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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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대용량 리튬배터리·전동킥보드 반입 제한
[한국미래일보=임서연 대학생 기자]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내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리튬배터리 기반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역사 내 반입을 제한한다. 최근 잇따른 리튬배터리 사고를 계기로 승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서울교통공사는 오는 7월 1일부터 개정된 여객운송약관을 시행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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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몸을 얻었다… ‘피지컬 AI’ 시대 본격 개막
[한국미래일보=김은혜 대학생 기자]최근 인공지능 산업의 화두는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공간에서 움직이고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로 옮겨가고 있다. 피지컬 AI는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로봇 기술을 결합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상황을 판단하며 스스로 행동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기존 산업용 로봇이 미리 입력된 명령을 반복 수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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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디톡스' 열풍… 자극적 알고리즘에 지친 현대인의 '심심할 권리'
사진 제공 = pixabay디지털 콘텐츠의 자극에 피로감을 느낀 현대인들이 자발적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도파민 디톡스'를 실천하며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외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알고리즘 중심의 주의력 경제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집단적인 저항이자 인지 능력을 회복하려는 자구책으로 풀이된다.도파민 디톡스 열풍은 플랫폼 기업들이 설계한 '체류 시간 극대화' 전략에 대한 반작용이다.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뇌를 끊임없이 자극해 디지털 중독을 유도하지만, 최근 이용자들은 자신의 일상을 침해당하고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는 개인의 의지력을 넘어, 플랫폼의 중독 설계에 대한 윤리적 성찰과 사회적 담론으로 확산하는 추세다.법조계와 학계에서는 이를 '연결되지 않을 권리'와 연계해 주목하고 있다. 업무와 일상의 경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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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아껴 신세계서 '180만 원 코트' 긁는다… 20대 덮친 '바벨 소비'
[한국미래일보=유지성 대학생 기자] "평소엔 편의점 도시락으로 식비를 극한까지 아낍니다. 하지만 백화점에서 제 스타일을 완벽하게 표현해 줄 180만 원짜리 코트를 사는 데는 주저하지 않죠."극도의 절약과 초고가 프리미엄 소비가 한 사람의 장바구니에서 동시에 일어난다. 최근 20대 사이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바벨 소비(Barbell Cons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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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STE서 교사 맞춤형 AI 교육 솔루션 공개…전자칠판 활용성 강화
삼성전자가 북미 최대 교육기술 전시회에서 교사 맞춤형 AI 교육 솔루션을 공개하며 디지털 교육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삼성전자가 미국 최대 규모의 교육기술 전시회인 `ISTE Live 26`에서 교육용 전자칠판에 적용되는 새로운 교육 솔루션을 공개했다. 교사의 수업 환경을 개인화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습 지원 기능을 강화해 디지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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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승객예고제, 2026 국가서비스대상 스마트공항 부문 수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승객예고제`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스마트 공항 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며,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기준으로 산업별 대표 서비스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인천공항 승객예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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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채비와 맞손…전기차 `플러그 앤 차지` 서비스 전국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채비와 협력해 전기차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며 충전 편의성 강화에 나섰다.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민간 급속충전 사업자인 채비와 협력해 `플러그 앤 차지(Plug & Charge·PnC)`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기술 연동을 마친 전국 채비 충전소에서 PnC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전기차 충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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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S25 손잡고 `현차는 빵빵` 출시…아이스크림으로 브랜드 경험 확대
현대자동차가 GS25와 협업한 아이스크림 `현차는 빵빵`을 선보이며 일상 속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섰다.현대자동차가 편의점 GS25와 협업해 개발한 아이스크림 `현차는 빵빵`을 출시하고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자동차 제조사와 편의점이 손잡고 선보이는 이색 협업 상품으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친밀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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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산업부 국책과제 선정… AI로 만드는 케이블 혁신 속도 낸다
대한전선이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정에 AI 기술을 접목하며 제조 혁신에 속도를 낸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산업현장문제해결형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R&D)’ 사업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제조업 AI 대전환(M.AX, Man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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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지역 스토리 IP 25편 서울서 비즈니스 매칭 나선다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는 오는 7월 1일(수)부터 2일(목) 양일간, 서울 상암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2026 BFC 스토리 IP 프로모션 데이’를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부산영상위원회가 발굴·육성한 우수 스토리 IP 25편을 국내 주요 콘텐츠 기업에 선보이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투자·제작·배급 등 실질적인 사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