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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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기아 ‘UX 스튜디오 상하이’ 개관
현대자동차·기아가 디지털 경험을 중시하는 중국 고객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차세대 모빌리티를 개발하는 등 글로벌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현대차·기아는 중국 상하이시 징안구에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 연구 거점인 ‘UX 스튜디오 상하이(UX Studio Shanghai)’를 개관하고 중국 시장 맞춤형 차량 UX 연구를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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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하소동 고속버스 중간정류장 8월 1일부터 이전 운영
제천시는 하소동 고속버스 중간정류장을 오는 8월 1일부터 롯데마트 제천점 인근(하소동 77-1번지)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하소동 고속버스 중간정류장은 지난 2010년 12월 개설된 이후 고속버스 이용객의 중간 승하차 장소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하루 평균 약 120명이 이용하고 있다.새 정류장은 이용객의 접근성과 교통 여건을 종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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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로 위 오아시스` 도심 누비는 무더위쉼터 버스 운영
대구시는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더위 속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과 공원, 도심 등에 `이동형 무더위쉼터 버스`를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등 현장 중심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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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T·에스유엠과 손잡고 연내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상용화
기아가 KT, 에스유엠과 손잡고 자사 전용 PBV 모델인 PV5를 활용한 원격 운전 서비스의 연내 상용화를 추진한다.기아는 23일 양재동 본사에서 강주엽 신사업기획실 상무, 서상규 KT 기업사업1담당 상무, 현영진 에스유엠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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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대표 사찰 한자리에…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가 특별한 이유
부산·경남 대표 사찰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사찰이 이어온 수행문화와 전통을 선보인다.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2026부산국제불교박람회(Busan International Buddhism Expo 2026)’에서는 지역 사찰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이번 박람회는 올해 열린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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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딧, 경희대학교 의상학과와 산학협력 MOU 체결… 실무형 패션 창업 교육 나선다
패션테크 스타트업 패딧(Faddit, 대표 최성락)이 경희대학교 의상학과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학생들이 디자인부터 실제 제품 제작까지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5월 2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46회 졸업작품 패션쇼를 계기로 체결됐다. 경희대 의상학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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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섬 방문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총 85만 5천여 명, 하루 평균 5만여 명의 이용객이 연안여객선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용객이 가장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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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철도 소부장 보호법’ 발의…사이버 보안·부품 안정성 강화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철도 사이버 테러 위협에 대응하고 국내 철도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철도산업발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8일 발표된 개정안은 열차 관제 시스템의 사이버 보안 기준을 신설하고, 철도차량 도입 시 부품 수급 안정성 평가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최근 철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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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38년 만에 누적 판매 4천 대 ‘그랜드 마스터’ 달성
기아 경기 안양지점의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대수 4천 대를 돌파하며 역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15일 기아에 따르면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한 이래 38년간 한결같이 영업 현장을 지켜왔다. 그는 연평균 101대를 판매하는 꾸준함을 바탕으로 지난 6월 16일 마침내 4천 대 판매 기록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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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서울 여행, 명동 넘어 K-등산·로컬 명소로 다변화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명동과 경복궁 등 기존 대중적 명소를 넘어 K-컬처 촬영지와 K-등산 명소 등으로 폭넓게 다변화되고 있다.서울AI재단은 지난 2월, 서울 주요 명소 16곳을 대상으로 2025년 외국인 유동인구와 구글맵 리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대상에는 N서울타워 등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