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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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포해수욕장은 축제 중…8월 2일 `워터 페스타 데이` 열린다
영동권 대표 여름 피서지인 경포해수욕장이 지난 7월 30일 개막한 `2026 경포 썸머 페스티벌`과 해수욕장 야간개장으로 연일 뜨거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경포해변 특설무대와 중앙광장, 백사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축제에는 첫날 1만 명의 방문객이 해변 챌린지 게임과 초청 공연을 즐기며 열렬한 반응이 이어졌다.중앙광장과 백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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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제물포구청장,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현장 방문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원도심 핵심 현안인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을 점검하고 인천항만공사와 현장 소통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김찬진 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친환경 LNG 항만 안내선인 `에코누리호`에 승선해 인천내항 일대를 시찰하고, 인천항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내항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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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31일 전국 음주운전 일제단속…휴가철 경각심 고취
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과 피서지 이동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31일 전국적으로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휴가지로 떠나는 차량이 몰리는 주말 직전 금요일 야간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는 들뜬 분위기 속에 발생할 수 있는 음주운전 심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이 날 경찰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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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2차관, 모빌리티 혁신 성과 위해 민관 협력 강화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30일 서울에서 열린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성장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조했다.이 날 홍 차관은 지난 2월 발표된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상반기 포럼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포럼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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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줄이면 부담금 최대 40% 감면…마포구,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추진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심 내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저탄소 녹색 교통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를 추진한다.`기업체 교통수요관리`는 기업체에서 교통량 감축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40%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다.마포구에서는 지난해 97개 기업체가 교통수요관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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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식 경쟁력 입증, `아시아 50 베스트 바`에 한국 4곳 선정
서울의 미식이 한식 다이닝을 넘어 세계적인 바(Bar) 문화까지 인정받으며 글로벌 미식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15일 서울시는 `2026 아시아 50 베스트 바(Asia`s 50 Best Bars 2026)`에서 서울의 바 4곳이 아시아 최고 5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51위에서 100위 사이에도 서울 소재 바 4곳이 포함되며 한국 바 문화의 저력을 입증했다.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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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 본격 추진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민선 9기 자전거 정책 브랜드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첫 번째 정책인 `안심의 길`을 통해 시민안심 자전거보험 확대와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관리 및 견인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 그리고 미래를 연결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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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30일 오전 10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 전문가, 참여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추진해 온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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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성수대교 남단 연결램프 현장시험 직접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휴가 중임에도 성수대교 남단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 현장시험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했다.이날 오 시장은 현장에서 그간의 조치 현황과 단차 발생 구간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았다. 이어 외부 구조 및 토질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현장시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이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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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계천 무질서 행위 뿌리 뽑는다… 전담 인력 배치 및 과태료 검토
서울시가 최근 청계천에서 발생한 동전 무단 수거 및 수변 목욕 등 질서 위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현장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실효성 있는 제재 근거 마련에 나섰다.서울시는 29일 청계천 내 질서 위반 행위의 재발 방지를 위해 문제 발생 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문제가 발생한 팔석담과 고산자교 일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