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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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 `순항`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해 7월 공공기관 최초로 시행한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복지 모델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 제도는 복잡한 신청 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요금 경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가스공사가 직접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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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NATO 정책협의회 15차 개최…안보 공조·협력 강화
외교부와 NATO가 15일 브뤼셀에서 제15차 한-NATO 정책협의회를 열고 국제 안보 상황을 평가하며 사이버안보와 방산 등 주요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이번 정책협의회는 윤종권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와 보리스 루게 NATO 정무·안보정책 사무차장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측은 현 국제 안보 환경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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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담배 유해성 정보 체계화…검사 확대·정보 공개 본격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5년 11월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라 2026년 담배 유해성분 검사와 정보 공개를 체계화하는 업무계획을 수립하고, 과학적 검증에 기반한 담배 유해성 관리에 본격 착수했다.식약처는 담배에 포함된 유해성분을 검사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담배 유해성 관리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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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 단식 돌입…국회 로텐더홀 농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 뇌물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에 돌입했고, 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법 강행 처리 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법 강행 처리 규탄대회에서 “국민의힘은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공천 뇌물 특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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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 4명 중 1명, 일상적으로 성적 폭력 두려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2025년 경기도 여성폭력 실태조사 보고서를 통해 도내 여성 4명 중 1명이 일상에서 성적 폭력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최근 1년간 폭력 피해는 정서적·성적·신체적 폭력 순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재단은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2025년 경기도 여성폭력 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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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베이비부머 세대, 경제·대한민국 발전 큰 잠재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5일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중장년 도민들과 생애전환 애로를 나누며 베이비부머 세대를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의 핵심 잠재력으로 평가했다.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일정으로 과천시를 찾아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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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수석회의서 국민통합 강조…갈등 해소 정책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제19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국민 통합과 사회적 갈등 해소를 주제로 각 수석실의 현황 보고와 정책 대안을 점검했다.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언론에 공개된 대통령 모두발언 이후 비공개 회의에서 사회적 갈등에 대한 진단과 국민통합을 위한 정책 보고, 자유토론이 진행됐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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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싸움이 아니라, 국정의 품질 문제다”…이혜훈 후보자 논란이 던진 불편한 질문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과 논란은 단순히 “누가 임명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국정이 어떤 기준으로 운영되느냐”의 문제로 번지고 있다. 최근 보도에선 재산 형성 과정, 부동산 거래 의혹, ‘갑질’ 의혹 등 여러 쟁점이 잇따라 제기됐고, 정치권은 인사청문 국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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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 287만5천 개…증가세 둔화
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는 287만5천 개로 전년보다 0.1% 늘어 소폭 증가에 그쳤으며, 일반정부 일자리는 늘었지만 공기업 일자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는 전년 대비 0.1만 개 증가한 287만5천 개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일반정부가 246만3천 개로 전체의 85.7%를 차지했고, 공기업은 41만2천 개로 14.3%였다. 전년과 비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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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전·충남 통합 논의 본격화…“형식 아닌 실체 담아야”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1월 14일 대전광역시청과 충남도청을 잇따라 방문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방향과 지방분권 강화를 주제로 정책협의를 진행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대전·충남 통합 관련 당 대표-대전시장 정책협의’에서 “연초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