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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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협력주간 10주년… 부산서 ‘지속가능한 북극’ 해법 모색한다
외교부와 해양수산부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제10회 북극협력주간’을 열고 북극 정책·과학·산업·문화 전반에 대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사전등록은 12월 9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고 밝혔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북극협력주간은 비북극권 국가 중 유일하게 개최되는 북극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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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26년 사이버도박 특별단속 착수… 해외 조직 겨냥한 12개월 집중 수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사이버도박 범죄의 초국경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특별단속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2개월간 ‘’26년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해외 조직 및 고액·상습 도박행위자에 대한 집중 수사에 나선다고 밝혔다.경찰청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진행된 사이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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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 만의 국가공무원 당직제도 전면 개편… 재택·통합당직 확대해 예산·근무시간 대폭 절감
정부는 국가공무원 당직제도가 도입된 1949년 이후 처음으로 전면 개편안을 마련해 24일부터 입법예고에 들어가며, 재택·통합당직 확대와 AI 기반 민원응대를 통해 예산 절감과 근무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76년간 이어져 온 당직 운영 관행을 시대에 맞게 정비하는 것으로, 인사혁신처는 재택당직 확대,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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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개최… 범부처 AI·과학기술 전략 본격 시동
정부는 24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과학기술부총리 체제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부처가 참여하는 AI·과학기술 정책 조정 회의를 개최해 국가 AI 대전환을 위한 10개 전략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지난 10월 정부조직 개편을 통해 신설된 과학기술부총리(과기정통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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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서 환율·물가 위기 직격… “이재명 정부 무능세가 고통 키워”
국민의힘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원화 약세와 물가 상승을 두고 이재명 정부의 확장재정 기조가 경제 위기를 키우고 있다고 비판하며, 고위 공직자들의 유튜브 출연 논란에 대해 대국민 사과와 거취 표명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한국은행과 국제결제은행(BIS)이 발표한 실질실효환율 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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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재명, G20서 다자무역·포용성장 해법 제시...대통령의 혜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G20 외교 순방 성과를 평가하며 WTO 기능 회복과 중견국 공조 강화를 위한 대통령의 외교 메시지를 강조하는 한편, 국민의힘을 향해 12.3 불법계엄 사태에 대한 반성과 책임 이행을 촉구했다.정청래 당대표는 이 날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집트에서 ‘샤인 이니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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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신입사원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경마와 말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양질의 공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 총 34개 분야 65명(사무직 분야 28명, 기술직 분야 37명)을 채용한다.채용 인원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으며, 채용 시기도 약 1개월 앞당겼다.특히 올해는 ▲사회 형평적 채용 제한경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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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지율 60%… 민주당 43%·국민의힘 24% 유지하며 격차 공고화
한국갤럽이 11월 18~20일 실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60%로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정당 지지도 역시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4%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한국갤럽이 지난 21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는 긍정 60%, 부정 30%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11월 1주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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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서울시, 2025 자카르타 서울관광-의료관광설명회 성료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11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서울관광-의료관광설명회 `SEOUL MY SOUL in Jakarta`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방한 관광객 유치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인도네시아는 방한 관광객 규모 9위(`24년도 기준)로 관광 분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가이다.의료관광은 3대 고부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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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입대의 법령위반 예방교육’ 종료… 공동주택 투명성 강화
경기도는 24일 올해 처음 시행한 ‘찾아가는 입주자대표회의 법령위반 예방교육’을 파주·의정부·남양주 등 6개 시에서 총 6회 진행해 637명을 교육하며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실제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