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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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 크리스토퍼 놀란의 흥행의 비밀
[한국미래일보=홍성윤 대학생 기자]'오펜하이머'는 2023년 8월 15일에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최신 작품으로, 그 자체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핵폭탄을 개발한 과학자인 오펜하이머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다룹니다. 오펜하이머는 굉장히 어려운 영화였습니다. 기본적으로 과학적인 내용을 다루다 보니, 화학적인 선수 지식이 필요했으며, 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의 역사적 이벤트와 영화 전개가 밀접한 연관이 되어 있어서 역사 지식도 필요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2시간 40분이라는 긴 러닝 타임은 충분히 지루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가 높은 진입장벽과 복잡한 주제에도 불구하고 흥행에 성공한 이유는 무엇일까요?1. 놀란의 현실주의적 연출: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항상 현실성을 추구합니다. CG 사용을 최소화하고 실제 촬영에 집중함으로써 관객들에게 현실적인 경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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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 의존도 낮추고 새로운 시장 개척의 필요성 대두...중소기업의 진출은 어떻게?
[한국미래일보=우지원 대학생 기자]중국발 금융위기 등 한국의 주요 수출대상국들의 경제 침체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대 무역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국가에 안정적으로 진출해 성과를 내는 것이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최근 부진했던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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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칼럼 - 당신의 여름은 무슨색이었나요?]
한국미래일보= 김현아 기자] 몇 개월 전, 뜨거운 여름을 설레는 가슴으로 만들어 줄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영화의 이름은 여름날, 우리. 대한민국의 너의 결혼식을 원작으로 한 중국 로맨스 영화입니다. 영화는 한 남자의 인생을 첫사랑을 따라서 흘러갑니다. 영화의 처음에 나오는 "그땐 몰랐다. 내 청춘이 온통 너로 물들지..." 라는 대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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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2019)과 국제개발협력
Prologue국제개발협력이란 무엇일까. 이것은 어려운 말이 아닌 세계 사람들이 모두 사람답고 자유롭게 살아야 한다는 이념 아래에서 국제사회가 노력하는 행동을 말한다.이를 위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지금도 개도국의 빈부격차와 개발격차를 줄이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지만 그들의 노력이 모든 개도국 주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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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중관계 돌아보기
[한국미래일보=주세민 대학생 기자]한중관계만큼 중요하면서도, 뼈아픈 관계가 없다. 정말 역사가 깊은 관계이면서도 어떻게 이 둘이 잘 융합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우선적으로 두 국가는 사상 체계부터 다르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각자가 이해하고자 하여도 가까워지기 힘든 관계이다. 한미일 협력은 곧 “민주주의의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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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칼럼] 우리와 닮은 듯한 앰버와 웨이드
[한국미래일보=최수현 대학생 기자]몇 개월 전 극장가를 뜨겁게 한 영화가 하나 있다. 바로 '엘리멘탈', 애니메이션 영화로 국내에서는 6월 14일에 개봉하였다.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겨 흥행에도 성공하였다. 영화는 불 원소 부부가 자신들의 도시에서 벗어나 불, 물, 공기, 흙 등 여러 원소가 사는 '엘리멘트 시티'에 들어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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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초에 이어 서이초, 이젠 끝나야 한다.
서울서이초등학교에서 근무하던 한 교사가 2023년 7월 28일, 교내 교보재 준비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나이 2000년생, 24세라는 어린 나이로 사망해 더욱 큰 충격을 준 사건이다. 교권이 추락하다 못해 바닥을 찍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는 사건이며, 더불어 학부모가 학교에서 곧 “신”이라고 괜히 언급되는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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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칼럼] 영화 “더 웨일” … 누군가에게 미움받는 세상의 모든 고래에게 보내는 위로
[한국미래일보=권자영 대학생 기자] (출처 : 네이버 영화 포스터 '더 웨일') 지난 1일 영화 ‘더 웨일’이 넷플릭스에 공개되었다. ‘더 웨일’은 올해 3월 개봉한 영화로, 블랙스완을 연출한 대런 애로노프스키가 감독을 맡았다. 이 영화는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는 강사인 ‘찰리’의 삶을 그린다. 272kg의 거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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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칼럼] 영화 ‘바비’ 원하는 건 무엇이든 될 수 있어
[한국미래일보=권자영 대학생 기자] 지난 19일 영화 ‘Barbie’(바비)가 개봉하였다. 그레타 거윅 감독이 연출하고, 마고로비와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이 영화는 어릴 적 한번쯤은 장난감 코너 핑크빛 상자 속에서 마주했거나 인형놀이를 하며 가지고 놀아봤을 ‘바비’인형을 소재로 현대사회에서 ‘바비&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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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칼럼] 정말 사랑은 이런 걸까?
[한국미래일보=최수현 대학생 기자]영화 는 2009년에 개봉한 영화로 한국에서는 2010년에 개봉하여 몇 번 더 재개봉을 한 작품이다. 여름에 보면 좋을 영화로 추천되는 작품 중 하나이다. '썸머'라는 여주인공의 이름에 무색하게 영화는 여름의 향기를 물씬 풍기기보다는 남녀 간의 사랑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고 볼 수 있다. 영화를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