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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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임원 참여 기부 누적액 3억5000만 원 돌파
LG유플러스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9년째 이어져 온 임원 참여 사회공헌 기금의 누적액이 3억5000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상무 이상의 전 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나눔 활동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2017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600명에 달한다. 올해는 홍범식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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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시 ISMS-P 인증 취소…사후관리 대폭 강화
[한국미래일보=이도은 대학생 기자]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보유한 기업이라 하더라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등 중대한 법 위반이 발생할 경우 인증이 취소된다. 정부가 인증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제도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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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시켰다" vs "그런 적 없다"...쿠팡-정부, 책임 떠넘기기
[한국미래일보=오민주 대학생 기자]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놓고 쿠팡과 정부가 30일 국회에서 정면충돌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정부가 시켜서 했다"고 주장했지만, 정부는 "그런 적 없다"며 맞섰다. 유출 규모도 양측이 1만배 가까이 다르게 말하며 책임 떠넘기기가 계속되고 있다.이날 국회에서는 6개 상임위원회가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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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CES 2026서 미래 모빌리티 총출동
[한국미래일보=이도은 대학생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그룹 전반의 기술 역량을 집약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선보인다.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제조 현장과 일상으로 확장되는 기술 청사진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내년 1월 5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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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 돌파 전망…AI 메모리 초호황
[한국미래일보=이재은 대학생 기자]삼성전자가 올해 4분기 20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둘 전망이다. AI 확산에 따른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D램 가격이 급등하면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29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0월 이후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집계한 4분기 영업이익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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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워터마크 표시 의무화…AI 기본법 시행 예정
[한국미래일보=이재은 대학생 기자]정부가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콘텐츠에 대해 ‘AI 생성물’임을 표시하도록 하는 이른바 AI 워터마크 의무화를 법제화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딥페이크와 허위정보 피해가 잇따르자, 정부는 내년 1월 22일부터 AI 기본법을 시행할 예정이다.AI 기본법은 투명성 확보를 위해 AI가 생성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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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우리는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한국미래일보=문정호 대학생 기자] 스마트폰과 SNS의 확산으로 개인의 삶은 점점 더 투명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졌을 행동과 발언들이 이제는 서버와 클라우드 속에 영구적으로 저장된다. 문제는 이러한 기록이 개인의 현재와 미래를 끊임없이 규정한다는 점이다. 과거의 게시글이나 검색 기록이 취업,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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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5 통신품질평가… 고속철도 5G ‘고질’ 27년까지 개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025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농어촌·실내 등 취약지역을 확대 측정하는 한편 고속철도 구간의 5G 품질 문제는 ‘공동망 2.0’ 적용과 설비투자로 2027년까지 전 구간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와 NIA는 올해 평가가 이용자 체감 품질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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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KT 침해사고 과실 인정… 위약금 면제 가능 판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 29일 KT·LGU+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KT의 펨토셀 관리 부실로 전체 이용자가 위험에 노출됐다고 판단해 약관상 위약금 면제 규정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KT 사고는 불법 펨토셀이 내부망에 접속해 이용자 정보를 탈취하고 소액결제로 이어진 것이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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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분자생물학회, 2026년도 신임 회장에 박웅양 교수 취임
생화학분자생물학회의 신임 회장으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박웅양 교수가 취임한다. 박웅양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이다. 박웅양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2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교수로 재직했다. 의학 및 생명과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2016년)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019년)을 수상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분자세포생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박웅양 신임 회장 체제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