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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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부평 스마트 물류플랫폼 3차년도 물류협의회 개최
주안부평 스마트 물류플랫폼 물류협의회(회장 장동원 이사장)가 지난 4월 23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부평지사에서 성공리에 개최됐다. 물류협의회는 고도화 단계에 있는 주안부평 스마트 물류플랫폼의 지속적 운영·확산을 위해 현재 스마트 공동물류센터에 입주한 기업 및 실수요 기업, 지자체 등 유관기관이 중심이 돼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자체를 비롯해 산·학·연·관의 기업단체 및 유관기관, 수요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3차년도 사업 추진 경과 및 성과를 공유하고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앞으로도 실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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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부정승차 연 5만 건 넘어…부가금만 25억 “무관용 대응 강화”
서울 지하철 부정승차가 연평균 5만 건을 넘어서며 공사는 무관용 원칙에 따른 강력 단속과 법적 대응을 강화한다.서울 지하철 내 부정승차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서울교통공사가 강도 높은 단속과 법적 대응 방침을 재확인했다. 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부정승차 적발 건수는 연평균 5만3천 건을 넘었고, 이에 따른 부가금 징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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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국내 대표 트레일 러닝 대회 ‘트레일 런 제주 50K’ 성료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지난 25일 제주 야크마을 일대에서 열린 ‘블랙야크 트레일 런 제주 50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2023년 처음 시작된 ‘블랙야크 트레일 런 제주 50K’는 제주의 산과 숲, 비포장 지형을 달리는 과정에서 배움과 도전의 가치를 나누는 국내 대표 트레일 러닝 축제다. 지난 12월 진행한 참가 신청이 오픈 1시간 만에 마감될 만큼 큰 관심을 모았으며, 1000여 명의 트레일 러너가 참여해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코스를 달렸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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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가는 길이 갤러리로 서초구, 공공미술 전시 `원더 스트리트` 개최
고속터미널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통로가 `65m 조각 갤러리`로 변신한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4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고터·세빛 관광특구 내 해당 구간에서 공공미술 전시 `원더 스트리트(Wonder Stree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지난해 약 3만 명이 찾으며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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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법륜사, 청년을 위한 2030 템플스테이 성료
서울시 종로구의 법륜사에서 2030 세대를 위한 몰입형 템플스테이 ‘ALLDAY 법륜사 PROJECT Slowmaxxing Temple Stay’가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불교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이 추진하는 ‘태고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종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도심 사찰이 청년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따뜻한 안식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AI 시대에 ‘Slowmaxxing’으로 되찾는 인간의 미덕 법륜사는 모든 것에 즉각적인 응답과 효율을 추구하는 AI 시대 속에서 청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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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
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경기도가 심야 시간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도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오는 30일 오후 10시부터 파주와 고양을 거쳐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심야 공항버스 신규 노선을 신설했다.신규 노선은 파주시 금촌역을 기점으로 파주 지역 5개 정류소와 고양시 7개 정류소를 경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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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연간 방문 2억3천만 명 돌파…지역 문화·소통 거점으로 자리매김
전국 공공도서관 이용자가 연간 2억3천만 명을 넘어서며 단순 열람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핵심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도서관협회와 함께 실시한 ‘2026년 전국 공공도서관 통계조사(2025년 실적 기준)’ 결과를 통해 전국 공공도서관이 1,328개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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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일루’ 남원 광한루, 국보 승격 예고…400년 역사·문화 가치 인정
조선 후기 대표 누각인 남원 광한루가 약 400년간 이어진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보 승격 절차에 들어갔다.국가유산청은 24일 남원 광한루를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광한루는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형 관영 누각으로 ‘호남제일루’라는 별칭으로 불려왔다.광한루의 기원은 조선 초기로 거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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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6 비비드 시드니’ 기획전 출시… 시드니 축제와 근교 명소를 한 번에
모두투어는 호주 시드니 대표 겨울 축제인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2026’ 기간에 맞춰 도시의 야경과 예술은 물론 뉴사우스웨일스주 근교의 자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비비드 시드니’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비비드 시드니는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23일간 열리며 축제 기간 시드니 전역은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으로 변모한다. 특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화려하게 물들어 시드니의 밤을 가장 인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즌으로 꼽힌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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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정원에서 열리는 `청남대 영춘제` 24일 개막
봄의 정점을 알리는 청남대의 대표 축제 `영춘제`가 준비를 마치고 상춘객을 맞이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가 4월 24일(금)부터 5월 6일(수)까지 13일간 청남대 일원에서 `2026 청남대 봄꽃축제, 영춘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특히 지난달 개통한 모노레일과 연계돼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편리한 봄나들이를 예고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