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중국과 한국의 차이는 어떤가?"
[한국미래일보=주세민 대학생 기자]2023년 10월부터 유행이 시작된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으로 인해 현재 중국이 또 다시 병들고 있다. 특히 아직도 감염되는 코로나19와도 결합되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태이다. 현재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나로서 굉장히 불안함 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많은 이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 내 한국인 친구...
-
마약이 팽배한 대한민국, "지디와 이선균의 진실은?"
[한국미래일보=주세민 대학생 기자]23일 디스패치는 경찰이 입수했던 유흥업소 여실장 A씨의 휴대폰 내용을 공개했다. A씨는 지인과 마약을 하던 중 또다른 지인 B씨에게 들켰다. 이를 무마하기 위해 돈을 구하러 다닌 A씨는 이선균에게 해킹을 당했다며 3억을 요구했다. 특히 경찰 조사에서 "A씨가 나를 속이고 약을 줬다"며 "마약인 줄 몰랐다...
-
용산어린이정원을 둘러싼 환경 논란...그 이면을 시추하다 [딥다운]
[한국미래일보=최범기 대학생 기자] 지난 5월 개방된 용산어린이정원이 환경적인 안전조치를 충분히 하지 않은 채 개방되었다는 말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4일 정부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용산어린이정원을 개방했다. 1904년 한일의정서 체결 이후 일본군이 주둔했고, 해방 이후 미군이 주둔하며 120년간 금단의 땅이었던 용산정...
-
중국에서의 "VPN" 사업,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한국미래일보=주세민 대학생 기자]중국 유학생으로서 VPN이라고 하는 것은 정말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삶이 달라지고, 한국 친구들과 연락하기에 용이하며, 다양한 정보를 익힐 수 있다. 특히 논문을 서술할 때 외국 자료를 서술해야 하는데, 중국 내 사이트들의 자료량으로 한계가 느껴질 때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 놓였을 때, VPN이라는 ...
-
마포구 소각장 추가, 끝없는 갈등... 그 이면을 시추하다 [딥다운]
[한국미래일보=최범기 대학생 기자] 서울시 신설 소각장이 들어설 공간으로 마포구가 최종 선정된 이후 서울시와 마포구 주민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 8월 31일 서울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로 현재 마포자원회수시설 부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1일 최대 750톤의 폐기물을 처리하던 기존 시설...
-
‘NEXT CGV’ 한국형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변신한 CGV
[한국미래일보=김채원 대학생 기자] 지난 8월 30일, CJ CGV는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23 CGV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을 개최하여 NEXT CGV 전략을 바탕으로 체험형 라이프스타일 공간 사업자로의 변화를 예고했다. 4DX와 ScreenX 등 특별관을 확대하고 CGV에서만 즐길 수 있는 ONLY 콘텐츠를 다양화하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
-
[드라마 속 한국의 문화유산]
[한국미래일보=김현아 대학생 기자]요즘은 한류라고 해서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하고 있다. 그래서 사극드라마에 나오는 장소들을 방문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궁궐을 보면서 알아보고자 한다. 첫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구르미 그린 달빛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박보검과 김유정 ...
-
[가을에 놀러가기 좋은 명소]
[한국미래일보=김현아 대학생 기자]가을에 놀러가기 좋은 명소 추천- 쁘띠프랑스- 이탈리아 마을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볼만한 가을 명소를 추천하고자 한다.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 마을 방문기'공식 홈페이지 배너에서 볼 수 있듯이 늦여름에도 가기 좋고, 가을에는 단풍이 들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가기 좋은 장소이다. 경...
-
[칼럼] 가짜뉴스 근절 VS 언론탄압... 날짜별로 정리하는 9월, 몸살앓는 언론계
[한국미래일보=권자영 대학생 기자]-9월 6~7일, 방통위의 '가짜뉴스 근절 TF' 방통위가 지난 6일 '가짜뉴스 근절 TF'를 구축한 이후로 본격적으로 가짜뉴스 대응에 시동을 걸고 있다. 방통위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가짜뉴스 문제가 주요 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심각한 폐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서 가짜뉴스에...
-
지겨워도 또 해야 하는 이야기
“지구온난화시대(era of global warming)를 지나 지구비등화시대(era of global boiling)가 도래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UN사무총장은 뉴욕 유엔본부에서 최근 유럽연합(EU) 기후변화 감시기구가 7월 중순까지의 온도가 역대 최고라는 관측 결과를 발표한 데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배출 때문이다” 뻔한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