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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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 해법 찾는다…주민·전공의 함께 참여한 부산 의료혁신 토론회 개최
지역 의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과 전공의가 한자리에 모여 상생 해법을 논의했다.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는 대한전공의협의회와 공동으로 6월 20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파란시티병원에서 ‘지역 의료 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의료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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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사회복지교육, 이제는 미래 역량 중심으로 재구성해야
국회의원 안상훈,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19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사회복지교육,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진단’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미래가 요구하는 사회복지사의 역량은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변화가 요구되는가?’를 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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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컨소시엄, AI 특화 디지털새싹 강사 워크숍 성료… 전국 4800명 교육 시동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 컨소시엄은 ‘2026 디지털새싹’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19일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디지털새싹 참여 강사 50여 명과 경기대학교 교수진 10여 명이 참석해 AI 특화 교육과정의 운영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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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독일 ‘더 타이어 쾰른 2026’ 성황리 마쳐… 유럽 공략 박차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지난 6월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6(The Tire Cologne, 이하 TTC)’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TTC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문 전시회로, 글로벌 주요 타이어 제조사와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권위 있는 행사다. 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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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로 AI 기반 진로·취업역량 강화 지원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안산공업고등학교(이하 안산공고)의 3학년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체계적인 경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이하 고맞고) 진로·취업역량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3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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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린 우주시대’ 우주기술 실용화 건국대가 이끈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지난 6월 15일 행정관 중회의실에서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우주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주항공청이 주관하는 우주 분야 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의 출발을 알리고, 건국대학교 우주실용화팀의 성공적인 과제 착수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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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중·저신용자를 위한 2조원 규모 비대면 전용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19일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인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상품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은 고금리 기조 속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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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폐교 및 학교 유휴공간 활용으로 지역 상생 모델 확대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발생한 폐교와 학교 내 유휴공간을 교육·문화·돌봄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구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활용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교육청은 폐교와 학교 유휴공간을 단순 관리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공공자산으로 인식하고, 지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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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중대재해 예방 및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위해 공공기관과 업무협약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6월 17일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공공기관 안전협의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발맞춰 민간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석유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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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윤흥길, 소라단 가는 길 문학의 집` 개관
대한민국 현대문학의 거장 윤흥길 작가의 소설 속 공간이 익산의 새로운 문화 예술 공간으로 태어났다.익산시는 19일 소라공원에서 `윤흥길, 소라단 가는 길 문학의 집`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흥길 작가를 비롯해 문화예술인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익산의 새로운 문학 거점 탄생을 축하했다.`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