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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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본격화…결제 하루 단축·거래시간 연장 추진
금융당국이 결제주기 단축과 거래시간 연장,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AI 활용 확대를 통해 자본시장의 디지털 대전환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3일 정부와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결제주기 단축(T+1일), 거래시간 연장, 토큰증권(STO)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등 자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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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공시 전면 강화…보유부터 소각까지 투명성 높인다
정부가 상장회사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전 과정을 공시하도록 의무화하고 편법적 활용 수단을 차단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을 강화한다.금융위원회는 상장회사의 자기주식 보유와 처분에 대한 공시를 대폭 강화하고 개정 상법의 취지를 반영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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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같은 뜨거운 열정으로 한식 알린다’ 한식진흥원 ‘2026 해외 한식 교·강사 교육’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6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 ‘2026 해외 한식 교·강사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한식 교·강사 교육은 2017년 시작된 이후 2025년까지 총 370명을 배출했으며, 그 중 해외 한식 교·강사는 80명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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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이륜차 소음·불법 개조 집중 점검 나서
과천시는 지난 18일 별양동 일원에서 이륜차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이륜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에는 과천시와 과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참여했으며, 단속은 중앙로와 별양동 상가 주변 등 이륜차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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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마련 착수…신규 채용·AI 역량 강화 대책 검토
정부가 청년 고용 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채용 확대와 AI 기반 직무역량 강화 등을 담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마련에 착수했다.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고 청년 일자리 추가 보완과제와 업종별 고용동향 및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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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금연구역에서는 금연”...정부, 3주간 전국 집중 점검
정부가 합성니코틴 전자담배까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한 개정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전국 금연구역과 담배자동판매기 집중 점검에 나선다.보건복지부는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라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에도 기존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적용하고, 관련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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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홈플러스 미수금 피해 산지 유통조직에 금융 지원…원금 상환 1년 유예
농림축산식품부가 홈플러스 미수금으로 자금난을 겪는 산지 유통조직을 대상으로 원금 상환 유예와 추가 자금 지원에 나선다.농림축산식품부는 홈플러스와 거래하는 산지 유통조직 가운데 미수금 발생으로 일시적인 경영난을 겪고 있는 조직을 대상으로 원금 상환 유예 등 금융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홈플러스에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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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한 순간 더 정확하게”…정밀위치측정 기술, 대전 소방 현장 첫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이 구조 대상자의 위치와 층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소방 현장에 처음 적용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은 긴급구조 상황에서 구조 대상자의 위치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대전 지역 소방 현장에 최초 적용한다고 밝혔다.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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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산업용 윤활유 담합 심의 착수…10개 업체 2조 원 규모 가격·입찰 담합 의혹
공정거래위원회가 산업용 윤활유 시장에서 2조 원 규모의 가격 및 입찰 담합 의혹을 받는 10개 업체에 대한 본격 심의 절차에 착수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산업용 윤활유 제조·판매업체 10곳의 담합 사건과 관련해 심사보고서를 송부하고 위원회에 제출함에 따라 심의 절차가 개시됐다고 밝혔다. 대상 업체는 광우, 극동유화, 디에이치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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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PB 하도급 동의의결 확정…판촉비 분담 명시·30억 상생안 시행
쿠팡과 씨피엘비가 PB상품 하도급 거래에서 판촉비용 분담 기준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30억 원 규모 상생방안을 시행한다.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과 씨피엘비의 하도급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동의의결안을 지난 5월 22일 소회의에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2022년 7월 하도급법에 동의의결 제도가 도입된 이후 부당한 하도급대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