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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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 극복에 58억 원 투입
전라남도는 글로벌 공급과잉과 수요 둔화에 이어 중동 상황이라는 악재까지 겹친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철강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맞춤형 지원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전남도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생산 차질과 생산비 급등이 지역 경제 전반의 위기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중동 위기 극복 맞춤형 지원사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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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기업승계 및 기술혁신 촉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7일 기술보증기금 서울사무소에서 중소기업의 원활한 세대교체와 기술혁신을 돕기 위한 기업승계 및 M&A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령화 등으로 기업승계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M&A를 통한 기술혁신형 기업의 대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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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동전쟁 대응 석유수입기업 지원 점검…“금융·수급 안정 총력”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석유수입기업 금융지원과 공급망 안정 방안을 재점검했다.재정경제부는 문지성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석유수입기업 금융지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4월 8일 열린 1차 점검회의 이후 석유수입기업들의 건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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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명륜당 가맹사업법 위반 심의 착수…“고금리 대출·허위 정보공개 의혹”
공정거래위원회가 명륜진사갈비 운영사 ㈜명륜당의 고금리 대부 연계 가맹사업 구조와 관련한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 심의에 착수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명륜당의 「가맹사업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와 관련해 심사보고서를 피심인에게 송부하고 위원회에 제출함으로써 본격적인 심의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명륜당은 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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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금융위, 가맹본부 ‘고금리 대출 갑질’ 차단…정책자금 관리 강화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가 정책자금을 활용한 가맹본부의 고금리 대출 구조를 차단하고 가맹점주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는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정책자금을 활용해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한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관련 실태조사 결과와 대응방안을 발표했다.양 기관은 이번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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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두산 SI 하도급 불공정거래 제재…서면 미발급에 과징금 2억3000만원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스템 개발·관리(SI) 용역 계약서를 제때 발급하지 않은 ㈜두산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2억3000만원을 부과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두산이 시스템 개발 및 관리(SI) 용역을 위탁하면서 계약 서면을 제때 발급하지 않는 등 하도급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30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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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올래!”…광화문광장서 귀어귀촌·어촌관광 매력 알리는 한마당 열린다
해양수산부가 광화문광장에서 귀어귀촌 정보와 어촌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국민 행사를 연다.해양수산부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2026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촌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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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자유구역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지원기업 18곳 선정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미래 산업 분야 유망기업 육성과 지역 혁신생태계 강화를 위해 ‘2026년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지원 대상 기업 18개사를 선정했다.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0일 스타업(Start-up) 프로젝트와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참여 기업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의 기술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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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1분기 매출 1조9,421억·영업익 2,114억…역대 1분기 최대 실적
카카오가 올해 1분기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카카오는 7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조9,421억 원, 영업이익은 66% 늘어난 2,1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1%로 집계됐다.사업 부문별로는 플랫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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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KAI, 미래 항공 모빌리티 공동 개발 맞손…“글로벌 K-AAM 도약”
글로벌 미래 항공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손을 맞잡고 차세대 항공기체 공동 개발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에서 KAI와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