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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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안전문화 확산 및 산재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윤종진 이사장, 이하 보훈공단)은 지난 17일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보훈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훈가족에게 더욱 안전한 의료·복지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고 대한산업안전협회의 전문성과 경험을 보훈공단 내 확산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공동 실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및 점검 지원 △양 기관간 주요 업무 수요 발굴 및 협력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확보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기타 양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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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방패` 다산정약용함 진수…해양 3축 핵심전력 본격 가세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9월 17일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정조대왕급 이지스 구축함 2번함 `다산정약용함`(DDG-996) 진수식을 거행했으며, 한국형 3축 체계의 핵심전력으로서 강화된 탄도미사일 탐지·요격과 대잠작전 능력을 갖추게 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주빈으로 참석했고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방극철 방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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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지율 59%·민주당 41%… 검찰청 폐지 ‘찬성 46%’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전보다 3%포인트(p) 하락한 5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5∼17일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 59%, 부정 31%로 집계됐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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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누구나 돌봄` 시행 20개월…누적 이용자 2만 5천명 돌파
경기도의 대표 돌봄 사업인 `누구나 돌봄`이 시행 20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2만 5천 명을 넘었다. 도는 방문의료서비스, 플랫폼 등 시범 운영 서비스를 향후 정식 도입해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경기도는 2024년 1월 위기 상황에 놓인 모든 도민에게 가사, 주거 안전, 식사 지원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 돌봄`을 도입했다. 사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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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등 대구 공공기관, 청년 취업 지원 위해 뭉쳤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9월 17일 대구 동구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홀에서 지역 공공기관 합동으로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여기 취업 어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여기 취업 어때`는 가스공사 등 9개 기관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혁신추진단`이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는 정부`에 발맞춰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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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외교장관 회담…“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성숙 발전” 공감
조현 외교부 장관은 9월 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180분간 회담 및 만찬을 갖고 한중관계 발전, 경제협력, 한반도 문제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한중 외교장관 회담으로,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양국 관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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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역세권 복합개발로 수원에 22개 콤팩트시티 만들겠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역세권 복합개발로 수원에 22개 콤팩트시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형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 사업 브리핑`을 한 이재준 시장은 "진행 중인 모든 광역 철도망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수원의 전철역은 22개로 늘어난다"며 "개통이 확정된 22개 역세권을 복합개발해 콤팩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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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자원 감소 심화… ‘여성 징병제’ 논의 다시 불붙나
[한국미래일보=나지원 대학생 기자]한국 사회가 인구절벽이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하면서 군인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른 것은 단연 여성 징병제다.여성 징병제 논의는 학계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육군사관학교의 ‘지속가능한 병역제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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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 참여 확대, 제도적 지원과 현실적 장벽
[한국미래일보=김승은 대학생 기자] 한국 사회에서 MZ 세대는 문화/콘텐츠, 경제/소비 등 여러 분야에서 그 존재감을 과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해당 세대는 통상 1980~2000년대 출생의 디지털 네이티브의 연장선에 있는 세대로도 불리며, SNS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자유롭게 상호작용한다. 그러나, 정치 분야로의 청년의 유입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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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 KTX 예매 전쟁... 홈페이지 마비 올해 더 치열해진 이유
[한국미래일보=한서영 대학생 기자]명절 때마다 기차 승차권 예매는 늘 전쟁이다. 추석 연휴 승차권의 일반예매가 시작된 오늘 (17일) 오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앱과 추석 기차표 사전예매 페이지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며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용자들은 "반차까지 썼는데 왜 서버가 터지냐", "7시부터 몇십분째 똑같은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