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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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국가해양생태공원 4곳 지정… 보전·관광 아우르는 신개념 해양공원 출범
해양수산부는 국토 전역의 해양보호구역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남 가로림만, 전남 신안·무안, 전남 여자만, 경북 호미반도 등 4곳을 국내 최초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하고 2030년까지 방문객 1,0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 추진전략을 발표했다.해양수산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운영 추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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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외래용어 ‘스내킹’, 쉬운 말 ‘간편 식사’로… 정부, 어려운 외국어 10개 순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언론과 일상에서 사용되지만 국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외래 용어 10개를 선정해 ‘간편 식사’, ‘일시 수요 정체’ 등 쉬운 우리말로 새로 다듬어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최근 생활 속에서 자주 보이지만 의미가 모호해 일반 국민이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운 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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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 다치면 모두 여행사 책임?”… 권익위 “과실 비율 따져 합리적 구상 필요”
국민권익위원회는 해외여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이 여행사에 공단부담금 전액을 일괄 청구하는 관행은 부당하다며, 과실 여부와 책임 비율을 산정하는 절차를 마련하도록 건보공단에 제도개선을 요구했다고 2일 밝혔다.사건은 여행사를 운영하는 A씨가 판매한 해외 패키지여행 중 여행객 B씨가 현지 계단에서 넘어져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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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서북‧서남권 21개 자치구 한파주의보… 市, 24시간 상황관리 돌입
서울시는 2일 밤 서울 동북·서북·서남권 21개 자치구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기상청이 2일 밤 9시부로 서울 동북권, 서북권, 서남권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함에 따라, 서울시는 즉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운영을 시작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함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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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가장 큰 일러스트 페어가 찾아온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20', 12월 25일 코엑스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일러스트레이션 전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20(Seoul Illustration Fair Vol.20)’이 오는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이하 서일페)는 매년 수백 명의 일러스트레이터·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창작 세계와 작품을 선보이며, 시각예술 분야를 대표하는 전시로 자리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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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론배송, 166개 지역으로 확대… 주민 생활편의·지역 안전 모두 높였다
국토교통부는 K-드론배송 시행 2년차를 맞아 배송지역이 50곳에서 166곳으로 늘고 배송횟수도 75% 증가하는 등 성과가 확대됐으며, 주민 안전과 공공서비스에서도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올해 드론배송 운영성과와 함께 드론배송 우수 지자체 및 우수 업체를 발표했다. 2년차에 접어든 K-드론배송은 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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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별내선·교외선 연속 개통… “철도 생기니 삶의 여유 생겨” 경기도민 일상이 달라졌다
경기도는 민선 8기 들어 GTX-A, 별내선, 교외선 등 주요 철도 노선이 잇달아 개통하며 도민의 통근환경과 이동권이 크게 개선됐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는 수십 년 동안 추진해온 광역교통망 확충이 민선 8기에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으면서 도민 삶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 사례로 꼽히는 GTX-A노선은 2009년 경기도가 최초 제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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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일 올겨울 첫 강설 앞두고 31개 시군 긴급 점검… “과잉대응 원칙”
경기도는 4일 도 전역에 올겨울 첫 강설이 예보되자 1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31개 시군과 긴급 점검 회의를 열어 제설과 안전관리 등 사전 대비 상황을 확인했다.기상청이 4일 오후부터 밤사이 경기도 전역에 1~3cm의 첫 강설을 예보한 가운데, 경기도는 강설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시군과의 협조 체계를 긴급 점검했다.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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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74회 문화상 시상… 오세훈 시장 “문화도시 위상 이어가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74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시상식에서 문학·미술·국악 등 10개 분야 문화예술 공헌자에게 상패를 수여하며 서울의 문화도시 위상을 높여온 수상자들을 격려했다.서울시는 이날 오후 시청 다목적홀에서 ‘제74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시상식을 열고 서울 문화예술 발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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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슬림페이 플랜 할부 프로그램…MZ 세대에 인기↑
KG 모빌리티(KGM)의 국내 최고 수준의 중고차 잔존 가치를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 할부 프로그램`이 MZ세대에 인기다.지난 11월 판매한 토레스 하이브리드 및 액티언 하이브리드 고객의 구매 유형을 살펴보니 `슬림페이 플랜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한 고객 중 MZ 세대(20∼40세)가 62%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선수율 0%의 3.9%(48개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