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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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값 비상... 여행 업계 프로모션 대결
[한국미래일보=김보민 대학생 기자]여행자들에게 적색경보가 켜졌다. 유류할증료의 매서운 상승세로 항공권값이 무섭게 치솟고 있다. 그 여파로 인해 국내 여행 선호도는 올라갔으며, 다양한 국내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 유류할증료에 대비해 여행사들은 각사의 특색 있는 혜택 및 프로모션을 출시하고 있다유류할증료란 항공사가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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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온·오프라인 매출을 하나로… 데이터 기반 통합 플랫폼 ‘KCP 비즈파트너’ 출시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온·오프라인 결제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한 통합 플랫폼 ‘KCP 비즈파트너(KCP BizPartner)’를 출시하고, 가맹점의 데이터 기반 경영 지원에 나선다. ‘KCP 비즈파트너’는 흩어져 있던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 결제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AI 분석을 통해 매출 흐름까지 읽어주는 통합 관리 플랫폼이다. 복잡해진 결제 환경 속에서 운영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를 위해 NHN KCP의 결제 인프라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그동안 가맹점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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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미국 IEEE 전시서 직류 배전 압도적 경쟁력 강조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최대 전력·에너지 전시회에서 직류(DC)·초고압 송전·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아우르는 차세대 솔루션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현지 시각)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미국 일리노이주(州)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IEEE PES T&D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 맞춤형 핵심 전력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IEEE PES T&DI는 국제전기전자공학회 IEEE Power & Energy Society가 주관하는 북미 대표 송배전 전문 전시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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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AI 기반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해치’ 사업 본격화
HL그룹 글로벌 SDV 선도기업 HL만도가 AI 기반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해치(e-HAECHIE)’ 사업화를 본격 추진한다.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하며 처음 선보인 지 1년여 만의 성과다. 국내 17개 공장 검증(PoC)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해치는 오는 6월 양산과 더불어 첫 고객으로 현대차그룹을 맞이한다. 적용 지역은 북미, 고객의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무인 자동화 공장인 만큼 원격 처리는 필수다. 아크(Arc)[1] 센싱부터 모니터링, 판단, 관제에 이르기까지 일괄 방재 프로세스를 갖춘 HL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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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건설, 2026 현대건설 ‘H-Prime Leaders’ 신규 위촉
대구 소재 전문건설기업 시대건설(대표이사 임종락)이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년 현대건설 H-Leaders 정기총회 및 경영자 세미나’에서 최상위 협력사 등급인 ‘H-Prime Leaders’로 신규 위촉됐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 행사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 ‘하늘의 별 따기’ - 전국 2009개 사 중 38개 사만 선정 H-Prime Leaders는 현대건설이 전국에 등록된 2009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품질·수행·구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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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인도 금융기관과 핵심광물·청정에너지 협력 논의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제59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를 계기로 인도 수출입은행(India Exim Bank) 및 인도 최대 국영 상업은행인 SBI(State Bank of India)와 각각 면담을 갖고 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면담은 지난달 20일 `한-인도 정상회담` 이후 양국 경제협력이 강화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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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달리기 기록과 연계한 `달려라 하나 적금`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달리기 기록에 따라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출시했다.`달려라 하나 적금`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러닝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상품으로, 건강관리 활동을 통해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6.0%의 금리(세전)가 적용되며, 가입 금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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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미국 최대 전력 전시회 ‘IEEE’ 참가… 북미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대한전선이 HVDC 케이블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일리노이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6 IEEE PES T&D’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IEEE PES T&D’는 전 세계 전력 기자재 기업과 전력청, 유관 기관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력 산업 전시회로 송배전 관련 최신 기술과 솔루션이 집약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전력 인프라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한전선은 HVDC 및 해저케이블,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 등 다양한 전략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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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 돕고자 팔 걷어올린 경기도, 2,246억 원 규모 펀드 조성
경기도가 관세증가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수출 여건이 악화된 수출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말 `미래성장펀드 8호` 조성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미래성장펀드 8호`는 특정 국가·품목 의존도가 높은 수출 구조를 개선하고, 글로벌 시장 재편에 대응할 수 있는 기업 체질개선 유도에 목적을 두고 조성됐다.경기도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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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우주 기업을 넘어 ‘AI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하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스페이스X가 다시 한 번 머스크식 확장의 중심에 섰다. 과거의 스페이스X가 로켓을 더 싸게 쏘아 올리는 기업이었다면, 최근의 스페이스X는 위성 인터넷, 달·화성 개발, AI 데이터센터, 초대형 기업공개까지 포괄하는 거대 인프라 기업으로 재편되고 있다. 특히 스타링크의 성장과 xAI 결합, 스타십 개발은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