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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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소비자보호센터, 청년정책포럼 개최…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부과로 끝나선 안 돼’
한국통신소비자보호센터(KTPC)는 지난 6월 29일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에서 청년정책포럼 ‘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 소비자 보호체계 개선방안’을 개최하고, 그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KTPC에 따르면 SKT·쿠팡 등 주요 기업에 부과된 과징금 합산은 7500억 원을 넘어섰지만, 같은 기간 개인정보 유출 신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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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호남에 425조원 투자…"광주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 구축"
삼성이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 해남 AI 데이터센터 등을 포함한 총 425조원 규모의 호남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미래 첨단산업 육성에 나선다.삼성은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미래 에너지 등을 중심으로 호남 지역에 총 425조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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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 "공급망 지각변동 신호탄"
[한국미래일보=최영주 대학생 기자] 애플이 중국 최대 D램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제품 구매를 위해 미국 정부를 상대로 설득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메모리 공급난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나온 움직임이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가격 인상 직후 불거진 로비설파이낸셜타임스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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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취재] ③편: 창작자의 역할이 바뀐다 - '제작자'에서 ‘기획자’로
[한국미래일보=김서현 대학생 기자]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어도비에서 '크리에이터 툴킷 리포트(Creators' Toolkit Report)'를 발표했다. 크리에이터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86%가 "AI를 활용해 기존에는 제작할 수 없었던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됐다"고 답했다고 밝혔다.글쓰기, 이미지 제작, 음악 작곡, 영상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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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조 메가프로젝트'를 둘러싼 네 가지 쟁점
[한국미래일보=최영주 대학생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장과 나란히 앉아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단군 이래 최대 투자라는 수식어가 붙었고 외신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그러나 박수 소리 뒤에서는 네 가지 쟁점이 동시에 점화되고 있다. 쟁점 ① "기업 팔 비틀기냐, 정당한 국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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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기 '청년미래적금' 본격 시작… '자산 형성'의 새로운 문이 열렸다
[한국미래일보=이효윤 대학생 기자] 지난 6월 22일 첫발을 뗀 '청년미래적금'이 오늘(29일)부터 본격적인 가입 레이스에 돌입했다. 초기 5부제 운영으로 다소 제한적이었던 가입 문턱이 낮아지며, 이제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고금리 기조와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2030 세대의 실질적인 자산 형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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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이사장, 임직원에 청렴서한문 발송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이 지속 가능한 청렴윤리경영 실천과 조직 내 공정·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서한문 발송은 최근 석유관리원이 추진한 청렴윤리경영 기반 리스크 진단과 부패취약분야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석유관리원은 선제적인 위험 요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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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광주수소생산기지, 공정안전관리(PSM) `S등급` 획득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광주수소생산기지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공정안전관리(PSM, Process Safety Management) 이행상태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는 유해·위험 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정안전보고서의 이행 수준과 안전관리 체계의 적정성을 종합 점검하는 제도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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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9일 하버파크호텔에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저경력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연수 1부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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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다 생존이 먼저...‘에어컨 금기’ 깨부순 서유럽의 기후 재앙
[한국미래일보=안예나 대학생 기자] 6월 유럽 전역을 덮은 40도 안팎의 폭염으로 인해 대중교통 인프라가 마비되는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프랑스철도공사(SNCF)에 따르면, 폭염에 따른 에어컨 고장 가능성과 선로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21일까지 파리와 주요 도시를 잇는 장거리 열차 71편을 취소했다. 또한, 프랑스 파리 및 수도권 교통을 총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