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 본격화
정부가 오는 9월 16일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가 4일 조현 외교부 장관 주재로 외교부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정상회의를 약 40여 일 앞두고 관계부처와 기관별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
-
뇌졸중 초기 `3번의 교육`이 삶 바꾼다…우울감 낮추고 직장 복귀율 높여
뇌졸중 발생 초기 3회의 집중 교육이 환자의 우울감을 낮추고 삶의 질과 직장 복귀율을 높이는 등 장기적인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5일, 뇌졸중 초기 집중 교육이 환자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교육군이 대조군보다 삶의 질과 우울 증상, 장애 수준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
-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관리 소홀한 동물병원 28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료용 마약류 관리 실태를 위반한 동물병원 28개소를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진행한다.5일 식약처는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사용 내역 분석을 바탕으로 선정된 동물병원 46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기획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식약처와 지방정부인 보건소가 협력하여 진행됐다. 주...
-
경기도, 일본군‘위안부’ 기림의 날 맞아 `평화·인권·기억` 전시회 개최
경기도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청 1층 로비에서 `평화·인권·기억`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역사를 기리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도민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총 4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전시 작품은 경기...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유일 생존 재일학도의용군 박운욱 회장 백수 위문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6‧25전쟁에 자원 참전했던 유일한 재일학도의용군 생존자인 박운욱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장의 백수를 맞아 위문에 나섰다.권 장관은 3일(월) 오후 박 회장이 입원 치료 중인 중앙보훈병원을 찾았다. 그는 박 회장의 백수를 축하하며 조국을 위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위문은 조국의 위기를 ...
-
한-아세안 청년들, AI와 디지털 기술로 미래 동행 설계한다
외교부는 4일 서울 및 대전에서 한국과 아세안 청년 50명이 참여하는 `2026 한-아세안 청년캠프(YCAFE)`를 개최하고 1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이번 캠프는 `아세안, K-AI와 내일을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I 관련 기업과 기관을 방문하고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통해 청년의 시각에서 K-AI의 아세안 현지화 전략을 제안할 예정...
-
우리나라 성인 식생활평가지수 58.6점…잡곡·과일 섭취 개선 필요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2022-2024)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의 식생활평가지수 총점은 100점 만점에 58.6점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2022-2024)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의 식생활평가지수 총점은 100점 만점에 58.6점으로 나타났다.지난 8월 4일 공개된 이번 결과는 ...
-
중대본, 폭염 장기화 대응 총력…취약계층 보호 및 현장 안전 강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장기화하는 폭염 상황에 대비해 범정부 차원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인명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김광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 주재로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폭염 중대본 2단계 가동에 따라 관계부처와 지방정부의 현장 대응 상황을 확...
-
행정안전부, 제6회 지방정부 적극행정 유공 포상 시상식 개최
행정안전부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주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구현한 지방 공무원들을 포상했다.행정안전부는 8월 3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제6회 지방정부 적극행정 유공 포상` 시상식을 열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독려했다.이번 포상은 규제 혁신과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삶...
-
제4차 한-우즈베키스탄 영사협의회 개최… 재외국민 보호 협력 강화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가 3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제4차 한-우즈베키스탄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 간 영사 현안 전반을 논의했다.이 날 협의회에서 양측은 우리 국민의 우즈베키스탄 출입국 및 체류 편익 증진과 현지 우리 국민 보호 방안 등을 폭넓게 다뤘다.임 정부대표는 1992년 수교 이후 34년간 이어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