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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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강자 딥시크, 글로벌 AI 시장에서 급부상
[한국미래일보=이시우 대학생 기자]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글로벌 AI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중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딥시크의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이 진전되고 중국 정부의 기술 혁신 지원이 강화되면서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이다. 21일 기준 상하이종합지수는 3379.11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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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뇌의 연결… 도전인가 혁명인가
[한국미래일보=황현진 대학생 기자]생성형 인공지능 ‘딥시크’가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중국의 AI 기술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동시에 중국에서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이 차세대 산업 혁명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간의 뇌파를 컴퓨터와 연결하는 기술이 미래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기대가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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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건물’ 이사해도 인터넷서비스 강제 변경 없다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등 집합건물로 이사하는 입주자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인터넷서비스를 해지할 필요 없이 그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는 24일 특정 전기통신서비스 이용을 강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집합건물 등의 전기통신서비스 독점계약 금지 세부기준」 고시를 마련하고,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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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고객센터 AI 검색·요약 기능 도입
[한국미래일보=한윤희 대학생 기자]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이 고객센터에서 사용자의 문의 사항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검색 및 요약 기능을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기능 추가로 이용자들은 중고 거래, 동네 생활, 모임, 구인·구직 등 당근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생기는 궁금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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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뉴비' 배달 로봇 무료배달 시행
[한국미래일보=신효진 대학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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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통신분쟁 22% 증가… 이용계약 관련 분쟁 ‘절반’ 차지
2024년 한 해 동안 유·무선 통신 및 5G 서비스와 관련한 분쟁이 총 1,533건 접수되며 전년 대비 2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출범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는 2월 21일 2024년도 통신분쟁조정 신청 및 처리 결과를 발표하며, 이용계약 관련 분쟁이 전체의 49%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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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50플러스재단, 유싸인 도입 성과로 2025년 DDPA 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
한국기업보안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 이하 ‘재단’)이 자사의 국제 통용 디지털 서명 ‘유싸인(USIGN)’을 도입해 공공부문 혁신을 이룬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DDPA (디지털문서플랫폼협회) 혁신대상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시민의 인생 후반 50년을 돕는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경력설계, 직업훈련, 취업과 창업 등을 포함한 일자리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서부, 중부, 남부, 북부, 동부의 5개 캠퍼스와 동작, 영등포, 노원 등 13개 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중장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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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AI 시대, 다다미디어 인터넷신문 ‘AI기사 쓰기’ 실전 특강 개최
인터넷신문 솔루션 기업 다다미디어는 챗GPT 등 생성형 AI를 이용한 ‘인터넷신문 AI기사 쓰기 실전’ 특강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다다미디어는 오는 2월 28일(금) 인터넷신문 운영진 및 취재/편집 기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사쓰기’를 주제로 한 실전 강좌 ‘인터넷신문 AI기사쓰기 실전’ 특강을 진행한다. ‘인터넷신문 AI기사쓰기 실전’ 특강은 챗GPT 등 생성형 AI가 인터넷신문 기사쓰기에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AI 기사쓰기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 사례 등을 직접 시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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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산업지원센터 확대 개편…시험 연구실·장비 확충
[한국미래일보=신준화 대학생 기자] 과학기술정부통신부는 19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국내 정보보안제품 및 물리보안제품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보보호산업지원센터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정보보호산업지원센터는 고성능 시험 장비와 전용 시험 환경,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해 왔다. 한정된 시험 공간과 고가 장비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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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심야·새벽 자율주행버스 확대…강남 전역 운행 및 첫차 노선 증설
[한국미래일보=한윤희 대학생 기자]국토교통부는 18일 '2025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의 공모 결과, 서울을 비롯한 7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총 26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심야·새벽 시간대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하고, 강남 전역으로 운행 구역을 확장하며 배차를 늘릴 예정이다.현재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