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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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국 월드컵도 끝나기 전 64개국 논의, 축구의 세계화인가 대회의 비대화인가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48개국 체제로 처음 치러진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이 2030년 대회를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2026년 대회가 끝난 뒤 참가국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30년 월드컵은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를 중심으로 열리며, 대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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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흥행 주역은 '2030 여성'… KBO, 캐릭터 콜라보 열풍인 이유
[한국미래일보=안예나 대학생 기자]최근 대한민국 프로야구(KBO)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올 시즌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 누적 관중 600만 명을 돌파하며 매 경기 만원 관중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과거 중장년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야구장이 이토록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 배경에는 새로운 주류로 떠오른 2030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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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남아공 내일 오전 10시... 32강 '경우의 수'는?
[한국미래일보=김은혜 대학생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체코와의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지만,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는 0-1로 패하며 현재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에 올라 있다.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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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아시아가 아니다”… 세계적 기준에 눈뜬 AFC, 월드컵 초반 장악
[한국미래일보=박혜민 대학생 기자] 세계 축구의 변방이자 이른바 ‘언더독’으로 치부되던 아시아 국가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 초반부터 강호들을 연이어 무너뜨리며 거센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대회 개막 직후 치러진 첫 4경기에서 아시아권 팀들은 2승 2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며 단 한 차례의 패배도 허용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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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체코전에서 2-1 역전승... 32강 진출 청신호!
[한국미래일보=임유성 대학생 기자]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컵 32강 진출 청신호를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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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역사적인 첫 포인트 획득
[한국미래일보=최영주 대학생 기자]현대차의 모터스포츠 팀인 제니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지난 9일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서킷에서 열링 ‘스파 6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팀 창단 첫 포인트 획득에 성공했다. WEC 26시즌 단 두 번째 레이스 만에 이뤄낸 쾌거이다.서구자동차 클럽이 주관하고 FIA가 후원하는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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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일전, 도쿄돔에 또다시 나타난 욱일기… 반복되는 전범기 논란
[한국미래일보=김려현 대학생 기자]오늘(18일), 베네수엘라의 우승으로 WBC가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과 일본의 한일전도 결승 경기만큼 화제가 되었는데, 그 원인 중 하나는 다름 아닌 관중석에서 발견되는 욱일기였다. 지난 7일 한일전 도쿄돔에서 펼쳐진 WBC 1라운드 C조 경기 결과는 6-8로 일본의 승리였지만, 승부보다 더 논란이 된 것은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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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돌아오다, 대한민국 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의 선수단 귀국
[한국미래일보=최하연 대학생 기자]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종합 13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역사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수확한 이번 대회는 설상과 빙상 종목 모두에서 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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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일까, 저력일까…까다로운 경우의 수 뚫은 한국 야구 8강 진출
[한국미래일보=이지현 대학생 기자]한국 야구 대표팀이 호주를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하자 팬들은 한목소리로 환호했다.경기 전까지만 해도 상황은 녹록지 않았다. 한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상대보다 5점 이상 득점하고 상대 팀의 득점을 2점 이내로 묶어야 하는 까다로운 경우의 수를 충족해야만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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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MLB 문 두드린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계약
[한국미래일보=권현지 대학생 기자]현지 시간 22일,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선수가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송성문 선수가 4년의 계약을 맺었음을 밝혔다. 자세한 계약 내용은 구단 측에서 밝히지 않았지만, 미국 AP통신에 따르면 4년 총 1500만 달러(약 222억원)의 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송성문 선수는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