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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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격 방문... "전산자원 중요도, 국방 수준"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전격 방문해 전산실 화재 현장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이날 오전, 연휴 직후 첫 일정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찾은 이 대통령은 공식 연차 중임에도 불구하고 사안의 중대성과 복구 인력에 대한 격려 필요성을 감안해 현장 방문을 결정했다.이 대통령은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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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첫 여성 총리 눈앞…다카이치 시대 열린다
[한국미래일보=배정원 대학생 기자]일본에서 처음으로 여성 총리가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 지난 4일 집권 자민당 새 총재로 다카이치 사나에가 선출되면서 사실상 총리직을 예약했다. 자민당이 국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오는 15일 국회 표결에서 총리로 지명될 전망이다. 일본 정치가 시작된 지 139년 만에 여성 총리가 등장하는 역사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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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새 두 배로 늘어난 정신병원 입원 아동…“약물 의존 구조, 전면 재점검 필요”
최근 4년 사이 정신병원에 입원한 아동·청소년 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과 약물 처방도 영유아기부터 급증하고 있어, 아동정신건강 관리체계의 전면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천시 갑)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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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장관, 혐오 집회·시위에 “경찰의 적극적 법집행” 주문
행정안전부 장관이 혐오성 집회·시위에 대해 경찰의 적극적 대응을 주문하며 국가경찰위원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했다.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10일 혐오 집회·시위가 심화되는 상황을 우려해 ‘경찰의 적극적인 법집행 방안’ 안건을 국가경찰위원회에 부의했다. 이번 조치는 특정 국가·국민을 겨냥한 혐오행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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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건설근로자 일자리·안전 위해 정부가 최선 다할 것”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 남구로 인력시장을 찾아 건설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자리 확대와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정부의 의지를 밝혔다.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새벽, 서울 구로구 남구로 인력시장을 방문해 건설근로자들과 현장지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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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 원 지원
경기도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 원을 지원한다.경기도가 청년 취업준비 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10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로, 민선 8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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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왜 공중협박의 중심에 섰나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최근 허위 폭발물 신고와 테러 위협 등 이른바 ‘공중협박’ 사건에서 20·30대가 절반을 차지한다는 통계가 공개되며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단순한 장난이나 돌발 행동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비율과 양상이 심각해, 젊은 세대가 왜 극단적 위협 범죄의 주된 축으로 등장했는지를 놓고 우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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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납치 신고 330건 폭증… 나경원 “정부, 국민 생명 방치하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납치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무책임한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나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범죄조직의 상품으로 팔려가고 있는데, 이재명 정권은 이를 방치하고 있다”며 “정치보복에만 몰두한 결과 국민의 안전은 외면당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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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피해 복구 총력…709개 시스템 중 27% 복구 완료
정부가 지난달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기준 전체 709개 시스템 중 193개(27.2%)가 정상화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9일 오전 윤호중 장관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0차 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동안의 복구 성과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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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글은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원천”
이재명 대통령이 제579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은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원천”이라며 한글의 독창성과 세계적 가치를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9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전 세계에서 창제 과정과 시기가 정확히 기록되고, 온 사회가 이를 기념하는 문자는 한글이 유일하다”며 “해외 학자들이 한글을 ‘모든 언어가 꿈꾸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