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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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무쏘맨 AI 어워즈` 영상 공모전 개최
KG 모빌리티(KGM)가 정통 픽업 `무쏘` 출시와 함께 고객과의 브랜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AI 콘텐츠 공모전 `무쏘맨 AI 어워즈(MUSSOMAN AI AWARDS)`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콘텐츠`로,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인공지능) 도구를 접목해 KGM 픽업 브랜드 `무쏘`의 캐릭터 `무쏘맨`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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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기, 설치 경쟁 넘어 품질 경쟁…성능 기준 대폭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총 5,457억 원을 투입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7만1,450기를 구축하면서, 설치 대수 확대 중심에서 벗어나 최소 성능기준 강화와 운영·제조 분리평가를 통해 충전 품질과 이용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22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도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예산은 5,45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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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로 정비에 1천517억 투입
전라남도는 도민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예산을 신속 집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 한해 도로 정비사업에 1천517억 원을 투입한다.전남도는 올해 57개 지구, 총 210㎞ 구간의 도로를 정비한다. 이 가운데 화순 원화∼효산(1단계) 등 7개 지구는 연내 공사를 마무리하고, 구간별 개통을 통해 도민 생활권 이동 여건을 개선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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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아우디 레볼루트 F1팀과 팬들을 위한 첫 번째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아우디 레볼루트 F1팀’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선수와 팀 그리고 팬들을 위한 첫 번째 컬렉션을 공개하며 2026 시즌을 향한 시동을 건다. 지난해 9월 아우디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모터스포츠 신에서의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아디다스는 ‘아우디 레볼루트 F1팀’의 데뷔 시즌에 맞춰 ‘ON THE CHARGE(새로운 레이스를 위한 풀충전)’라는 메시지를 담아낸 컬렉션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F1팀의 머신을 연상시키는 그래파이트 및 블랙 컬러 베이스에 라바 컬러로 포인트를 더한 강인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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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거북섬·배곧·안산 잇는 대중교통 확 뚫린다
시흥시는 거북섬과 배곧, 정왕동, 안산 반달섬과 서해선 원시역을 잇는 대중교통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안산 525번 노선을 운송 개시한다.이번 노선 신설은 거북섬과 배곧, 안산 반달섬을 연결하고 원시역 환승 접근성을 높이려는 조치다. 시는 배차간격을 줄이고 연계 노선을 보완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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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내교 분당방향 2026년 7월 우선 개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방향 구간을 오는 2026년 7월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총사업비 369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수내교 전면개축 공사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는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성남시는 1단계 사업으로 분당방향 교통 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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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역 자율주행 실증무대 된다…정부 첫 ‘도시 전체 실증’
광주광역시 전역이 국내 처음으로 도시 전체 자율주행 실증공간으로 지정돼, 정부가 실제 시민이 이용하는 도로에서 자율주행 AI 기술 개발과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이날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광주 전역을 하나의 자율주행 실증무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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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 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꿈이(아니)다’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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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팰리세이드, 두 배 이상의 압도적인 점수차로 북미 올해의 차 수상
현대자동차의 팰리세이드가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e Year)’에서 2위 닛산 리프와 3위 루시드 그래비티를 큰 폭의 점수 차이로 따돌리고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 최종 선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북미 올해의 차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수상 결과를 발표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 부문별 후보 차량들의 최종 점수와 심사평을 공개했다. 북미 올해의 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는 최종 투표 결과 270점을 획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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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실에서 무대로…인디 음악의 산실 `마포음악창작소`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의 `마포음악창작소`(마포구 마포대로 238)가 인디 뮤지션에게 창작의 요람이자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며, 문화예술 생태계의 중심 공간으로 우뚝 서고 있다.`마포음악창작소`는 공연, 녹음, 음원 제작, 네트워킹 등 음악 창작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서울의 대표 음악 창작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