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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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등 정책금융기관-조선 3사, `한미 조선협력` 닻 올렸다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은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한미 조선협력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정부가 지난해 10월 맺은 `한미 무역·투자 관세 협상`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1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협력투자 관련, 기관 간 협업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협약식에는 수은·한미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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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앞두고 대응체계 점검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25일 본청 상황실에서 최승복 부교육감 주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관련 긴급상황 대응체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전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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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결대로자람 학술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결대로자람학교 27교를 대상으로 `2026 결대로자람 학술제`를 개최한다.이번 학술제는 인천형 혁신학교 모델인 `결대로자람학교`지정 후 올해 4년차를 맞이하는 대상교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성찰하고, 급격한 기술 혁신과 AI시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공교육의 방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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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42년 만의 대전환…서울시 노인 교통복지, ‘지하철’에서 ‘버스’로 넓힌다
[한국미래일보=최영주 대학생 기자] 서울시의회는 24일 제33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가결했다. 표결에 참여한 재석 의원 75명 가운데 찬성 69명, 반대 1명, 기권 5명으로 통과됐다.조례안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시민 가운데 서울시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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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규제 풀린 금융권 망분리… 'AI 보안·에이전트' 대전환
[한국미래일보=최다정 대학생 기자]2013년 대규모 전산장애 이후 금융권의 보안을 위해 시행했던 물리적 망분리 규제가 완화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가 이달 중순 신한·하나·우리·카카오뱅크를 비롯해 KB·NH·미래에셋증권, 삼성화재·한화생명, 현대카드 등 10개 금융사를 대상으로 '보안 목적 생성형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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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컴퓨터’ 누가 먼저 잡나, 양자컴퓨터 3파전과 한국의 추격
[한국미래일보=이현지 대학생 기자]불과 2~3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양자컴퓨터가 먼 미래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2026년 지금 상황이 달라졌다. 기본 컴퓨터로 수십 년이 걸릴 계산을 단숨에 풀어낸다는 '꿈의 컴퓨터'가 빠르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빅테크 3파전, Google·MS·IBM구글은 2024년 12월, 자체 개발한 양자칩 'Wi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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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빗길 교통사고 주의"…7월 사고 최다, 퇴근길 가장 위험
행정안전부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를 앞두고 7월에 빗길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며 감속 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행정안전부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시기를 맞아 빗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행정안전부가 최근 5년(2021~2025년 평균) 강수 현황과 빗길 교통사고를 분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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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30년까지 교원 수급방향 확정…AI·고교학점제 교원 확보
교육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면서도 지역균형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2027~2030년 중장기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방향을 마련했다.교육부는 26일 인구구조 변화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2027~2030년 중장기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학생 수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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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이동 줄었는데 귀농은 늘었다…2025년 귀농인 8.5% 증가
국내 인구 이동이 감소하는 가운데 지난해 귀농 인구는 8.5% 증가한 반면 귀촌 인구는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국가데이터처가 공동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인은 1만1,617명으로 전년보다 8.5% 증가했다. 귀농가구도 8,735가구로 6.0% 늘어난 반면, 귀촌은 31만6,977가구, 4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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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위약금 분쟁 줄인다…공정거래조정원, 5개 본부와 개선 논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편의점 중도해지 위약금 분쟁을 줄이기 위해 주요 편의점 가맹본부와 함께 자율적인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선다.한국공정거래조정원 공정거래종합지원센터는 26일 조정원 심의실에서 편의점 업종의 중도해지 위약금 분쟁 예방을 위한 가맹본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편의점 가맹점주에게 과도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