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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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빵 흥행 잇는다…당 줄이고 밤 더한 `서울밤단팥빵` 27일 출시
서울시가 전통 제빵기업 고려당과 협업해 당도를 낮추고 밤을 추가한 `서울빵 2탄`인 `서울밤단팥빵`을 27일 출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서울밤단팥빵은 지난 4월 출시된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됐다. 이 날 공개된 신제품은 기존 서울단팥빵의 당도를 36% 낮춘 단팥소에 밤을 더해 고소한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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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수대교 램프 단차 정밀 확인…29일 밤 현장시험 실시
서울시가 성수대교 램프 진입부 단차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29일 도로 포장을 걷어내고 지반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현장시험을 실시한다.이번 시험은 교량 본체가 아닌 흙을 쌓아 만든 접속옹벽 구간의 지반 지지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험은 구조 및 토질 분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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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 참가해 글로벌 크루즈 유치 총력
인천광역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 참가해 글로벌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전개했다.해양수산부와 제주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아시아 크루즈 산업의 발전과 협력을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번 포럼에는 15개국 700여 명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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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입체도로 기준 확립… 유연한 도시계획으로 입체도시 연다
서울시가 한정된 도시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도로) 입체적 결정 기준`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시는 13일 도로와 다른 시설을 복합화하는 입체·복합화 정책을 지속해 왔으나, 도로의 경우 장래 확장성과 지하 매설물 관리 등을 고려한 별도의 구체적 기준이 필요함에 따라 이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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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운세] 2026년 7월 26일 ~ 8월 1일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쥐띠전체적으로 서두르기보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움직여야 하는 주이다. 작은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장기적인 방향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1948년생: 가까운 사람과의 오해는 먼저 대화를 청하면 풀린다.1960년생: 금전 문제는 감정보다 원칙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1972년생: 경험을 앞세우기보다 상대의 의견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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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시작일 빨라지고 열대야 지속기간 확대… 여름철 고온 현상 심화
기상청은 최근 53년간 우리나라의 폭염과 열대야 발생 특성 변화를 분석한 결과, 폭염은 더 일찍 시작되고 열대야는 더 늦게까지 지속되는 등 고온 발생 기간이 전반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기상청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1973년부터 2025년까지 여름철 평균기온은 10년당 0.28℃씩 꾸준히 상승했다. 특히 최근 10년(2016~2025년)의 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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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동굴 성인 방문객 대상 입장료 최대 40% 광명사랑화폐로 환급
광명동굴을 방문하면 입장권의 최대 40%를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로 환급한다.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7일부터 광명동굴 성인 입장권을 정상가로 구매하는 경우 일부를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로 환급한다고 24일 밝혔다.광명시 외 거주자는 성인 입장료 1만 원을 결제하면 지류형 광명사랑화폐 3천 원권을, 광명시 거주자는 5천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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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 `교통 관문 익산 굳히기` 향해 뛴다
민선 9기 익산시가 미래 산업 지도를 바꿀 철도망 확충과 도로 개설, 공공기관 유치 등 대전환 핵심 현안을 국가 계획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최종 관철시키기 위한 전방위 총력전에 돌입했다.익산시는 최정호 시장을 필두로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주요 현안들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피력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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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부터 ‘미술서비스업 신고제’ 본격 시행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21일 국무회의에서 ‘미술진흥법 시행령’이 의결됨에 따라 7월 26일부터 미술서비스업 신고제를 시행한다.이번 제도는 미술 유통 분야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도입됐다. 앞으로 화랑업, 미술품 경매업, 미술품 자문업, 미술품 대여·판매업, 미술품 감정업, 미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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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 7월 24일 개막
시각장애에 초점을 맞춰 배리어프리(무장애) 뮤지컬을 추구한 모두를 위한 뮤지컬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얀 숲’이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모두예술극장에서 첫 무대에 오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인 이번 작품은 2024년부터 약 3년간의 리서치와 창작과정을 거쳐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