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발표…우수 15곳·미흡 이하 16곳, 기관장 2명 해임 건의
정부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기관장 2명에 대한 해임을 건의하는 등 평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에 나선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 19일 제7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하고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평가는 공기업 31개와 준정부...
-
‘그냥드림’ 조기 안착 총력…정부, 전국 60개소 집중 현장점검 실시
보건복지부가 위기가구 긴급 지원사업인 ‘그냥드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에 나섰다.보건복지부는 ‘그냥드림’ 본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조기 안착을 위해 지난 5월 18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약 6주간 전국 6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전국·광역 기부식품지원센터...
-
문체부,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단체와 추가 대책 논의…선수 피해 최소화 총력
문화체육관광부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종목단체들과 추가 대책 회의를 열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지난 19일 올림픽공원 내 임시사무실에서 대한체육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추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
-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추진…본인부담 95%·연간 15회 제한
정부가 도수치료를 건강보험 관리급여로 전환하고 본인부담률 95%, 연간 15회 제한 등의 기준을 담은 관련 고시 개정 절차에 착수했다.보건복지부는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을 위해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선별급여 지정 및 실시 등에 관한 기준」,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
-
응급실 미수용 3개월간 ‘0건’…광주·전라권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성과
광주·전북·전남에서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응급실 미수용 사례 ‘0건’을 기록하며 응급의료 대응체계 개선 성과를 거뒀다.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6월 19일 광주광역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에서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시행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한정된 응급의...
-
지역 의료 해법 찾는다…주민·전공의 함께 참여한 부산 의료혁신 토론회 개최
지역 의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과 전공의가 한자리에 모여 상생 해법을 논의했다.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는 대한전공의협의회와 공동으로 6월 20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파란시티병원에서 ‘지역 의료 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의료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
-
AI 시대 사회복지교육, 이제는 미래 역량 중심으로 재구성해야
국회의원 안상훈,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19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사회복지교육,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진단’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미래가 요구하는 사회복지사의 역량은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변화가 요구되는가?’를 부제...
-
한국석유관리원, 중대재해 예방 및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위해 공공기관과 업무협약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6월 17일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공공기관 안전협의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발맞춰 민간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석유관리...
-
식품 인허가 궁금증 AI가 24시간 답한다…식약처 ‘온고지신’ 본격 운영
식품 인허가와 표시기준 관련 궁금증을 인공지능이 24시간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민원 상담 서비스가 시작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관련 영업자와 민원인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반 식품 민원 상담시스템 ‘온고지신’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온...
-
G7 정상회의 폐막 ㅡ 李 트럼프 정식 회담은 불발, 만찬서 2시간 환담으로 대신
[한국미래일보=박혁 대학생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에 이어 2년 연속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G7 플러스' 외교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은 이번에 브라질, 인도, 케냐, 이집트 등과 함께 초청국으로 참석해 개발, 보건, 디지털 등 분야의 합의문서 8건 가운데 다수에 동참했다. 하지만 가장 관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