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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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통행방해 전기자전거 즉시수거` 앞두고 모의훈련 실시
서울 서초구가 오는 4월 27일부터 시행되는 `통행방해 전기자전거 즉시수거`를 앞두고 수거 과정의 안전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16일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행방해 전기자전거 즉시수거`는 보행로 `길막`의 주범이 된 전기자전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초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하는 조치다.구는 집중 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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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본보이, FIFA 월드컵 2026 앞두고 비자와 ‘포 팬스, 에브리웨어’ 전개… 엘링 홀란·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참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글로벌 디지털 결제 선도 기업 비자와 함께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글로벌 공동 캠페인 ‘포 팬스, 에브리웨어(For Fans, Everywhere)’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이 국경을 넘어 팀을 응원하고 월드컵의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이자 비자 카드 보유 고객에게 경기 관람 기회는 물론, 일생에 한 번뿐인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해 세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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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증중고차 보증 확대…‘워런티 플러스’로 사후 서비스 강화
현대자동차가 인증중고차 고객을 위한 보증 연장 상품을 출시하며 사후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현대자동차는 17일 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보증 상품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기본 보증 서비스에 더해 추가 보장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중고차 구매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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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야외 결혼식 28쌍 선정…293쌍 지원에 규모 확대
국립고궁박물관이 야외 결혼식 지원사업 대상자 28쌍을 최종 선정하며 국민 참여 확대에 나섰다.국립고궁박물관은 올가을 박물관 내 은행나무 쉼터를 혼례 장소로 무료 개방하는 ‘야외 결혼식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4주간 16쌍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접수에서 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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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지능형 에너지 절감 열차 제어’ 개발…KTX 적용 12% 절감
현대로템이 지능형 열차 제어 기술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나섰다.현대로템은 17일 한국철도공사, 한국교통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능형 에너지 절감 열차 자동제어 시스템(IEOS)’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IEOS는 철도 선로 조건과 운행 환경을 반영해 구간별 최적 속도를 설정하고 불필요한 가감속을 줄여 에너지 사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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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지연·공항 혼잡 반영…항공서비스 평가, 체감형 지표로 전면 개편
정부가 항공기 지연과 공항 혼잡도를 반영한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국토교통부는 51개 항공사와 국내 6개 공항에 대한 ‘2025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부터 장시간 지연과 공항 혼잡도 등 이용자가 실제 체감하는 요소를 평가 지표에 새롭게 반영했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은 김포·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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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3동 주택가 주차난 `숨통`…양천구, 거주자우선주차장 31면 조성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목3동 지역에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1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 제막식,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새로 조성된 주차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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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운수사업자 유가보조금 10만 원 긴급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운수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운송서비스 안정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유가보조금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지급되던 기존 유가보조금에 더해 성남시가 자체 재원을 투입해 추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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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모두의카드’ 6개월 시행…대중교통 환급 최대 83.3% 확대
정부가 고유가 대응을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을 대폭 확대하는 ‘반값 모두의카드’를 시행한다.국토교통부는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국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6개월간 ‘반값 모두의카드’ 정책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모두의카드 정액제 환급 기준금액을 기존 대비 50% 인하하고,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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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시즌 맞아 식품업계, 참여형 마케팅 확대
[한국미래일보=김예언 대학생 기자]프로 야구 시즌 개막을 맞아 식품업계의 스포츠 마케팅이 강화되고 있다. 기업들은 단순 광고를 넘어 소비자 경험 중심의 참여형 전략을 확대하며, 스포츠를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활용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야구장은 단순한 경기 관람 공간을 넘어 응원과 즐거움을 함께 소비하는 ‘문화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