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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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129명 임용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3일 대구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임용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용식을 통해 일반직, 경력직, 연구직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최종 선발된 129명의 신입사원이 가스공사의 새로운 일원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이날 행사에는 주요 임원진과 선배 직원들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힘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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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상화 정책은 ‘자산 몰수’가 아니라 시장 왜곡 교정이다
[한국미래일보=이재원 기자] 부동산 세제 개편 논의가 다시 정치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정부가 보유세와 양도세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자 일부에서는 이를 “사회주의식 자산 몰수”라고 비판한다. 그러나 부동산 정상화 정책을 곧바로 자산 몰수로 규정하는 것은 정책의 실제 목표를 흐리는 주장이다.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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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도로 누비는 자율주행 `마룡e버스` 시범운행
익산 시내 도로 위로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친환경 자율주행 버스가 달리는 모습을 만날 수 있게 된다.익산시는 23일 자율주행 기반의 친환경 대중교통 서비스인 `마룡e버스`의 시승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이날 시승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출입 기자단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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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마다 만석... 비용도 부담... 대학생들 "공부할 공간이 부족해요"
[한국미래일보=예성호 대학생 기자]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시험기간이 되면 대부분의 학습공간이 빠르게 만석이 되면서 학생들이 공부할 장소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학생들의 공부 문화에도 변화가 일어나면서 학습공간 부족 문제가 새로운 생활문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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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넘어 빵과 떡볶이까지... 저가 커피 브랜드 ‘푸드·디저트'에 승부수
[한국미래일보=안예나 대학생 기자]대학생 A씨(21)씨는 점심 식사 후 커피를 마시기 위해 저가 커피 브랜드 매장에 들렀다가 이색적인 풍경을 보았다.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만 판다고 생각했던 카페에서 컵치킨과 떡볶이를 판다는 포스터가 크게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A씨는 “예전에는 저가 커피 브랜드에서 조각 케이크나 쿠키 정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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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고 터뜨리며 힐링'… 어린이도 어른도 빠진 왁뿌볼·슬랑이
[한국미래일보=김은혜 대학생 기자]최근 왁뿌볼과 슬랑이가 어린이뿐 아니라 MZ세대와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문구점에서 쉽게 볼 수 있던 촉감 장난감이 이제는 세대를 아우르는 놀이 문화이자 힐링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왁뿌볼은 '왁스 뿌시기 볼'의 줄임말로, 말랑한 내용물을 단단한 왁스로 감싼 구조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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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경 쓰고 토익 응시…시험장 부정행위도 ‘첨단화’
[한국미래일보=이지현 대학생 기자]AI 기술이 일상 속으로 빠르게 들어오면서 시험장 관리에도 새로운 과제가 생기고 있다.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넘어, 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안경까지 부정행위 수단으로 등장하면서 시험 공정성과 관리 기준에 대한 논의가 커지고 있다.최근 국내 토익 시험에서 AI 글라스를 착용한 응시자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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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논란…연간 최대 1,800억 원 재정 부담 전망
[한국미래일보=김혜원 대학생 기자]국내 탈모 치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탈모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탈모를 질환으로 보고 치료비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과 건강보험 재정 부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맞서면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실이 건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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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30 글로벌 유니콘 50개’ 비전 선포…잠재 유니콘 50개사 본격 육성
중소벤처기업부가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글로벌 유니콘 50개 육성 비전을 발표하고 잠재 유니콘 기업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SVC 서울)에서 ‘글로벌 유니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유니콘 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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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경과 시험 지원자 1만 명 돌파…수사부서 선호도 역대 최고
경찰 수사경과 선발시험 접수 인원이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서며 수사부서 선호도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는 7월 실시 예정인 2026년 수사경과 선발시험에 총 1만296명이 접수해 역대 최다 지원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접수 인원인 8490명보다 약 21% 증가한 수치다.수사경과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