비 비전 2(Dolby Vision 2)돌비 래버러토리스와 하이센스는 구글 TV 또는 비다(VIDAA) OS를 탑재한 2026년형 UX, UR9, UR8, U7 모델에 돌비 비전 2를 우선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유럽&middot;중동&middot;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에서는 U7이 U7 Pro로 출시된다.&nbsp;돌비 비전 2는 기존 돌비 비전을 계승한 차세대 화질 기술이다. 최신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해 영화와 TV 프로그램뿐 아니라 게임, 라이브 스포츠 등 기존 돌비 비전 지원 콘텐츠의 화질을 개선한다.&nbsp;하이센스는 향후 몇 주에 걸쳐 북미와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비자들에게 돌비 비전 2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 모델도 확대할 계획이다.&nbsp;카날플러스(CANAL+), 아이치이(iQIYI), 피콕(Peacock)도 돌비 비전 2의 확장된 색 표현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돌비 비전 2를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범위도 넓어질 전망이다.&nbsp;존 쿨링(John Couling) 돌비 래버러토리스 엔터테인먼트 수석 부사장은 &ldquo;돌비 비전 2는 TV 화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소비자들이 한층 향상된 시청 경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rdquo;며 &ldquo;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돌비 비전 콘텐츠의 화질이 한층 더 향상됐으며, 앞으로 펼쳐질 더욱 압도적인 시청 경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rdquo;고 밝혔다.&nbsp;돌비 비전 2는 강력한 이미지 엔진을 기반으로 최신 콘텐츠뿐 아니라 기존 콘텐츠에서도 향상된 화질을 제공한다. TV 제조사를 통해 두 가지 제품 라인업으로 공급된다.&nbsp;핵심 기능인 `콘텐츠 인텔리전스(Content Intelligence)`는 신규&middot;기존 메타데이터와 콘텐츠에 포함된 정보를 활용해 시청 중인 영상에 맞춰 화면을 동적으로 조정한다. 어두운 영화 장면부터 스포츠와 게임까지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화질을 최적화한다.&nbsp;`인텐시티 슬라이더(intensity slider)`도 제공한다. 시청 각도나 빛 반사로 손실되는 명암비를 보정하기 위해 사용자가 돌비 비전 2의 화면 깊이와 풍부함을 직접 조절하는 기능이다.&nbsp;소니 밍(Sonny Ming) 하이센스 TV 제품 마케팅 총괄 매니저는 &ldquo;돌비 비전 2는 하이센스 고객들이 기대하는 최고의 시청 경험을 충족시켜준다&rdquo;며 &ldquo;사용자는 하이센스 TV를 켜는 순간부터 실제와 같은 생생한 화면에 몰입할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하이센스 디스플레이가 추구하는 선명하고 사실적인 시청 경험&rdquo;이라고 말했다.&nbsp;프리미엄 TV용 `돌비 비전 2 맥스(Dolby Vision 2 Max)`는 고급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활용하기 위한 추가 기능을 갖췄다. 하이센스 UX, UR9, UR8, U7 및 일부 지역의 U7 Pro는 세계 최초로 돌비 비전 2 맥스를 지원한다.&nbsp;돌비 비전 2 맥스에는 `어센틱 모션(Authentic Motion)`이 적용된다. 돌비에 따르면 새로 제작하는 콘텐츠에서 원치 않는 화면 떨림과 이른바 `소프 오페라 효과`를 제거해 보다 시네마틱한 화면을 구현하도록 설계된 세계 최초의 창작자용 도구다.&nbsp;`라이트 센스 2(Light Sense 2)`는 주변 조명 환경에 따라 화질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작품의 창작 의도를 유지하면서 햇빛이 들어오는 공간에서도 어두운 장면을 선명하게 표현하도록 지원한다.&nbsp;이와 함께 전문가와 영상 마니아가 디스플레이 성능을 보다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프로 세팅(Pro settings)` 기능도 제공한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1:06: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GLN인터내셔널, 방한 외국인의 QR결제 서비스 확장 나선다</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24</link>
			<description><![CDATA[GLN인터내셔널, 방한 외국인의 QR결제 서비스 확장 나선다GLN 인터내셔널(대표 이석, 이하 GLN)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편리한 한국여행을 위해 QR결제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nbsp;이번 서비스 확장은 서울페이 운영 사업자인 쿠콘과의 제휴를 통해 서울지역 소상공인 가맹점 50만 곳을 추가로 확보해 국내 약 150만개의 QR결제 가맹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nbsp;이를 통해 기존 서울&middot;부산&middot;제주 등의 주요 관광지뿐만 아니라, 명동&middot;성수 등 서울 시내 다양한 골목상권에서도 간편한 결제가 가능해져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및 관광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또한, 결제가능 국가 및 플랫폼도 한층 다양해졌다.&nbsp;기존 대만 관광객 외에도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에서 방문하는 외국인 역시 해당 국가의 주요 은행 앱이나 핀테크 앱을 이용해 별도 환전 없이 간편하게 QR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nbsp;하반기에는 베트남, 몽골 관광객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nbsp;이석 GLN 대표는 &quot;이번 QR결제 서비스 확대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혁신적인 결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국내외 손님들에게 최상의 결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nbsp;한편, GLN은 베트남을 포함해 중국, 태국, 필리핀, 라오스,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한 총 15개국에서 QR결제 및 QR출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억 3천만 개 이상의 글로벌 QR가맹점을 기반으로 아시아의 해외 간편결제 시장을 리드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성장해가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5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KT,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10</link>
			<description><![CDATA[KT,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KT(대표이사 박윤영)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middot;부산&middot;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nbsp;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다.&nbsp;이들 쉼터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 및 대피공간이다.&nbsp;KT는 각 지자체와 협업해 접근성이 높은 KT 매장을 쉼터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입구에는 지자체별 쉼터 인증 현판이 부착돼 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3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정위, 이동통신 3사 불공정 이용약관 시정</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03</link>
			<description><![CDATA[공정거래위원회는 8월 6일,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이용약관을 심사해 4개 유형의 불공정 조항을 시정했다고 발표했다.&nbsp;공정거래위원회는 8월 6일,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이용약관을 심사해 4개 유형의 불공정 조항을 시정했다고 발표했다.이번에 시정된 약관은 개인정보 침해사고 면책 조항, 아이디 및 비밀번호 책임 전가 조항, 손해배상 제한 조항, 묵시적 의사표시 동의의제 조항이다.&nbsp;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으로 통신사의 보안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공정위는 대다수 국민이 이용하는 통신 서비스의 약관을 점검했다.&nbsp;이 날 공정위는 `통신 사업자는 고객 보안을 확보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암호화 구간 등에서 발생하는 손해를 일률적으로 면책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nbsp;이에 따라 사고 발생 시 사업자의 고의나 과실 등 귀책사유에 따라 책임을 분담하도록 약관을 변경했다.&nbsp;또한 이용 아이디와 비밀번호와 관련해 사업자의 책임을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만 제한하던 조항을 `과실`까지 확대하도록 개선했다.&nbsp;공정위는 `이용자의 고의나 과실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자가 손해배상 책임에서 면제되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nbsp;기존 약관에서 손해배상 면제 사유였던 조항들은 감면 사유로 수정되어 사업자의 책임 범위를 명확히 했다.&nbsp;마지막으로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으면 약관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던 조항도 시정 대상이 되었다.&nbsp;공정위는 이 같은 동의의제 조항이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위배되어 무효라고 판단했다.&nbsp;이제는 고객에게 의사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을 명확히 고지한 경우에만 효력이 발생한다.&nbsp;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 통신사의 보안 및 관리 책임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nbsp;이어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불공정 약관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4:2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해외직구 물놀이기구·유아동용품 등 94개 제품 안전기준 부적합</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202</link>
			<description><![CDATA[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 이용자가 많은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제품, 생활용품, 전기용품 등 484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 이 날 발표에 따르면, 조사 대상 중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94개 제품이 적발되어 해당 제품의 국내 유통이 차단됐다.&nbsp;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 이용자가 많은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제품, 생활용품, 전기용품 등 484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 결과, 전체 부적합률은 19%로 나타났다. 이는 금년 상반기 국내 유통제품 평균 부적합률인 5%보다 현저히 높은 수준이다. 국표원은 여름철 수요가 많은 물놀이기구와 유&middot;아동용 섬유제품 등을 중심으로 안전성을 집중 점검했다.&nbsp;어린이제품 분야에서는 총 228개 제품 중 51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공기주입식 물놀이기구는 20개 제품 중 18개가 기준치를 밑도는 두께를 보이거나 보조공기실을 갖추지 않는 등 위험성이 높았다. 아동용 외의류 또한 33개 조사 제품 중 13개가 안전기준에 미치지 못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nbsp;생활용품은 총 111개 조사 대상 중 23개 제품이 부적합했다. 공기주입식 물놀이기구의 경우 조사된 18개 제품 모두가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동킥보드와 킥보드 등 이동수단에서도 최고속도 초과나 브레이크 제동력 저하와 같은 결함이 발견됐다.&nbsp;전기용품은 145개 조사 제품 중 20개가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LED등기구는 22개 조사 대상 제품 중 10개에서 감전 보호 부적합 및 절연거리 미비 등의 문제가 확인됐다. 직류전원장치와 전지 제품에서도 과충전이나 발열로 인한 화재 및 폭발 위험이 있는 제품들이 적발되었다.&nbsp;국표원은 적발된 94개 위해제품 정보를 제품안전정보포탈과 소비자24에 등록하여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련 법령에 따라 해외직구 플랫폼 사업자에게 해당 정보를 삭제하도록 권고하고, 관세청에 통보하여 통관 단계에서 차단 조치를 요청했다.&nbsp;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해외직구 제품은 KC인증을 거치지 않는 제품인 만큼 구매 전에 제품 정보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표원은 `금년 하반기에도 안전성 조사를 지속하여 위해제품의 국내 유입을 철저히 방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4:2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LG U+ `알파키`, 국내외 IDaaS 최초로 CSAP 인증 획득</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99</link>
			<description><![CDATA[LG U+ `알파키`, 국내외 IDaaS 최초로 CSAP 인증 획득LG유플러스(www.lguplus.com)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IDaaS, Identity as a Service) `알파키`가 국내 IDaaS 서비스 최초로 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CSAP) SaaS(Software as a Service) 표준등급을 획득했다.&nbsp;이번 인증 획득으로 알파키는 정부 및 공공기관,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nbsp;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제는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3조의2에 따라 클라우드 사업자의 서비스가 정보보호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증하는 제도다.&nbsp;공공 부문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CSAP 인증이 필수 요건으로 꼽힌다.&nbsp;2025년 출시한 알파키는 LG유플러스가 기업 고객의 계정&middot;접근권한 관리 강화를 위해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다.&nbsp;임직원의 계정 정보와 업무 시스템, SaaS별 접근 권한을 통합 관리하고 하나의 계정으로 다양한 업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nbsp;또한 비정상 로그인이나 권한 오남용 등 이상 행위를 실시간으로 탐지해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nbsp;알파키는 단일 로그인(SSO, Single Sign-On)을 제공해 임직원이 업무 도구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개별적으로 관리할 필요 없이 보다 편리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nbsp;특히, 알파키는 `동형 암호(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해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를 적용해 계정 정보 유출 위험을 막을 수 있도록 보안성을 높였다.&nbsp;또한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 기술을 활용해 양자컴퓨터 환경에서도 민감정보와 주요 업무 자산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nbsp;최근 공공 부문에서도 AI와 클라우드, SaaS 기반 업무 환경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사용자 계정과 접근 권한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nbsp;특히, 지난 5월 개정된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에 계정 및 비밀번호 관리, 2차 인증 의무화 관련 내용이 강화되고, 통합인증체계의 구축&middot;운영 관련 조항이 신설되는 등 계정 탈취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 계정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는 추세다.&nbsp;LG유플러스는 이번 CSAP 인증을 계기로 공공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nbsp;이를 위해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한 알파키 개발을 추진 중이며, 현재 일부 공공기관과 무상 실증(PoC)을 진행 중이다.&nbsp;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인 뒤 이르면 내년 1분기 공공기관용 알파키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nbsp;또 LG유플러스는 알파키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 외에 국내 통신사업자로서 축적해온 인프라 운영 역량과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보안과 보안운영 관제 등을 아우르는 보안 풀스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nbsp;박성율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사업혁신그룹장(전무)은 &quot;알파키는 국내 통신사업자가 직접 개발한 보안 SaaS로, LG유플러스가 축적해온 보안 기술과 서비스 내재화 역량의 집약체&quot;라며 &quot;이번 CSAP 획득으로 알파키의 보안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알파키가 공공 분야에서도 신뢰받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3: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및 워치 신제품 7일 국내 출시</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83</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middot;폴드8&middot;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middot;워치9`을 7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nbsp;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및 워치 신제품 7일 국내 출시이번 신제품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고 기록인 144만 대를 달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nbsp;사전 구매자 중 약 70%가 `갤럭시 Z 폴드8`을 선택했으며, 특히 삼성닷컴 구매 고객 절반이 1030세대였다. 이 중 여성 고객 비중은 전작 대비 2배 이상 늘었다.&nbsp;삼성닷컴 자급제 구매자 2명 중 1명은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했다. 스마트 스위치, 퀵 셰어, 삼성 월렛 등 편리한 연결성과 서비스 확장성이 주요 인기 요인으로 꼽혔다.&nbsp;함께 출시된 `갤럭시 워치 울트라2&middot;워치9` 또한 전작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울트라2 모델은 여성 구매자 비중이 전작 대비 약 15% 확대됐다.&nbsp;8세대 갤럭시 Z 시리즈는 지난 7년간의 폴더블 기술력을 집약해 디자인과 사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라인업 차별화가 핵심이다.&nbsp;`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203.1mm 대화면을 기반으로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됐다. 215g의 무게와 4.1mm의 얇은 두께로 휴대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잡았다.&nbsp;또한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해 최대 27시간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2억 화소 카메라와 시리즈 최초의 5천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로 촬영 성능도 높였다.&nbsp;`갤럭시 Z 폴드8`은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201g의 무게를 자랑한다. 4,800mAh 배터리와 5천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통해 몰입감 있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nbsp;`갤럭시 Z 플립8`은 역대 플립 시리즈 중 가장 얇은 6.1mm 두께와 180g의 가벼운 무게를 갖췄다. 거울 기능을 더한 `미러뷰(Mirror View)`가 새롭게 추가됐다.&nbsp;삼성전자는 8월 구매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삼성닷컴 앱 쿠폰과 구글 AI 프로 구독권, 윌라 구독권, 게임 테마 등을 제공한다.&nbsp;또한 한국적 미를 살린 자개 마그넷 케이스를 비롯해 미러 마그넷 케이스, 마그넷 미러 그립 스탠드 등 전용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했다.&nbsp;`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워치9`은 향상된 배터리 성능과 밝은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일상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한다.&nbsp;`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800mAh 배터리와 5,000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트레일 러닝 등 전문적인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nbsp;`갤럭시 워치9`은 심장 건강 점수, 신체 체력 지수 등 정보를 제공해 개인화된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했다.&nbsp;삼성전자는 8월 31일까지 워치 구매 고객에게 밴드 50% 할인 쿠폰과 워치페이스 구독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워꾸 챌린지` 이벤트를 9월 14일까지 진행한다.&nbsp;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quot;8세대 갤럭시 Z 시리즈는 7년간 축적해 온 폴더블 노하우를 적용해 폴더블 스마트폰의 진정한 대중화를 달성한 제품&quot;이라고 말했다.&nbsp;이어 정호진 부사장은 &quot;손목 위 건강 동반자로서 개인화된 맞춤형 헬스케어 가이드를 제공하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 워치9와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nbsp;이번 신제품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인도, 일본 등 글로벌 100여 개국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1:58: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KT, AI 기반 실시간 스팸차단 서비스 전 고객 확대 적용</title>
			<link>http://www.koreafuture.co.kr/news/view.php?idx=31181</link>
			<description><![CDATA[KT, AI 기반 실시간 스팸차단 서비스 전 고객 확대 적용KT(대표이사 박윤영)가 `AI 기반 실시간 스팸차단 서비스(이하 AI 스팸차단)`를 전 고객 대상으로 확대 적용했다고 6일 밝혔다.&nbsp;최근 스팸은 패턴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키워드 차단을 피하기 위해 특수문자를 포함해 변형하는 등 수법 또한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nbsp;KT는 이러한 신규 및 변형 스팸 차단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유형의 스팸까지 실시간 탐지, 차단할 수 있는 AI 스팸차단을 자체 개발했다.&nbsp;지난 1월 개발된 AI 스팸차단은 `KT 스팸차단` 앱에서 스마트 차단기능 `높음`을 설정한 고객 80만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nbsp;스마트 차단 감도가 높을수록, 스팸이 의심되는 문자는 대부분 차단된다.&nbsp;KT는 이와 같은 단계적 운영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난 7월 29일부터 기존 서비스인 `(안심)스팸차단 서비스(이하 스팸차단 서비스)`에 KT알뜰폰 포함 전 고객을 대상으로 AI 스팸차단 기능을 확대 적용했다.&nbsp;스팸차단 서비스는 KT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nbsp;AI 스팸차단은 주말과 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운영된다.&nbsp;KT는 AI 스팸차단 기능 확대 적용 이후, 서비스 안정성과 고객 체감 품질을 집중 모니터링 중이다.&nbsp;실제 AI 스팸차단이 확대 적용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스팸차단 서비스 오차단율은 0.003％, 관련 VOC(고객 문의)는 0건으로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nbsp;AI 스팸 차단을 통해 기존에는 걸러지지 못했던 스팸도 정교하게 차단되면서, 전체 스팸차단 건수가 3.5％ 증가하는 등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nbsp;아울러 KT는 8월중 `스팸차단 실시간 알림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nbsp;알림 서비스 이용 고객은 실시간으로 스팸차단 내역을 안내 받고, 차단현황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nbsp;KT Customer부문 Customer전략본부장 최세준 상무는 &quot;AI 스팸차단 기능은 고객보호365TF 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스팸 및 디지털 범죄로부터 고객을 실시간으로 보호하기 위해 개발됐다&quot;며 &quot;앞으로도 서비스를 지속 업데이트해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AI 기반 탐지 기술을 고도화해 예방 중심의 고객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11:56:01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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