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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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해킹 다음을 '알바몬'? 개인정보 유출 문제 심각
[한국미래일보=박은영 대학생 기자]아르바이트 구인 구직 플랫폼 '알바몬'이 해킹 공격으로 인해 일부 회원의 임시 저장된 이력서 정보가 유출된 것을 밝혀 화제다. 홈페이지 및 앱 공지사항 메뉴에서 위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시작 화면과 앱을 열 시 가장 먼저 나오는 화면에서 위 사과 메시지를 띄워 사과와 대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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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이력서 정보 2만2천여 건 유출
[한국미래일보=송예림 대학생 기자]구인·구직 플랫폼 알바몬이 해킹 시도로 인해 일부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5월 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사고로 유출된 정보는 이력서 작성 페이지에 임시 저장된 이름,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등 총 22,473건으로 확인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으나, 회사 측은 즉시 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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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통신사 유심 정보 유출 사고에 피해 예방 대책 교육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최근 발생한 통신사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구민을 위한 정보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한 통신사에서 유심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구민들의 개인정보가 노출되고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커지고 있다. 구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구민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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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배우 정상훈과 함께한 신규 광고 ‘일자리 국민 공식’ 온에어
미디어윌(대표 장영보)이 운영하는 일자리 앱 벼룩시장이 배우 정상훈을 모델로 한 신규 광고 ‘일자리 국민 공식’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벼룩시장은 오랜 기간 ‘국민과 일자리를 연결하다’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걸고 ‘국민 대표 일자리 앱’으로서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주력해 왔다. 이번 광고에서는 지난해 12월 새롭게 선보인 ‘동네알바’를 통해 한층 강화된 벼룩시장의 서비스 경쟁력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일자리에 알바까지 더해 국민 공식 완성’이라는 메시지를 추가해 벼룩시장이 다양한 연령층, 폭넓은 일자리를 아우르는 ‘국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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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SKT에 해킹사고 대응 강화 촉구…신규가입 중단 요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 해킹사고와 관련해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추가 조치를 촉구하며, 유심 부족 해소 전까지 이동통신 신규가입을 전면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 해킹사고와 관련해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추가 조치를 촉구하며, 유심 부족 해소 전까지 이동통신 신규가입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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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 OLED로 바꿔보상’ 프로모션 진행
삼성전자가 ‘삼성 OLED’ TV의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보다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삼성 OLED로 바꿔보상’ 프로모션을 첫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삼성스토어·삼성닷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진행되는 이번 삼성 OLED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AI TV=삼성’ 공식을 강화하고 TV 1위 리더십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삼성 OLED로 바꿔보상’은 삼성 OLED 행사 모델을 구매한 고객이 사용하던 구형 TV를 반납하면 보상 혜택으로 30만 원 상당의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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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유심 대란, 길 잃은 가입자들
[한국미래일보=박은영 대학생 기자]SK텔레콤에서 대규모의 보안 사고가 일어났다. 2025년 4월 22일, 'SK텔레콤에서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보도자료가 게시되었다. SK텔레콤 측은 19일 저녁 해커에 의한 악성코드로 인해 고객들의 유심관련 일부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파악했다. 이에 유출 원인과 규모 및 항목을 파악 중이며 전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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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유심보호 서비스, 예약 기능 도입으로 가입 편의성 높여…가입자 1천만 명 육박
SK텔레콤이 최근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와 관련하여 유심 정보 악용을 방지하는 `유심보호 서비스`의 처리 용량을 대폭 확대하고, 예약 가입 기능을 도입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예약 접수, 서비스 완료 안내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선하여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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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최대 9.7GB 분량의 정보 유출에도 불구하고 대응 조치 미비··· 소비자가 등 돌렸다
[한국미래일보=김채은 대학생 기자]지난 22일, SKT 유심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것이 대중에게 밝혀진 이후 SK텔레콤의 미흡한 대처로 인해 소비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SKT는 유심 교체를 대안으로 제시했지만 물량 부족으로 인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29일 KISA로 받은 SKT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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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딥시크’ 중단 2개월 만에 한국 서비스 재개
[한국미래일보=이지우 대학생 기자]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 ‘딥시크’가 지난 2월 15일 서비스를 중단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한국 서비스를 재개한다.딥시크는 중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AI 챗봇으로, ‘저비용 고성능’을 내세우며 등장했다.딥시크는 올해 1월 15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이용자에게 동의 없이 국외로 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