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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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한미관세 합의 취약…공천뇌물·통일교 게이트 특검 불가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와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법’ 토론회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산 제품 관세 재인상 선언을 계기로 한미 통상 합의의 불안정성을 지적하며, 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의혹과 통일교 게이트에 대한 ‘쌍특검’ 도입을 촉구했다.송언석 원내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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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정규직 2.8만명 채용…청년인턴 2.4만명 확대
재정경제부는 2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열고,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2만8천명과 청년인턴 2만4천명을 채용해 청년 일자리 확충에 나선다고 밝혔다.재정경제부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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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 끝까지 책임…2026 환경보건 안전망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환경보건 분야 업무계획을 통해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의 완전한 회복을 위한 국가주도 배상체계를 마련하고, 생활밀접형 화학제품과 산업현장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관리·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환경보건 분야 중점 추진과제를 공개하고, 가습기살균제 피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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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수거부터 재생제품까지 한 번에 잇는다
국립공원공단이 28일 서울 중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등 5개 기관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공원에서 버려진 폐페트병을 수거부터 재활용 제품 생산까지 잇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해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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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있던 대통령기록물 국민에 공개…비공개 5만4천건 전환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국가 안보와 정책 보안 등을 이유로 비공개해 온 대통령기록물 5만4천여 건을 공개로 전환하고, 이달 28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국민에게 목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2025년도 공개재분류 대상’ 비공개 기록물 가운데 대통령기록관리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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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정부업무평가…경제·혁신·소통 성과 강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7일 발표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첫해 47개 중앙행정기관의 업무성과를 역점정책·규제합리화·정부혁신·정책소통 4개 부문으로 평가한 결과 경제 활성화와 정부 효율성 제고, 정책 소통에 성과를 낸 기관들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국무조정실은 이날 국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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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묵은 민원·집단갈등 해결 나선다…국민권익위 ‘집단갈등조정국’ 27일 공식 출범
국민권익위원회는 27일 해묵고 관성화된 민원과 전국 현장에서 발생하는 집단갈등민원을 전담 해결하기 위해 ‘집단갈등조정국’을 공식 출범하고 전담 인력을 투입해 적극적인 조정에 나선다.국민권익위는 이날 오후 세종시 KT&G 세종센터에서 한삼석 위원장 직무대리와 주진우 청와대 공공갈등조정비서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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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역·중소 언론 지원 대폭 확대…디지털 전환에 320억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방송·신문 분야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문체부와 방미통위는 지역 언론의 공공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중소 언론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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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 배달업소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등 3,6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소비자 관심이 높은 디저트류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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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아동 돌봄 ‘격차 해소’와 지역아동센터 ‘공적 역할’ 정립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가 26일(월) 오후 2시 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아동 돌봄 ‘격차 해소’와 지역아동센터의 ‘공적 역할’ 정립을 위한 신년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임종국·이병도 의원이 공동 주관하고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서울본부 등 관계 단체가 참여하며, 서울시 아동 돌봄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돌봄 격차 해소 및 지역아동센터의 공공성 강화 논의 이병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아이들은 환경에 상관없이 질 높은 돌봄을 받을 권리가 있다”며 지역아동센터의 인력 부족과 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