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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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우리, 함께 사는 세상"…금천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은정)과 금천구장애인연합회(회장 고광용)가 공동 주관하며 지역 주민과 장애인 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체험 중심의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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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K-산업 제조 주권 강화”…공급망·AI·자원안보 총력 대응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제조 주권 강화와 공급망 대응을 국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중동 및 중앙아시아 4개국 순방 성과를 언급하며, 원유 2억7300만 배럴과 나프타 210만 톤을 확보한 점을 강조했다. 이는 글로벌 에너지 불안 속에서 국내 경제와 산업 피해를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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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생산설비 에너지 16% 절감…"2차 효율화 계획으로 감축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생산설비 운영 효율성 향상 3개년(2023∼2025)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천연가스 생산과정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16% 감축했다고 밝혔다.지난 3년간 절감한 에너지는 전력 11GWh와 천연가스 9만 톤으로, 이는 각각 3,700가구와 24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막대한 규모다.이번 성과는 최근 중동 전쟁으로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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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그룹, 2028년까지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전남 여수 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멸종위기종 철새 서식지 개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금호석유화학을 비롯해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티앤엘 등 5개 그룹사가 공동 참여한다.금호석유화학그룹은 땡스카본과 협력해 여수 가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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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관세청 차장, 인천공항·우편 현장 점검…“마약 밀반입 차단 총력”
이종욱 관세청 차장이 마약 밀반입 차단 강화를 위해 통관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종욱 차장은 16일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와 부천우편집중국을 방문해 통관 단계에서의 마약류 단속 프로세스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특송화물과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 밀반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현장 대응 체계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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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혼잡의 책임은 정말 노인 무임승차인가
[한국미래일보=고하경 대학생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지하철 혼잡 문제를 언급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출퇴근 시간에 한해 노인의 무임 이용을 1~2시간 정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라고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출퇴근 시간대 노인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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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안 공개…국민 참여 투표로 ‘최종 선택’ 반영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안이 공개되며 국민 참여 투표를 통해 선호도가 반영된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공모 2차 심사 진출작 5개를 대상으로 국민공감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전문가 심사와 별도로 국민 선호도를 반영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절차다.투표는 17일 오전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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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장관, 국민안전의 날 맞아 인천서 간담회…“안전문화, 현장에서 답 찾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윤호중 장관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인천 지역 안전문화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민간 단체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정부와 시민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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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여파 ICT 공급망 ‘비상’…정부, 가상 상황실 가동 추진
중동전쟁 여파로 ICT 산업 공급망 위기가 확산되자 정부가 민관 합동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중동전쟁에 따른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주요 협·단체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과 해상 물류 차질, 국제 유가 급등 등 복합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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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60년 관행 깨고 특별승진 56명 발탁…직원 참여 블라인드 평가 첫 도입
국세청이 개청 이후 처음으로 직원 참여형 블라인드 평가를 도입해 성과 중심 특별승진을 단행했다.국세청은 16일 ‘2026년 상반기 수시승진 인사’를 통해 총 56명의 특별승진자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는 근무평정 중심의 일반승진과 달리 경력 연차와 무관하게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성과 중심 인사체계를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