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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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광복절 앞두고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관리 총점검
외교부가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7월 31일 중국 충칭에서 중국 지역 독립운동 사적지의 보존과 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합동회의를 개최했다.나용욱 동북·중앙아시아국 심의관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중국 지역 공관을 비롯해 국가보훈부, 독립기념관, 동북아역사재단 등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현재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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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른 긴급 대응 지시
고용노동부가 폭염 위기 경보 단계 격상에 따라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 및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대응 조치를 지시했다.2일 고용노동부는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김영훈 장관 명의로 현장 대응 강화 지침을 하달했다. 이번 조치는 폭염 위기 상황에서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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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 긴급 지시
보건복지부는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2단계 격상에 발맞춰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고 폭염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라 지방정부와 관련 단체에 긴급 공문과 핫라인을 통해 현장 점검을 요청했다.우선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의 생활지원사는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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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급식 조리식품 위생기준 강화…10월 1일부터 시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포장과 배달 중심의 소비문화 확산에 발맞춰 음식점과 집단급식소에서 조리하는 식품의 위생·안전 관리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했다.이번 개정안은 7월 31일 발표됐으며, 오는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이를 통해 원료 관리부터 조리, 포장, 운반에 이르는 식품 생산 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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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제3차 AAWC 기후·물 라운드테이블 참석해 의회외교 전개
대한민국 국회 대표단이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국회의원물협의회(AAWC) 기후·물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기후 및 물 분야의 실질적 협력 성과를 도모했다.대표단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각국 대표단 및 라오스 정부 관계자와 교류하며 기후·물 해외사업의 성과를 위한 적극적인 의회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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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행정안전부가 여름철 하천과 계곡에서 벌어지는 변칙 영업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집중 단속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30일 김용균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기후부, 농식품부 등 관계기관과 지자체가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이번 회의는 일부 지역에서 단속이 느슨한 주말이나 점심시간을 틈타 평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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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수사 신뢰도 높일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경찰청이 27일 국가수사본부 회의실에서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발족한 개혁위원회는 법조계와 학계 외부 전문가 및 내부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매주 1회 정기회의를 통해 경찰 수사 신뢰를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과제별 세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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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충청권 방문…‘대한민국 반도체 성장축’ 육성 의지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30일, 초광역 협력의 첫 현장 방문지로 충청권을 찾아 지역의 강점을 연결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한 총리는 이날 대전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초광역 협력 방안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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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서울플랜 안전환경분과,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개선안 모색
민선 9기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가 민간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운영 실태 점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위원회는 29일 중구 소재 ‘서울 창조산업허브’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동영상 기록관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날 현장 점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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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메가MGC커피, 커피박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가 30일 메가MGC커피와 ‘친환경 커피문화 조성을 위한 커피박 재활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고 커피박의 자원화에 나선다.이번 협약에 따라 메가MGC커피는 서울 시내 1,032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별도 배출을 지원한다. 시와 자치구는 수거 체계 운영 및 행정 지원을 맡아 재활용 활성화를 돕는다.서울 시내 카페에서는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