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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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출시…월 50만원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12% 추가 지원
정부가 청년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하고 22일부터 2주간 가입 신청을 받는다.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이 22일 출시됐다. 금융위원회는 이날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가입 신청을 접수하며, 정부 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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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상공인 상품 최대 20% 할인…G마켓·롯데ON에 ‘e서울사랑샵#’ 확대
서울시가 G마켓과 롯데ON에 소상공인 전용관을 추가 개설하고 할인 행사와 판로 지원을 통해 온라인 매출 확대에 나선다.서울사랑샵#’을 G마켓과 롯데ON에 추가 개설한다. 서울시가 민간 대형 온라인쇼핑몰과 협력해 서울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매출 확대를 지원한다. 기존 우체국쇼핑에서 운영 중인 소상공인 전용관 ‘e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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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역신용보증제도 전면 개편…2030년까지 지역특화보증 2조 원 공급
정부가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역신용보증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지역특화보증 신설과 부실채권 정리 등 구조 혁신에 나선다.정부는 지난 19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속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역신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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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독일 ‘더 타이어 쾰른 2026’ 성황리 마쳐… 유럽 공략 박차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지난 6월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6(The Tire Cologne, 이하 TTC)’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TTC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문 전시회로, 글로벌 주요 타이어 제조사와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권위 있는 행사다. 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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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중·저신용자를 위한 2조원 규모 비대면 전용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19일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인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상품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은 고금리 기조 속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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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금융사고 Zero상 신설해 포상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금융사고 예방,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을 통해 회사에 기여한 공로를 발굴, 포상하기 위해 ‘금융사고 Zero상’을 신설하고 1호 포상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1호 포상 대상자는 최근 제주 지역 금은방에서 위조카드 부정 사용을 막은 직원이 선정됐다. 이 직원은 거래정지 등 통상적인 사고 예방 조치에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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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편결제진흥원 ‘2026 중국국제금융전시회’ 참가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권대수, 이하 한결원)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중국 상하이 엑스포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중국국제금융전시회’에 참가해 제로페이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중국국제금융전시회는 중국 금융 시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혁신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주는 행사로, 올해로 32회를 맞았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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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건설 중소기업의 유동성 공급 및 금융비용 절감 통한 생산적 금융 실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8일 오후 을지로 본점에서 롯데건설(대표이사 오일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과 함께 `롯데건설 협력기업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국제 정세 불안 등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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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 구제제도 악용한 대지급금 부정수급 58명 적발…4억2000만원 규모
정부가 임금체불 노동자 보호를 위한 대지급금 제도를 악용한 부정수급 사례 58명을 적발하고 강력 대응에 나섰다.고용노동부는 2022년 4월부터 2025년 4월까지 대지급금이 지급된 사업장 가운데 부정수급 가능성이 높은 10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6개 사업장에서 총 58명의 대지급금 부정수급 및 부정수급 시도를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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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경남은행 기술금융 평가 1위…기술금융 잔액 증가세 전환
국민은행과 경남은행이 2025년 하반기 기술금융 평가에서 각각 대형리그와 소형리그 1위에 올랐다.금융위원회는 17일 테크평가위원회를 서면 개최하고 2025년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및 품질심사평가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은행권의 기술금융 공급 실적과 지원 역량, 기술신용평가서의 품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