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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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보다 경험? 더 좁아진 신입 취업문
[한국미래일보=이지현 대학생 기자]“신입인데, 이미 경력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사이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다. 채용공고에는 ‘신입 가능’이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인턴 경험, 대외활동,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직무 관련 자격증까지 요구되는 경우가 많다.과거에는 학점과 어학 점수,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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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우리병원, 환자 목소리 반영한 공감 응대 교육으로 외래 서비스 개선 나서
부천우리병원이 환자와 보호자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외래 고객접점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공감 응대 교육에 나섰다.부천우리병원은 외래 환자경험 향상을 위한 ‘직원경험 중심의 서비스 디자인 공감 응대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7월 29일까지 총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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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산 오트, 서울푸드 2026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이다
유럽연합(EU)이 공동 지원하는 ‘유럽에서 온 지속가능한 오트(Sustainable Oats from Europe)’ 캠페인이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서울푸드 2026’에 참가해 유럽산 오트의 우수한 품질과 다양성, 지속가능성을 한국 시장에 소개했다.서울푸드 2026에서 유럽산 오트의 품질과 혁신성 선보여캠페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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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청년, 일자리만의 문제 아니다”…하루 6시간 넘게 혼자 보내는 NEET 청년들
취업도 교육도 받지 않는 ‘쉬는 청년’ 문제를 해결하려면 일자리뿐 아니라 생활리듬과 사회적 관계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19일 발간한 ‘KRIVET Issue Brief 321호’를 통해 20세부터 34세까지의 NEET(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시간조사를 분석한 결과, 이들의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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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피뎀 처방 전 투약이력 확인 의무화…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관리 강화
식약처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해 졸피뎀 처방 시 환자의 투약이력 확인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19일부터 ‘의료용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제도’ 적용 대상에 최면진정제 성분인 졸피뎀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의료진은 졸피뎀을 처방하기 전 환자의 최근 1년간 의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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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복어와 닮은 잡종 복어 주의보…식약처 “전문가 조리 복어만 섭취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복어 독성으로 인한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잡종 복어와 식용 복어의 구별법을 담은 복어도감을 발간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복어로 인한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복어 취급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안전한 복어 섭취를 위한 복어도감’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도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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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월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실시
옹진군 및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솔지)는 지난 18일 자월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안심버스`와 연계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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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여성 창업·창직 지원사업 ‘마포여성동행챌린지’ 추진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026년 마포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마포 여성 창업·창직 지원사업 - 마포여성동행챌린지’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경력보유여성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업·창직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사회적경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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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목표 인원 모집 완료… 본격 성과 창출 돌입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미취업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구직 의욕 고취를 위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목표 인원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참여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올해 안산시는 총 208명의 청년 지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지난 1월부터 △단기 프로그램(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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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넘어 회복으로… 국책 R&D로 마약 중독 치료 ‘한국형 표준’ 마련
국내 마약류 오남용과 중독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위기로 대두되는 가운데, 정부의 국책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한국의 사법·문화적 환경에 최적화된 실효성 있는 중독 치료·재활 프로그램이 개발됐다.보건복지부 정신건강연구개발사업단의 지원을 받는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분야 연구협의체(협의체장 가톨릭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