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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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청년농 ‘월 30만원’ 생활 지원… 2년째 청년농부 응원 행동 진행
한살림이 청년농의 안정적인 농사 정착을 위한 공동 행동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청년농 감소는 농업 전반에서 나타나는 문제로, 초기 정착 과정에서의 생활비 부담과 소득 불안정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살림 청년농부 역시 2021년 400명에서 2024년 246명으로 감소했다. 이에 한살림은 2025년 ‘청년 생산자 100세대 육성’을 공동 과제로 설정하고 생활 안정과 농사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소비자 조합원과 생산자의 연대로 15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농산물 출하 대금을 일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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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GC녹십자의료재단·GC지놈,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춘계심포지엄 공동 참가
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GC녹십자의료재단, GC지놈과 함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6년 춘계심포지엄에 공동 부스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Laboratory Intelligence: Data Meets Diagnostics(검사실 인텔리전스: 데이터와 진단의 융합)’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국내외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3사는 이번 학회에서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진단검사, 유전체 분석, 바이오 물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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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열정의 값진 성과…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제34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 성료
구례군장애인복지관(관장 송태영)이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개최된 제34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는 보치아, 볼링, 수영, 탁구, 축구 등 총 5개 종목에 선수 21명과 인솔자 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참가 선수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열정으로 경기에 임하며 감동적인 순간들을 만들어냈다. 주요 성과로는 볼링 여자 개인전(지적)에서 김순화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탁구 종목에서는 남자 단식 김상주 선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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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27일)부터 1차 지급 개시… 1인당 최대 60만 원, 누가 어떻게 받나?
[한국미래일보=문아영 대학생 기자] 중동 전쟁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및 지급이 오늘(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원금은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누가, 언제 신청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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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한화생명, 2030 암경험청년 사회 복귀 돕는 ‘위케어리셋 캠페인’ 3기 모집
암 치료라는 길고 험난한 터널을 지나온 청년들에게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든든한 디딤돌이 마련된다. 대한암협회는 한화생명과 함께 암경험청년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응원하고 지지하기 위해 ‘암경험청년 돌봄 캠페인, 2026 위케어리셋(WE CARE RESET) 캠페인’ 3기 참가자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슬로건은 ‘다시, 나답게’다. 암이라는 불청객으로 인해 잠시 멈춰버렸던 2030 청년들의 일상 페이지를 마음 맞는 동료들과 함께 다시 써 내려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암을 경험한 청년과 비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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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지역인재로 균형성장”…거점국립대 3곳 집중 육성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거점국립대 3곳에 인공지능과 산업을 연계한 패키지 지원을 추진하는 등 범부처 협력 기반의 지역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민석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부 등 9개 부처가 참여한 가운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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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7%…민주당 48%·국민의힘 20%
한국갤럽이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4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가 67%를 기록하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8%, 국민의힘은 20%로 나타났다.한국갤럽 2026년 4월 4주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7%, ‘잘못하고 있다’는 2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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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여수 섬박람회 주행사장 점검…“지자체 책임·콘셉트 강화 필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지자체 책임성과 행사 콘셉트 강화를 강조했다.김 총리는 23일 전남 여수 진모지구를 방문해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앞서 부행사장인 개도 점검에 이은 두 번째 현장 점검으로, 행사 준비 전반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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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환자 200만 시대 개막…한국, 아시아 의료관광 중심국 도약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처음으로 연간 200만 명을 돌파하며 의료관광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5년 국내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연환자 272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9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선 수치다.외국인 환자 유치는 코로나19로 2020년 12만 명까지 급감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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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 신청 마감 임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추진하는 ‘2026년도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 사업’ 신청 마감이 임박했다. 접수기한은 오는 5월 5일까지로, 대상 지역 한식당들의 신속한 신청이 요구된다. ‘해외 우수 한식당 지정 사업’은 한식진흥법에 따라 식당의 품질, 서비스, 위생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한식당을 지정하는 제도다. 2025년까지 뉴욕, 파리, 도쿄 등 세계 주요 6개 도시에서 총 23개소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올해는 K-푸드 수요가 높은 아시아 4개 도시(싱가포르, 방콕, 자카르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