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W
-
부가통신 매출 436조 돌파…플랫폼 서비스가 3분의 1 차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1,416개 부가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국내 부가통신 서비스 매출이 436조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전국 1억 원 이하 자본금 및 휴·폐업 사업자를 제외한 5,942개사를 모집단으로 설정하고, 이 중 자본금 1,000억 원 이상 사업자는 ...
-
스스로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AI로···삼성SDS, AI 에이전트 시대 선언
[한국미래일보=박수빈 대학생 기자]“단순 조력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에이전틱(Agentic) 시대로 만들겠다."지난 26일, 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는 서울 사옥에서 열린 ‘생성형 AI 미디어데이’에서 삼성의 차세대 AI 전략을 공개했다. 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삼성SDS는 언어모델, 데이터, 기업용 ...
-
과기정통부, AI 생태계 조성 위한 2057억 규모 추가경정예산 제출
[한국미래일보=한혜성 대학생 기자]지난 26일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기정통부) 전체회의에서 2057억 원으로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을 국회에 제출했다.과기정통부의 이번 추경예산은 11개 사업에 나뉘어 쓰이게 되며, AI 펀드에 1000억 원을 투입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300억 사용 등 최신 기술 발전을 위한 투자가 주요 ...
-
대구시, `2025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심포지엄` 개최
대구광역시는 국가정보원, 경상북도와 공동 주최하고, ㈔대경ICT산업협회와 (재)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주관한 `2025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심포지엄`을 200여 명의 정보보호 전문가 및 관계자의 높은 관심 속에 지난 6월 26일(목)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2025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심포지엄(2025 DGCS)`에는 `AB...
-
진짜 모기인 줄 알았지? 중국 ‘모기 드론’ 개발
[한국미래일보=천서윤 대학생 기자]중국중앙TV(CCTV) 등 중국 주요 매체들은 후난성 국립국방기술대학교(NUDT) 연구진이 ‘모기 드론’을 개발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모기 드론’이라고 불리는 이 초소형 비행체는 NUDT 로봇공학연구소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최대 비행시간 5분, 통신 범위 100m, 길이 2cm, 무게 0.3g, 날개폭 3cm...
-
이제는 예술도 AI로? 국내 최초 AI 뮤지컬 <보이스 오브 햄릿 : 더 콘서트>
[한국미래일보=천서윤 대학생 기자]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정을 담는 예술에 얼마나 가까워질 수 있을까.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창작한 뮤지컬 ‘보이스 오브 햄릿’이 지난달 16일에 개막해, 이달 28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전통적인 연극의 형...
-
방통위, ‘스마트폰 선탑재 앱’ 첫 사실조사 착수…삼성 ‘스튜디오’ 앱 대상
방송통신위원회가 스마트폰에 사전 설치돼 삭제가 불가능한 ‘선탑재 앱’에 대해 처음으로 사실조사에 착수했다. 이용자 선택권 침해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방통위는 27일 “2023~2024년 출시된 삼성 갤럭시, 애플 아이폰 등 스마트폰 4종에 탑재된 앱 187개를 점검한 결과, 삼성전자의 ‘스튜디오’ 앱이 전기통신사업법상 금...
-
AI 발전으로 인한 IT업계 기업들의 방산사업 진출···한국은 어떨까?
[한국미래일보=정영준 대학생 기자]최근 세계 방산시장은 전례 없는 성장세를 맞이하고 있다. 국제 사회의 정치적 불안정성이 증가하고, 그에 따른 전쟁 및 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방위산업 관련주가 급등했다. 이런 흐름에 맞추어 IT업계 기업들도 방산 사업으로의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방산업계는 전통적으로 진입장벽이 ...
-
안랩, 법 위반 통지로 위장한 피싱 메일 주의 당부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은 최근 ‘법 위반 통지’를 빌미로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인포스틸러)를 유포하는 지능형 피싱 메일을 다수 발견하고, 개인 및 기업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피싱 공격은 사용자의 심리를 파고드는 사회공학적 기법과 교묘한 악성코드 위장 기술을 복합적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안랩이 공개한 사례에서 공격자는 국내 법무법인을 사칭해 ‘저작권 소유자인 모 기업의 법률 대리인으로서 수신자의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통지한다’는 내용의 메일을 발송했다. 공격자는 “경찰로부터 수집된 문서.
-
KT-삼성전자, AI 기반 무선망 최적화 기술 개발·검증 성공
KT(대표이사 김영섭)가 삼성전자와 함께 AI 기반 무선망 최적화 기술 개발 및 검증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이를 통해 앞으로 스마트폰 이용자 상황을 네트워크가 스스로 판단해 최적의 통신 환경을 제공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개발 및 검증은 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와 삼성전자 산하 선행 연구개발(R&D) 조직인 삼성리서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