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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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권, 한미동맹 흔들기 멈춰야”…법왜곡죄·무안공항 재개항도 강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미동맹과 대북정책, 사법·선거 제도 개편, 무안공항 재개항 문제 등을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를 향해 전방위 공세를 펼쳤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의 ‘한미동맹 흔들기’가 점입가경”이라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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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법 어기는 약국 근절돼야”…대한약사회 총회서 약사법 개정 신속 처리 약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한약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약사법 개정안의 신속 처리를 약속하며 약사 직역 보호와 국민건강권 강화를 강조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대한약사회 제72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약사 직역 보호와 제도 개선에 대한 당의 협조 의지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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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긍정 67%” 취임 후 최고…민주 45%·국힘 17%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67%로 집계되며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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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방 투척·7시간 개문거부에도 끝까지 추적…국세청, 고액체납자 수색해 81억 징수
국세청이 돈가방 투척과 개문거부 등 방해에도 고액·상습체납자 124명을 끝까지 추적해 81억원을 징수했다.국세청은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생활을 누리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체납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고액체납자 추적 특별기동반’을 출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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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한반도 평화 전략에 ‘기후·환경’ 전문성 더한다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이미경 대표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 출범식에서 신안보-문화분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한반도 평화 전략 논의에 기후 의제가 처음으로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외교·통일·안보 전략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정책을 제언하기 위해 출범한 더불어민주당 당내 비상설 특별기구다. 이미경 대표는 위원회 내 유일한 환경 분야 전문가로 참여해 기후·환경 협력을 기반으로 한 한반도 평화 전략 수립에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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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가스협회 창립… 초대 이사장에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
탄소중립 정책을 이끌었던 조명래 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2월 25일 오전 11시 경기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바이오가스 생산기업 10개사를 창립 회원사로 출발한다. 이번 협회 출범은 2023년 12월 시행된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 이후 처음 구성되는 전국 단위 민간 산업 협력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부는 2025년부터 공공 부문, 2026년부터 민간 부문에 바이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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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폐자원에너지화 전문 인력 양성사업, 탄소중립 시대의 인재 양성 모델로 자리매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가 주최하고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회장 박진원)가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2025년도 폐자원에너지화 전문 인력 양성사업이 산업 현장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기술 전문 인력 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폐자원에너지화 분야 석·박사급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탄소중립 정책 이행과 순환경제 전환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학술 교류와 산업 맞춤형 프로그램 고도화를 병행하며 연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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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은 1심일 뿐”…장동혁의 선택은 사법 존중이었나, 정치적 방어였나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대응은 정치권의 또 다른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판결 내용 자체보다, 판결을 대하는 여당 대표의 태도와 언어가 더 큰 파장을 낳고 있다.선고 당일 장 대표는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당 차원의 논평 역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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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전용목장 A2단백우유 팩, 글로벌 캠페인 플랫폼으로 변신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IGEE, 원장 안신기)과 연세유업이 오는 3월 개최되는 ‘제8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2026)’을 앞두고 대학의 지적 자산과 수익 사업 기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대학 주도형 사회적 가치 창출’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이 국제사회의 핵심 과제인 지속가능발전(SDGs) 어젠다를 대중의 일상 접점인 ‘우유’를 통해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연세유업 측에 제안하며 성사됐다. 특히 대학 내부 자산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사회적 공익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사례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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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독 편이성을 높인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배란일 예측에 도움을 주는 체외 진단 의료기기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배란 테스트기는 임신 테스트기와 달리 결과선의 유무가 아닌, 대조선 대비 발색 농도를 비교해 배란 여부를 판단한다. 이로 인해 배란일이 아님에도 옅은 결과선이 나타날 수 있어 소비자가 즉각적으로 결과를 해석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색상 차트’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테스트 결과선의 발색 정도를 색상 차트와 즉각적으로 비교함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