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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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반대를 위한 반대 정치 반복…정책·비전 실종된 ‘공격 중심’ 전략 논란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 당선 전까지 ‘이재명만은 안 된다’는 프레임으로 일관한 국민의힘이 정권교체 이후에도 여전히 파괴적 정치를 반복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대선 과정에서는 정당의 정책과 비전은 가려진 채 네거티브 전략만 부각됐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는 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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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정치·종교 경계 무너뜨린 선동…시민·사법 대응 본격화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다시금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목회자로서의 정체성을 넘어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그의 행보는 종교의 정치화, 폭력적 선동, 법적 책임이라는 다층적인 파장을 낳고 있다. 최근에는 교인들에게 군사훈련을 방불케 하는 '엎드려뻗쳐'를 지시하며 여론의 질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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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수사, 다각도로 확대…도이치모터스·명품백·공천 개입 등 전방위 압박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검찰이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하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재수사, 명품백 수수 의혹, 공천 개입 정황 등 다양한 사건들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그동안 미뤄졌던 수사들이 급물살을 타고 있으며, 김 여사의 소환조사 가능성도 점차 현실화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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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화폰’ 쥔 민간인…노상원에게 열려있던 대통령 직통선의 진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윤석열 정부 시기, 내란 음모 혐의로 기소된 노상원 전 육군 정보사령관에게 대통령 경호처의 최고 보안 통신장비인 ‘비화폰’이 지급됐던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비화폰은 원칙적으로 대통령, 국방부 장관, 경호처장 등 극소수 고위직에만 제공되는 군사급 보안 통신장비로, 민간인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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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후보의 여성 혐오 발언, 정치적 프레임의 역습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지난 제3차 대선 TV토론은 단순한 정책 토론의 장을 넘어, 정치인의 언어가 어떻게 프레임화되고 반격의 소재로 전환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논란의 중심에는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토론 중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에게 “민노당 기준으로 어떤 사람이 여성에 대해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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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이름으로 얼차려? 전광훈 목사의 행위에 대한 종교적 성찰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최근 전광훈 목사가 각 지역장들에게 얼차려를 시켰다는 보도가 나오며, 종교적 가치와 윤리에 대한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종교 지도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재고를 요구한다.종교 지도자는 신앙 공동체를 이끄는 영적 지도자이며, 사랑과 자비, 겸손과 섬김의 본을 보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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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의 그늘, 국민의힘 경선의 허상과 보수의 길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2025년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의 경선 과정은 민주적 절차보다는 권력 유지와 당내 기득권 강화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비춰지고 있다. 8명의 후보로 시작된 경선은 당심 득표율을 공개하지 않은 채 후보를 좁혀갔고, 결국 홍준표 후보는 탈락했다. 그의 캠프 인사들이 탈락 직후 김문수 캠프로 이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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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엘리트의 민낯, 한덕수의 변신과 권력의 자기복제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무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국가를 위한 최선의 길을 변명 없이 마지막까지 가겠다"고 밝혔다 . 그러나 그의 이번 결정은 과거 발언과 행보에 비추어 볼 때, 파워엘리트의 자기복제와 권력욕의 민낯을 드러낸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한덕수는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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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선택적 정의, 김건희 압수수색과 조국 수사의 이중 잣대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지난 달 30일, 검찰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서초동 자택과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김 여사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목걸이 등의 출처를 확인하기 위한 조치였다. 검찰은 김 여사의 휴대전화와 메모지 등을 확보했지만, 수사 성과는 미미했다. 김 여사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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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의 칼날, 정치의 심장에 꽂히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지난 5월 1일, 대법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결정을 내렸다. 이 판결은 대선을 불과 한 달여 앞둔 시점에 이루어졌으며, 그 속도와 내용 면에서 전례 없는 결정으로 평가받고 있다.대법원은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지 9일 만에 선고를 내렸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