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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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법원,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 임시 중단…"헌법 위반 소지"
[한국미래일보=이수아 대학생 기자]2천억 원 계약에서 시작된 갈등 앤트로픽은 지난해 7월 미 국방부와 2억 달러(약 2,9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AI 모델 클로드(Claude)를 국방부의 기밀 네트워크에 배치한 최초의 AI 기업이 됐다. 그러나 이후 국방부가 요구한 추가 조건에서 협상이 결렬됐다.국방부 측은 자사가 구매한 기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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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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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태양광 세미나 성료… 4월 수소에너지 세미나 개최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지난 3월 개최한 태양광 산업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4월 수소에너지 관련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한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3월 24일 ‘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해당 세미나는 태양광 산업의 최신 동향과 재활용, 영농형 태양광 등 다양한 이슈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센터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 오는 4월 24일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연계 발전 전략’ 세미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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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cholar’ 5기, 연구 준비 단계 완료… 자립준비청년 등 5개 개입 지점 확정
SK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은 대학생이 참여하는 사회 문제 해결 교육 프로그램 ‘Sunny Scholar’ 5기가 연구 준비 단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계획 수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SK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Sunny Scholar는 청년이 진짜 사회 문제를 탐구하며 자신과 세상을 깊이 이해해가는 경험을 설계·제공한다. 선발된 대학생(이하 활동자)은 현장 방문, 문헌 분석, 사회 문제 당사자 인터뷰 등 직간접적인 방법을 적용해 사회 문제를 분석하고 정의하며 해결책을 탐구한다. 올해 Sunny Scholar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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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이승재 평론가와 `영화로 보는 소통` 강연
서울 강동구가 영화평론가를 초청해 영화 속 인물과 이야기로 소통과 공감을 풀어보는 문화강연을 연다.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4월 4일 오후 2시 강동숲속도서관 스페이스담담에서 `2026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2회차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이승재 영화평론가가 `성공하는 영화로 보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진행한다. 영화 속 관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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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장애인·가족이 함께한 ‘동행의 시간’… 미술 전시 개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수원SK아트리움 아트갤러리(2층 대공연장 로비 복도 공간)에서 성인 장애인과 가족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수원SK아트리움 아트갤러리 전시 참여자 모집 공고에 선정돼 진행되는 전시로, 복지관에서 운영한 회화교실 참여자와 디지털 드로잉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참여 작가로는 강혜경, 김다정, 김민지, 김지선, 박승혁, 박정희, 서아진, 안길호, 양성희, 이윤희, 장성연, 최준서가 참여했으며, 전시는 ‘동행’을 주제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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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숙원 풀렸다…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소위원회 통과 환영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회장 박정석)는 자원봉사 현장의 20년 숙원이었던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개정 법률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와 1500만 자원봉사자를 대표해 뜨거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005년 법 제정 이후 변화된 사회 환경을 반영하지 못했던 기존 법체계를 완전히 탈바꿈한 것으로, 대한민국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국가적으로 인정받는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국민’에서 ‘시민’으로… K-자원봉사의 품격 높이다 이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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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전국 6개 초등학교에 맞춤형 돌봄교실 ‘맑은봄,터’ 조성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한화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는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프로젝트 ‘맑은학교 만들기’ 5차년도 사업을 통해 전국 6개 초등학교에 맞춤형 돌봄교실 ‘맑은봄,터’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경남 하동 진교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완공 기념식에는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정인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정희철 하동 진교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돌봄교실 공간을 둘러보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돌봄 확대 정책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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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생 151주년 기념 ‘음악326 - 이승만 이야기’ 개최… 문화예술로 되살린 건국정신, 청년세대와 함께하다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생 151주년을 기념하는 ‘음악326 - 이승만 이야기(He’s Story)’ 행사가 지난 3월 30일 서울 종로구 이화장길 한예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년이승만326플랫폼(대표 김인성)이 주최하고, 애국문화예술재단(PCAF, 이사장 서요한)이 주관했으며, 우남네트워크(상임대표 회장 신철식)가 후원했다. 본 프로젝트는 이승만 대통령의 생애를 음악으로 재조명한 문화예술 기획으로, 총 24곡의 정규곡과 10곡의 부록곡, 그리고 영상 콘텐츠로 제작됐다. 해당 콘텐츠는 4월 중 유튜브 및 이동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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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진짜 이유는 따로 있나”…이스라엘 로비부터 ‘앱스타인 리스트’까지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최근 중동을 중심으로 확산된 군사적 긴장을 둘러싸고 전쟁의 ‘진짜 목적’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이스라엘의 대외 로비 영향력, 그리고 과거 제프리 앱스타인 사건과 연결된 권력층 의혹까지 거론되며 논쟁이 확대되고 있다. 다만 주요 국제 언론들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 신중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