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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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테크 기업 현장 방문… `기후혁신도시 서울` 비전 구체화
서울시가 `글로벌 탑3 도시(G3)` 도약을 위한 `서울플랜`의 친환경 도시 구현을 위해 지난 6일 기후테크 기업 현장 방문에 나섰다.글로벌 탑3 도시(G3)’ 도약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서울플랜’의 친환경 도시 구현을 구체화하기 위해 8월 6일(목) 기후테크 기업을 방문,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현장 행보에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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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알파키`, 국내외 IDaaS 최초로 CSAP 인증 획득
LG유플러스(www.lguplus.com)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IDaaS, Identity as a Service) `알파키`가 국내 IDaaS 서비스 최초로 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CSAP) SaaS(Software as a Service) 표준등급을 획득했다.이번 인증 획득으로 알파키는 정부 및 공공기관,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제는 `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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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아시아 4개 대학 공학도 48명 참여 ‘Selene Program 2026’ 개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우수학생센터(SNU Tomorrow’s Engineering Membership, STEM)는 8월 5일 서울대학교 BK홀에서 ‘Selene Program 2026’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울대학교 학생 24명을 비롯해 홍콩과학기술대학교 10명, 도쿄대학교 9명, 싱가포르국립대학교 5명 등 총 48명의 공학계열 학생이 참가해 8월 5일부터 9일까지 학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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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걷고 체력 측정까지…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서울시가 도심 도로를 걷는 대규모 시민 축제인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의 참가 신청을 8월 10일부터 시작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0일에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walkseoul.com)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5천 명이다.`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평소 자동차가 다니는 도심 도로를 시민에게 개방해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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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지역·청년 인재 공직 진입 문턱 낮춘다
인사혁신처가 지역·청년 인재의 공직 진입을 대폭 확대하고, 성과 중심의 조기승진 경로를 마련하는 등 유능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혁신 과제를 추진한다.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5일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임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비전으로 한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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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지역 특성 살린 ‘지역맞춤형 산림거버넌스법’ 대표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은 5일, 기초지자체 단위의 산림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중앙·지방별 산림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지역 맞춤형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지역맞춤형 산림거버넌스법(산림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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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공무원 노동권 보호 위한 `공무원 노동권 보호 4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천안시갑)이 5일 공무원의 직장 내 괴롭힘 방지와 악성 민원으로부터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한 `공무원 노동권 보호 4법`을 대표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 `민원처리법` 및 `정보공개법` 등 총 4개의 법안으로 구성됐다.지난 2019년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가 시행되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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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점에 `다산점` 오픈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다산점`을 개점했다.쉐이크쉑 다산점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점 1층에 105석 규모로 자리잡았다.인테리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고향인 남양주의 유적과 다산생태공원에서 영감을 받아 꾸며졌다.한옥의 요소를 가미해 목재로 격자무늬와 아치형 구조를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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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등재 식당 17곳, 식품위생법 위반 반복 적발
최근 3년간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유명 음식점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다수 적발되었으나 처분은 경미한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미쉐린 가이드 등재 업체 17곳에서 총 21건의 식품위생법 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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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등 4개사 13개 차종 51만여 대 자발적 리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8월 6일 밝혔다.현대자동차의 경우 투싼 등 2개 차종 104,781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에 따른 오작동으로 사고 발생 가능성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