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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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예안향교 대성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문화재청은 7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했다.예안향교는 조선 시대 지방 교육기관으로,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대성전은 그 중심 건물로서 뛰어난 역사적·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았다.이 날 지정된 대성전은 조선 시대 향교 건축의 구조적 특징과 변천 과정을 잘 보여주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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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이 도시발전 견인, `해운대 투어노믹스` 디딤돌 확보
대한민국 1호 관광특구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전국 첫 `글로벌 관광특구`에 선정됐다.이로써 체류형 관광도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한다는 민선9기 핵심 전략의 동력을 확보했다.구는 관광(Tour)이 지역경제(Economics)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다시 지역에 재투자되는 `해운대 투어노믹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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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8월 7일부터 야간경마…"방문 전 입장 시각 확인하세요"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8월 7일(금)부터 9월 6일(일)까지 5주간 렛츠런파크 서울·부산경남·제주에서 매주 금·토요일 야간경마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야간경마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저녁 시간대에 경주를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방식으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주마와 경마 관계자의 고온 노출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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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뭉치`와 함께 빙글빙글, 여주를 입은 910번 순환버스
여주시는 여주대학교와 오드카운티아파트 구간을 운행하는 910번 순환버스 2대에 여주시의 상징과 지역적 특색을 담은 랩핑을 완료하고 8월부터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910번 순환버스는 시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여주대학교에서 오드카운티아파트까지 하루 20회 운행하며, 대학과 철도역, 병원, 행정기관, 학교, 주거단지 등 시민 생활과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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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월출산 일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7일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월출산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월출산은 기암괴석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명산으로, 산의 웅장한 지형과 어우러진 마애불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품고 있다. 이번 지정 예고는 해당 지역이 지닌 자연적·역사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절차다.이 날 공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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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8일 제주전서 공격진 복귀와 함께 승리 정조준
전북현대모터스FC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경기를 치르며 분위기 반전과 승점 사냥에 나선다.지난 라운드 FC서울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던 전북은 이번 경기에서 강력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특히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이 전력에 합류하며 공격진의 무게감이 한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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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1개국 청년 40명,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으로 활동 시작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제21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이 6일 오후 2시 코시스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나선다.바로알림단은 해외 매체나 사이트에 게재된 한국 관련 오류 정보를 발굴해 신고하고,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민간 참여단이다.2013년 ‘오류시정 글로벌 모니터단’이라는 명칭으로 출범한 이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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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시장 불공정 관행 뿌리 뽑는다… `소비자 보호대책` 추진
국토교통부는 중고차 시장의 불투명한 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8월 6일 열린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을 확정해 발표했다.연간 250만 대가 거래되는 중고차 시장은 서민 경제와 밀접하지만, 그동안 불투명한 수수료와 성능점검 부실 문제로 소비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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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해피소` 51일간 3만 명 이용… 시민 만족도 95.7점
서울시가 도심 속 이동형 야외 폭염 대피공간인 `해피소`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적인 휴식과 안전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서울시는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51일간 광화문광장 해피소에 총 3만 405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하루 평균 약 596명이 시설을 이용했으며, 7월 17일에는 하루 최대 이용객인 1,426명을 기록했다.해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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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걷고 체력 측정까지…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서울시가 도심 도로를 걷는 대규모 시민 축제인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의 참가 신청을 8월 10일부터 시작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0일에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walkseoul.com)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5천 명이다.`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평소 자동차가 다니는 도심 도로를 시민에게 개방해 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