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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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동행축제 매출 5,441억 원 달성…지역축제·유통협력으로 소비 활력 견인
4월 동행축제가 5,44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소비 활성화와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 확대 성과를 거뒀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30일간 진행한 ‘4월 동행축제’가 국민 참여와 민간 협력을 바탕으로 총 5,441억 원의 직접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동행축제에는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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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절세 정보 믿어도 될까?”… 국세청, 상속·증여세 오해 바로잡기 나선다
국세청이 상속·증여세와 관련한 온라인상의 잘못된 정보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생활밀착형 안내 자료를 공개한다.국세청은 5월 31일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상속·증여세 관련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 자료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최근 부동산과 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 고령화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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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전용 대출 정부 건의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도입과 관련해 분양을 받는 사람들(수분양자)을 위한 전용 저금리 대출 및 보증 상품 출시를 정부에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경기도는 올 하반기 광교신도시 A17블록 240세대를 지분적립형으로 분양한다는 계획이다.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란 적금을 매달 납입해서 목돈을 만드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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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 오남용 사업장 다수 적발… 노동부 “공짜노동 근절”
[한국미래일보=고하경 대학생 기자]고용노동부는 28일 약 두 달간 실시한 ‘포괄임금 오남용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 건수는 총 4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건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감독 대상 사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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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2026년 수출입 아카데미` 개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수출입 기업 임직원의 외국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007년 시작해 올해로 20년차를 맞이하는 `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는 거래 기업 실무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수출입 이론과 환리스크 등 다양한 외국환 업무 관련 노하우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제공하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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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퓨리오사AI 등 5개 사업에 4.14조원 지원…AI·바이오·배터리 육성 속도
국민성장펀드가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바이오,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에 4조1천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결정했다.금융위원회는 5월 28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퓨리오사AI에 대한 직접투자를 비롯해 데이터센터 구축, 차세대 백신 개발, 이차전지 소재 생산시설 확충 등 총 5개 사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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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산업생산 0.6% 감소…중동전쟁·기저효과 영향에 석 달 만에 조정
4월 산업활동은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과 기저효과 영향으로 일시 조정을 받았지만 수출과 심리 회복세를 바탕으로 반등 가능성이 제기됐다.정부는 2026년 4월 산업활동 주요 지표가 전월 대비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6% 감소하며 3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다만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4% 증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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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보유 주택 10만8천호 돌파…국내 주택의 0.55% 차지
국내 거주 외국인 증가와 함께 외국인의 토지·주택 보유 규모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갔다.국토교통부가 공표한 2025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에 따르면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억7,017만6천㎡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국토면적 1,004억7,239만7천㎡의 0.27% 수준이다.외국인 보유 토지는 최근 증가세를 이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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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주택 인허가·분양 늘었지만 준공 급감…미분양은 소폭 감소
4월 주택 공급 선행지표는 개선됐지만 준공 실적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국토교통부가 공표한 2026년 4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이 날 기준 주택 인허가와 분양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수도권 인허가는 1만6,142호로 지난해 같은 달 1만4,261호보다 13.2% 늘었다. 서울은 7,128호로 전년 동월 1,821호 대비 291.4% 증가했다.다만 누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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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제조·유통 분야 상생결제 확산 추진…“대·중소기업 대표 거래수단 육성”
중소벤처기업부가 제조업 중심의 상생결제 제도를 유통 분야까지 확대하고 2차 이하 협력사 참여를 강화하는 제도 개선에 나섰다.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상생결제 활용기업 현장간담회’를 열고 상생결제 제도 개선 방안과 확산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LG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