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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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아니어도 OK! 노코드 시대, 디지털 제작의 문턱 낮추다
[한국미래일보=천서윤 대학생 기자]코딩을 몰라도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이제는 코딩 없이도 웹사이트를 만들거나,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노코드(No-Code)’라고 불리는 이 기술 덕분인데, 컴퓨터 언어를 직접 쓰지 않고 클릭과 드래그만으로도 간단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게 된 것이다.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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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HyperCLOVA X, 한국형 생성형 AI 본격 확산…한국은행, 금융 특화 모델 도입
[한국미래일보=김혜원 대학생 기자] HyperCLOVA X는 한국어에 특화된 초대규모 언어모델로, 순수 한국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돼 국내 문화와 사회 맥락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이를 바탕으로 수필, 논설, 일기 등 다양한 형태의 글쓰기는 물론, 정교한 질의응답과 번역, 요약 기능 등을 제공한다. 한국어에 최적화된 토크나이저 덕분에 처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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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본격 추진… AI 기술주권 확보 나선다
[한국미래일보=김혜원 대학생 기자]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6개월 이내 출시된 글로벌 최신 AI 모델 대비 95% 이상의 성능을 갖춘 독자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팀당 최대 1,000장 이상의 GPU, 연간 100억 원 규모의 데이터 공동구매, 최대 50억 원의 데이터 가공 비용, 연 20억 원 규모의 해외 인재 유치 지원 등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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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기업들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
[한국미래일보=이수빈 대학생 기자]AI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면서 일상 뿐만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도 바뀌고 있다. 예전처럼 스펙만으로 평가받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 나오는 기술을 잘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주목받는다.인재의 기준은 시대마다 달라졌다. 과거에는 책상에 앉아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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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스마트폰? AR 글래스의 미래
[한국미래일보=이수빈 대학생 기자] 스마트폰이 우리 삶 속 필수품으로 견고하게 자리잡은 지 벌써 약 20여 년이 되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AR(증강현실) 글래스’가 미래의 스마트폰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AR 글래스, 일명 ‘스마트 안경’의 미래를 전문가들은 어떻게 예측할까?더 비즈니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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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마트폰으로 개통 끝…휴대전화 가입, 모바일 신분증으로 간편하게
오는 7월부터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휴대전화 개통 서비스가 본격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모바일 신분증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통신가입 본인확인 절차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모바일 운전면허증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확대 조치로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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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서비스 ‘노트’‧‘브리핑’ 베타 출시…일상 속 AI 비서로 진화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서비스 ‘에이닷(A.)’을 통해 음성 기록·요약 서비스 ‘노트’와 개인화 정보 제공 서비스 ‘브리핑’을 새롭게 베타 출시하며 생활밀착형 AI 경험 확대에 나섰다.30일 SKT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두 서비스는 사용자의 실생활에 실질적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기능으로, 향후 정식 출시 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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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소프트, 2025년 KISA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정보보안 전문기업 나무소프트(대표 우종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5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컨설팅, 보안제품,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SECaaS) 등을 지원해, 지역 산업의 정보보호 내재화와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나무소프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멀웨어 및 랜섬웨어 예방 솔루션 ‘파일링박스 메가2 v2’를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공급한다. 파일링박스 메가2 v2는 국제 CC인증과 GS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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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역기 ‘아네스노트’ 프랑스 다문화 커뮤니티 시범 도입… 언어 장벽 넘은 기술 실증
프랑스의 다문화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국내 스타트업 팀제로코드가 개발한 AI 통역 솔루션 ‘아네스노트(AnessNote)’의 현장 실증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범 사업은 프랑스 현지 NGO인 Together Association 주도로 추진됐으며, 다양한 언어권 이용자 간의 실시간 소통 가능성과 기술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증 테스트는 이민자, 다문화 가정 등 언어 다양성이 높은 복합 커뮤니티 내에서 시행됐으며, 아네스노트는 의료 상담, 문서 안내, 교육 정보 제공, 실시간 질의응답 등 다양한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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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통신 매출 436조 돌파…플랫폼 서비스가 3분의 1 차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1,416개 부가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국내 부가통신 서비스 매출이 436조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전국 1억 원 이하 자본금 및 휴·폐업 사업자를 제외한 5,942개사를 모집단으로 설정하고, 이 중 자본금 1,000억 원 이상 사업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