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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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인공지능 시대의 첫 예산안…국가 대전환의 출발점”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갖고, 총 728조원 규모의 ‘AI 시대를 여는 첫 예산안’을 설명하며 “인공지능 대전환과 균형발전, 민생보호를 아우르는 전략적 투자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백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시정연설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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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으로 시작하는 하루, 대학생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
[한국미래일보=이의영 대학생 기자]아침밥을 챙겨 먹는 대학생이 얼마나 될까?통계청이 발표한 생활시간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의 평일 아침 식사 비율은 36.9%로 가장 낮았다. 20대의 다수를 차지하는 대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는 사치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통학하는 학생들은 이른 등교로, 기숙사생들은 잠을 선택하느라 아침 식사가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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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헌정 파괴 세력이 피해자 행세…국민 우롱 말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시정연설 보이콧을 “헌정질서 파괴 세력의 피해자 코스프레”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 4일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거부한 것에 대해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파렴치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문대림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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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추경호 영장 청구` 강력 반발…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 전면 불참
국민의힘이 내란특검의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에 반발해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국민의힘은 4일 의원총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집단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내란특검 조은석 특별검사가 전날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 대한 항의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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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락토바이브,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소비자 접점 확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유산균 전문 브랜드 ‘락토바이브’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하며 소비자 점점 확대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입점 제품은 장 건강과 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유산균 3종으로 △락토바이브 지노솔루션 스틱 30포 △락토바이브 프로 30캡슐(1개월분) △락토바이브 패밀리 스틱 30포(1개월분)로 구성됐다. 락토바이브는 동아제약이 독자 개발한 특허 균주 2종(EPS DA-BACS, EPS DA-LAIM)을 전 제품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EPS 균주는 끈적한 점성의 대사산물을 스스로 생성해 균주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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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사업` 본격 착수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민선8기 대표 공약사업인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포천종합운동장 물놀이장 조성 및 산책로·자전거도로 확장 공사를 우선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 안전성과 휴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포천종합운동장 일원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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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을 노래하는 사람들, 거리에서 울린 사회 선율
[한국미래일보=우혜주 대학생 기자] 예로부터 수많은 사람이 거리에서 항쟁하는 노래를 불렀다. 시간이 흐른 지금도, 세대는 바뀌었지만 사회의 목소리는 여전히 음악으로 흘러나온다. 이것이 음악은 단순한 위로가 아닌 저항의 언어이자 연대의 신호가 되었다. 민주화운동 당시 부르던 곡들은 금지곡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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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채용 공고 비율, ‘경기·서울’이 절반 차지… 수도권 집중 심화
올해 3분기(7~9월) 정규직 채용 공고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 나타났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정규직 채용 공고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수도권에 채용 공고가 집중되는 현상이 뚜렷했다고 3일 밝혔다.분석 결과, 전체 채용 공고 중 ▲경기가 26.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서울이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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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천공항 입국장에 자동출입국 등록센터 시범 운영… 독일·대만 등 대상 ‘2분 심사’ 실현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의 혼잡 완화와 출입국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1월 3일부터 ‘자동출입국 이용등록 및 전용 심사구역 설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내년 1월 31일까지 인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 F구역에서 진행되며, 자동출입국 상호이용 협정국가인 독일·대만·홍콩&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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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는 백지외교… 합의문도 없는 외교 자화자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권이 말하는 실용외교는 결국 내용 없는 백지외교였다”며 “합의문도, 공동성명도 없는 외교를 자화자찬으로 포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12개 혐의로 기소돼 5개 재판을 받고 있다”며 “오늘이라도 재판이 재개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