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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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히알루론산을 더한 ‘검가드 모이스처’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잇몸 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검가드 모이스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검가드만의 특허 5종 콤플렉스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하는 특성을 지닌 성분으로 ‘수분 자석’이라고도 불린다. 기존 ‘검가드 오리지널’ 대비 7배 점도가 높은 고밀도 액상 텍스처를 적용해 유효성분이 치아와 잇몸에 보다 밀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충치 및 치주질환 예방 등 구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치은염 및 경도의 치주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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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KB라이프와 손잡고 시니어 헬스케어 혁신…웨어러블·AI 돌봄 본격화
삼성전자가 KB라이프와 협력해 웨어러블과 AI 기술을 결합한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삼성전자는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와 함께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진행됐으며, 각 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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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대성병원, 대웅제약과 함께 ‘씽크’로 초고령 지역 의료 스마트화 앞장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횡성대성병원(병원장 신형철)에 강원 지역 2차 의료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공급하며 초고령 지역 의료 모델 구축에 나섰다. 횡성대성병원은 총 104병상에 씽크를 적용해 입원 환자의 상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강원 지역에서 100병상 이상 규모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 병상 도입한 첫 사례로 지역 의료 현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본격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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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팜테코, 글로벌 유전자 치료 사업에 투자 확대하며 3대 사업 부문 전략 방향 재확인
SK 팜테코(SK pharmteco)가 자사의 바이럴 벡터 사업 내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자금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하며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등 세 가지 사업 부문에 걸친 장기 성장 전략을 재확인했다. SK pharmteco는 제약 및 바이오테크 파트너들이 다양한 치료 방식(modality)에 걸쳐 장기적인 성공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재무적 기반, 기술적 전문성, 운영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소분자와 펩타이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바이럴 벡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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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과 현장을 하나로’ 보훈공단, 보훈부-보훈요양원 현장소통 워크숍 개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3월 19일(목) 충주 보훈휴양원에서 국가보훈부, 보훈공단 본사 경영진, 전국 8개 보훈요양원장 및 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가보훈부-보훈요양원 현장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보훈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보훈요양원의 핵심 추진과제와 우수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요양서비스 품질 향상 및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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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우루과이 친환경 물류 구축 프로젝트 투입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이 우루과이 친환경 물류 구축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 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 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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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역경제 불균형 해소 총력”…상권·대학·관광 대책 전방위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방위 대책을 점검하며 구조적 격차 해소를 강조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핵심 의제로 논의하고, 수도권과 지방 간 구조적 격차 해소를 위한 종합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경기 흐름과 함께 상권,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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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총력 대응…6,700명 투입 ‘안전 총력전’
경찰이 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인파와 테러 위협에 대비한 대규모 안전 대책을 가동했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현장을 찾아 인파 및 대테러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유 직무대행은 광화문광장 일대를 방문해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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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식품?” 식약처, 어린이 키성장 부당광고·불법판매 166건 적발
어린이 키 성장을 내세운 식품과 의약품의 온라인 부당광고와 불법판매가 대거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키 성장 관련 식품과 의약품의 온라인 광고·판매 게시물을 집중 점검한 결과, 관련 법률을 위반한 총 166건을 적발해 접속 차단과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부모 관심이 높은 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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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당긴 방아쇠, 뒷수습은 우방국 몫? 한국 지목해 군함 보내라
[한국미래일보=이현의 대학생 기자]중동의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전례 없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미국이 이란의 핵심 원유 기지를 선제 타격하며 촉발된 이번 위기는, 이제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들에 대한 실질적인 군사적 기여 요구로 번지는 모양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익자 부담’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