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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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체납 차량 일제 단속 강력 추진
고양특례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23일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면서 체납 기간이 60일을 넘긴 차량이다.시는 번호판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단속 차량을 전면 배치해, 주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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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경쟁 본격화…정부, ‘실행형 얼라이언스 2기’ 출범으로 산업 확산 가속
정부가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개발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행형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국내 피지컬 AI 생태계 고도화와 산업 확산을 위한 새로운 민관 협력체계를 출범시켰다.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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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피뎀 처방 전 투약이력 확인 의무화…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관리 강화
식약처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해 졸피뎀 처방 시 환자의 투약이력 확인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19일부터 ‘의료용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제도’ 적용 대상에 최면진정제 성분인 졸피뎀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의료진은 졸피뎀을 처방하기 전 환자의 최근 1년간 의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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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복어와 닮은 잡종 복어 주의보…식약처 “전문가 조리 복어만 섭취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복어 독성으로 인한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잡종 복어와 식용 복어의 구별법을 담은 복어도감을 발간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복어로 인한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복어 취급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안전한 복어 섭취를 위한 복어도감’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도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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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 구제제도 악용한 대지급금 부정수급 58명 적발…4억2000만원 규모
정부가 임금체불 노동자 보호를 위한 대지급금 제도를 악용한 부정수급 사례 58명을 적발하고 강력 대응에 나섰다.고용노동부는 2022년 4월부터 2025년 4월까지 대지급금이 지급된 사업장 가운데 부정수급 가능성이 높은 10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6개 사업장에서 총 58명의 대지급금 부정수급 및 부정수급 시도를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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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경남은행 기술금융 평가 1위…기술금융 잔액 증가세 전환
국민은행과 경남은행이 2025년 하반기 기술금융 평가에서 각각 대형리그와 소형리그 1위에 올랐다.금융위원회는 17일 테크평가위원회를 서면 개최하고 2025년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및 품질심사평가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은행권의 기술금융 공급 실적과 지원 역량, 기술신용평가서의 품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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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 가능” 믿고 계약했다 낭패…생활숙박시설 허위광고 315건 적발
주거용 사용이 불가능한 생활숙박시설을 ‘전입 가능’으로 광고한 인터넷 게시물 315건이 정부 점검에서 적발됐다.국토교통부는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광고해 소비자 혼란을 유발한 인터넷 광고 315건을 적발하고 시정조치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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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서비스 한눈에 조회·해지까지…정부, 생활밀착 서비스 15개 과제 추진
정부가 구독서비스 관리부터 공연 관람, 교통, 반려동물 장례까지 국민 일상 속 불편을 줄이기 위한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재정경제부는 19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국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 분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구독 서비스와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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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명동서 만나는 한국 대표 축제…‘글로벌 케이-페스티벌 반짝매장’ 개장
국내외 관광객이 서울 한복판에서 한국 대표 축제를 미리 체험하고 여행 계획까지 세울 수 있는 특별 공간이 마련됐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6년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 실제 축제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6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역 2층 대합실과 명동 눈스퀘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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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회복 총력전 나선 정부…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마리나 산업 활성화 추진
정부가 청년일자리 회복과 민생 안정, 신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낸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고용안정,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 마리나 산업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