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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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미래로"…코이카와 함께할 개발협력 인재를 찾습니다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2026년 공개 채용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으로 인류 공영과 세계평화 증진에 기여할 직원을 선발한다.일반직 21명, 공무직 1명 등 총 22명으로, 일반직은 ▲신입 19명(5급, 개발협력일반) ▲사회형평적 신입 2명, 공무직은 ▲기술지원(전산) 1명이다.6월 23일까지 원서 접수 후 7월 서류 전형, 8월 필기 전형과 실무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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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도 숲이 필요하다’ 환경재단, 가로림만에 잘피 1만 주 이식… 바다숲 조성 성과 공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코오롱인더스트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추진한 ‘바다숲 조성 사업’의 성과를 공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충남 서산시 대산읍 가로림만 일대에 잘피 1만 주를 이식하고 약 500㎡ 규모의 이식지를 조성했다.바다숲 조성 사업은 탄소를 흡수·저장하고 해양 생물의 서식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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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개최…민주주의 외침 잇고 유공자 포상 재개
6·10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아 민주주의의 가치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국가 기념행사가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열린다.1987년 6월 민주화와 대통령 직선제를 요구하며 전국적으로 전개된 6·10민주항쟁을 기념하는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6월 1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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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가 지우는 ‘뇌 속 백과사전’… 노화보다 치명적인 대기오염의 경고
[한국미래일보=박혜민 대학생 기자] 고농도 초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단순 호흡기 질환을 넘어 지식과 상식을 저장하는 뇌의 인지 기능이 심각하게 저하된다는 국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이러한 인지 능력 손상은 정상적인 노화 과정보다 10년 이상 빠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나, 대기오염 저감을 국민 보건 복지 증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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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칠점오, 버려지는 폐열·응축수·CO₂를 자원으로… 순환 인프라 기술 특허 출원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과 탄소중립 정책 확산으로 산업계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 향상과 자원 재활용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여전히 많은 열과 수분, 이산화탄소(CO₂)가 활용되지 못한 채 외부로 배출되거나 소실되고 있다.건물의 냉난방 및 공조 설비에서는 폐열과 응축수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또한 공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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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 7월8일 개막…미래 에너지 산업의 중심 충북에서 열린다
충청북도가 미래 에너지 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충북도는 청주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청주오스코와 함께 오는 2026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OSCO)에서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NEO 2026)`을 개최한다.`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은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소, 재생에너지, 분산 에너지 등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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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먹이 한 번 줬다가 치킨 7마리 값?…서울시, 먹이주기 금지 단속 강화
[한국미래일보=황다희 대학생 기자]비둘기에게 먹이를 한 번 줬다가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서울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구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도시 내 비둘기 개체 수 증가와 이에 따른 위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전역 총 38개소가 금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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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대기환경 연구 공모전 개최…환경위성·기후변화 연구 확대
국립환경과학원이 미래 대기환경 연구를 이끌 창의적 연구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국립환경과학원은 6월 9일부터 7월 7일까지 ‘2026년도 대기환경 연구 공모전’을 개최하고 대기환경 분야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최하고 한국대기환경학회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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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출입국 협력 강화…“공항 심사 빨라지고 불법이민 대응도 강화”
한국과 미국이 출입국 심사 편의 증진과 불법이민 방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법무부가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과 출입국·이민정책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양국 국민의 출입국 절차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해질 전망이다.법무부는 한·미 양국 국민의 출입국 편의성을 높이고 불법이민을 예방하기 위해 미국 세관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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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전국 70회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실’ 운영…고령층·다문화가정 지원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보취약계층의 안전한 소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70여 회 규모의 현장 맞춤형 식의약 안전교육에 나선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의약 안전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을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에서 약 70회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