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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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놀러가기 좋은 명소]
[한국미래일보=김현아 대학생 기자]가을에 놀러가기 좋은 명소 추천- 쁘띠프랑스- 이탈리아 마을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볼만한 가을 명소를 추천하고자 한다.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 마을 방문기'공식 홈페이지 배너에서 볼 수 있듯이 늦여름에도 가기 좋고, 가을에는 단풍이 들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가기 좋은 장소이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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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가짜뉴스 근절 VS 언론탄압... 날짜별로 정리하는 9월, 몸살앓는 언론계
[한국미래일보=권자영 대학생 기자]-9월 6~7일, 방통위의 '가짜뉴스 근절 TF' 방통위가 지난 6일 '가짜뉴스 근절 TF'를 구축한 이후로 본격적으로 가짜뉴스 대응에 시동을 걸고 있다. 방통위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가짜뉴스 문제가 주요 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심각한 폐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서 가짜뉴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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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도 또 해야 하는 이야기
“지구온난화시대(era of global warming)를 지나 지구비등화시대(era of global boiling)가 도래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UN사무총장은 뉴욕 유엔본부에서 최근 유럽연합(EU) 기후변화 감시기구가 7월 중순까지의 온도가 역대 최고라는 관측 결과를 발표한 데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배출 때문이다” 뻔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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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만큼 되돌려 달란말야!
세상은 이해타산적으로 돌아가고 있다. 공짜는 없고, 받았으면 주는 거고, 줬으면 준만큼 받는 게 세상의 이치라며 떵떵거리는 사람이 절반은 된다. 지금과 달리, 어렸을 적에는 기대가 있었다. 다음 날 학교에서 있을 일들, 예컨대 “친구와 맛있는 걸 나눠먹어야겠다”는 생각들 말이다. 당시의 기대는 순수했다. 이해타산적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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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애플 금지령은 어떻게 된 것일까?” 아이폰15 시리즈, “1분만에 마감”
[한국미래일보=주세민 대학생 기자]중국에서 아이폰 15 시리즈가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 내 공식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15 시리즈 사전 예약 판매 결과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이 1분만에 매진되었다. 10분 뒤에는 주문량이 폭증해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사태가 벌어졌고, 30분을 넘기기 전 모든 모델이 완판되었다. 현재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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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깡 폭행남’ 가스라이팅 및 신체적 정신적 폭행
[한국미래일보=김현아 대학생 기자] MBC의 프로그램 실화탐사대는 지난 10일 오후, 바리깡 폭행남에 대한 내용을 방영했다. 지난달 11일, 피해자 A씨의 부모는 A씨로부터 구조를 요청하는 문자를 받았다. 피해자를 구하려 달려가던 엄마는 빗길에 교통사고를 당했고, A씨는 경찰과 구조대원에게 긴급 구조되었다. 구조된 A씨의 몸은 멍으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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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없는 군대의 미래
최근 DP 시리즈의 후속작이 공개되며 많은 사람들의 호응과 인기를 얻고 있다. 시리즈의 인기 이유는 탄탄한 스토리도 있지만 탈영병을 직접적으로 잡는 장병과 간부의 덕도 있다.하지만 군 내 필수요소인 간부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1959년 국군 최초로 창설된 학생군사교육단(학군단)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며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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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이라 믿는 ‘주관’입니다
“글을 쓸 때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뭔가요?“ 이 물음에 빠지지 않는 답변이 있습니다. 객관성. 위 책에서도 1장(총 13페이지)에만 총 네 번 반복된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글을 쓸 때 객관성을 중요시 여깁니다. 헌데 요즘은 “객관이란 존재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고는 합니다. 확실히 객관적 ‘의견&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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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그리고 덴 크세로(2)
원자폭탄은 ‘혐오’의 결과물이다. 혐오의 시작은 갈등이었으며 국가, 집단, 인물로 퍼져 나갔다. 국가 간 갈등은 독일, 미국, 일본이 주축을 이뤘다. 당시 미국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독일보다 우선적으로 핵을 개발해야 한다”는 사고가 만연해 있었다. 1942년 오펜하이머를 필두로 ‘맨해튼 프로젝트’가 시행되고,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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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그리고 덴 크세로(1)
원자폭탄은 ‘발견’에 의해 만들어졌다. 원자폭탄의 원자(atom)는 더이상 쪼갤 수 없는 만물의 최소 단위를 뜻한다. 어원(atomos)에서 알 수 있듯 a-는 부정, tomos는 쪼갬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그런데 유레카! 1938년 독일 과학자 프리츠 슈트라스만과 오토 한이 우라늄 원자가 쪼개지는 것과 더불어 다량의 열과 에너지가 생성되는 현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